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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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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가기 싫다고~~~~!!!
못난이 나야 추천 0 조회 290 25.02.14 11:43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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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14 12:04

    첫댓글 ㅎㅎ가기 싫다고 외쳐도
    남편이랑 가고 있을걸요!

    저도 제사 안지내고
    전도 다 사서 하겠다고 해놓고
    요러고 있습니다..

    같이 사는 한 서로 양보하고 맞추게 되네요..ㅠ.ㅎㅎ

    즐겁게 여행삼아서 다녀오세요..

  • 작성자 25.02.14 12:15

    깻잎전 맛나긋어요...
    언니의 수고로움으로
    삼식형부는 행복하겠네요

    저는 매번 시댁이 너무 얄미워요~
    시댁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남편은 매번 챙기니
    심통납니다~~

  • 25.02.14 13:46

    @못난이 나야 마조마조요 남푠이 먼저 챙기면 얄밉지요. 주고싶었던 마음도 쏙 도망가지요~~^^
    그런대 우째겄어요
    그냄편 하고 사는동안은
    얄미움 을 나야 님의 깊은 사랑의 마음으로 한쪽 눈 질끈 감고 봐주야겠지요~~^^
    잘 다녀오세요^^
    행복한 마음으로요^^

  • 작성자 25.02.14 14:58

    @행복 잘 다녀올게요
    가자고 하니 안 갈 수도 없고
    여행간다는 마음으로
    두루두루 둘러보고 올게요

  • 25.02.14 15:01

    @못난이 나야
    편하게 마음먹고 잘 댕기 와요^^ 삶 이란
    다 이런거지요^^

  • 25.02.14 14:21

    얄밉게 들릴지 몰라도
    우리집은 정반대 야요 ㅎㅎ

    예전에 제가 시부모님
    뵈러 가자고 하면 남편이 싫다고..

    "내 부모님이 아니고 당신 부모님이야" ㅎㅎ

    저는 관습, 예절, 형식을
    중요시 하고

    남편은 상황에 맞는 실용성을
    중요시 하고..

    행복언니 말씀처럼
    남편이 매번 먼저 가자고 했음
    저도 얄미워 안갈 수 도
    있었을거 같아요 ㅋㅋ

    지금은 남편의 실용성에 따르니
    제가 많이 편하고 좋네요 ㅎㅎ

    나야님도 조금만 참고
    다음엔 먼저 시댁 챙겨봐요~ㅎㅎ

  • 25.02.14 14:34

    저도요
    제가 항상 시댁챙겨
    시누이 돌아가시고
    안계셔도
    명절마다 시매부 뵈러가죠

    제가 그런걸 좋아해요
    차례는 큰집서 지내는데도 그시간을
    살짝비켜서 울집도
    지내고 지난해까지요

    아구

    나야님한테
    밉 보일라 ㅋㅋ

    자알~~다녀오세요
    부부함께 다니실때가
    행복합니더

    ㅎㅎ

  • 작성자 25.02.14 14:54

    @광명화 하하하하 선배님 안 미워요^^

    시엄마 모시고 살 때는 제가 맏며느리 노릇했어요

    시엄마께서 형님집 가면 부부 싸움을 자주 하니
    불편하다고 안 가시고요..
    그렇다 보니 막내인 우리네와 함께 사셨죠..

    시엄마 돌아가시고
    금쌍가락지 제가 해줬는데
    형님이라고 다 챙겨가더라구요

    뭐든 욕심만 내는 형님이라 싫어요...ㅎ

  • 작성자 25.02.14 14:55

    보라언니^^
    저도 시댁 챙기고 싶은데
    울 엄마 장례식장도 안 왔어요
    그런데 식당 개업한다고
    챙겨준다니 괘씸하네요~

  • 25.02.14 14:55

    @못난이 나야 아효
    착한며느님셨네요

    흥부와 놀부 ㅎㅎ

  • 작성자 25.02.14 14:56

    @광명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제가 그렇다고 흥부는 아닌듯해요~
    여기서 넋두리라도 하니 좋아요

  • 25.02.14 14:58

    @못난이 나야 ㅎㅎㅎㅎ
    그래여 요기서 웃는것도 스트레스
    풀려요

  • 작성자 25.02.14 14:59

    @광명화 넵 감사해요^^

  • 25.02.14 15:03

    @못난이 나야
    에구!
    그랬구나요.. 토닥~ 토닥

    아랫동서 엄마 돌아가셨는데 장례식장에 조문도
    안오다니 ㅠㅠ

    그런데도 남편뜻
    따라주는 나야님은
    반 보살님 이네요~♡♡♡

    우리 여성방에서 속풀이 하니 아이 좋아라! 입니다 ㅋㅋ

  • 작성자 25.02.14 15:04

    @보 라 언니 갑자기 눈물이 핑~~ㅠㅠ
    누군가 저를 위로해주면 자꾸 눈물이 나요

    형식적으로라도
    가서 축하해주고 올게요^^

  • 작성자 25.02.14 15:08

    @보 라 감사해요~~
    저도 사랑합니다~~^^

  • 25.02.14 20:15

    @못난이 나야 사돈어른이 돌아가셨는데
    안와보았다니...
    그건 아니지요..
    너무했다.

