미국 4월 21일 장 기준으로는 지수는 약세, 내부적으로는 에너지·일부 AI/소프트웨어·반도체 일부만 선방한 장이었습니다. S&P500 -0.63%, 나스닥 -0.59%, 다우 -0.59%로 마감했고, S&P 11개 섹터 중 에너지 섹터만 상승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에너지 - 강세
중동 리스크와 유가 상승 영향. 이날 S&P 섹터 중 유일한 상승 섹터로 보도됨.
소프트웨어 - 선방
IGV +0.48%. 오라클이 +3%대 상승하며 지수 방어에 기여.
메모리 - 혼조
마이크론 +0.22%, WDC +2.61%, 샌디스크 -1.06%. HDD/NAND 쪽 WDC가 강했습니다.
전력반도체 - 강세
ON +1.63%, MPWR +2.52%. ON은 12거래일 연속 상승 및 52주 신고가 보도.
ESS - 혼조
Fluence +0.95%로 선방, Enphase -0.71%. ESS는 강한 섹터 랠리라기보다는 개별주 장세.
유틸리티 - 약세
XLU -1.77%. Bloomberg 섹터 집계에서도 유틸리티는 -1%대 하락.
원전 / 우라늄 - 약세
URA -4.09%, CEG -3.42%, VST -2.95%. 최근 강했던 전력·원전 테마에서 차익실현이 컸습니다.
제약·헬스케어 - 약세, 단 UNH 예외
XLV -1.02%. 다만 UnitedHealth는 실적 가이던스 상향으로 +6.98% 급등해 지수 하락을 일부 방어했습니다.
산업재·소재·부동산 - 약세
산업재 -1.5%, 소재 -1.3%, 부동산 -1.8%로 경기민감주가 부진했습니다.
오늘 장은 “AI·반도체 기대감은 일부 살아 있었지만, 중동 리스크로 경기민감주와 금리민감 유틸리티·원전 테마가 눌린 장”으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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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오늘은
에너지 좋았음
전력반도체는 비교적 양호
메모리는 약간 조심
ESS/이차전지는 더 조심
유틸리티, 원전 많이 조심
체크.
첫댓글 트럼프의 휴전 연장으로 국장은 다르게 돌아갈 가능성도 많겠습니다.
이미 어제 저녁에 연장 발표 난 건줄 알고 들어갔다가 ....
지금 2차전지에 많이 몰리는거 같은데 과연
그래도 어제 트럼프가 DPA 발동해서 에너지+전력 인프라 확충한다고 했으니 길게 보면 눌리면 잡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여 저는 물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