  • 작성자 25.02.14 20:25

    @샤론 . 울 형님 나이가 범띠.. 시아주버니 쥐띠..
    아직은 운전할 수 있는데
    추운 겨울이라서 안 온 모양입니다

    아직 형님 어머니 살아 계시니
    하늘나라 소풍 가면 저도 안 가면 돼요
    그때 남편이 가자 하면 크게 화 낼거에요



  • 25.02.15 07:58

    @못난이 나야 그래요..
    가지마세요..
    나만 착할 필요 없어요.
    오늘도 안가야 하는데..ㅎㅎ


  • 25.02.14 17:46

    가족 형제 애틋하잖아요~^^

  • 작성자 25.02.14 18:01

    맞아요
    울 남편은 시엄마도 잘 모셨고
    시댁에 일이 생기면 앞장서서 하는 사람이라
    제가 포기하고 삽니다...ㅎ

  • 25.02.14 22:14

    @못난이 나야 형님이 정말 얄밉상이네요
    담부터는 적당히
    하세요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 25.02.15 07:59

    @문선이 맞아요. 적당히.ㅎㅎㅎ

  • 25.02.14 20:02

    못난이 나야님께서
    그동안 해오신게 있으시니
    그러시겠지요
    잘 다녀오셔요

  • 작성자 25.02.14 20:11

    남편이 시골 동네에서 소문난 효자입니다
    같이 사는 저는 너무 피곤해요
    시엄마 돌아가시면 얽매이지 않을 줄 알았는데
    세월이 가도 어쩔 수 없네요..ㅎ
    남편이랑 사는 동안은 가식이라도....ㅋㅋ

  • 25.02.14 20:24


    못난이 나야님의
    사용 설명서를
    너무도 잘 아시는
    옆지기님 이시네요 ㅎㅎ

    살짜기 피곤쓰 하겠지만
    나야님을 향한
    사랑이라고 생각하세요~♡

  • 작성자 25.02.14 20:29

    아이들 어렸을 때
    퇴근해서 돌아와서
    아이들만 보이면 엄마는? 하고 물어요
    제가 남편 엄마도 아니고....

    지금은 딸아이가 가끔 면박을 줍니다
    그렇게 엄마가 좋으냐고~
    의처증이 아닌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당^^

  • 25.02.14 23:18

    그러게요
    어찌 시어머 제사날 개업을 하실까요
    핑게 대기 좋은 날네요
    가기 싫어도 남편이 가자면 어쩔수 없이 가야 되는게 한국이 아내의 형편인것 같아요

  • 작성자 25.02.16 17:53

    갈 때는 기분 좋게 새벽 5시 출발했어요
    짜증나서 어젯밤 늦게 돌아왔어요~
    울 남편 정도라는 것이 없네요
    형님 개업한다 해서 50만원만 주자고 했는데
    따로 봉투 준비해서 100만원 주고
    형님 딸아이 손주가 입학한다고 해서 50만원을 딸손주에게 줬어요..
    암튼 시댁은 더이상 가고 싶지 않아요

  • 25.02.16 18:04

    @못난이 나야 아구 그런 시동생이 없네요
    개업에 100 입학에 50정말 인심이 후하시네요
    나야님이 맘이 좋으신가봐요
    다른 여자 같으면 난리 날텐데요

  • 작성자 25.02.16 18:03

    @산 나리 내가 번 돈이 아니니 그냥 냅두네요
    영감이 번 돈, 내가 번 돈 우린 주머니가 달라요
    우리는 각자도생입니다
    결혼 했을 때 통장을 뺏아야 하는데
    지금까지 각자 이름으로 나온 세금은 각자 내고요
    외식하러 가면 난 지갑 놓고 나갑니다

  • 25.02.16 18:05

    @못난이 나야 한집에 두집 샬림이네여
    맘도 좋으시네요

  • 작성자 25.02.16 18:13

    @산 나리 https://cafe.daum.net/beautiful5060/8aAG/65856

    예전에 제가 쓴 글이네요
    퍼주기 좋아하는 버릇은 어쩔 수 없나봐요..
    그냥 눈 감고 살아요^^

  • 25.02.16 18:31

    @못난이 나야 이건 완전 나야님이 잘못하셨네요
    처음부터 그렇게 못하게 했어야 했고 생활비는 당연 받으셔야지요
    아내가 돈을 벌고 서로를 터치를 안하니 자연 남편 버는 돈에는 아내에게 주지 않으니 여유가 있게 되고 다른데다 다 써버리지요
    내 아내와 자식에게 쓸것을 아내가 돈을 버니 믿고 쪼들리지 않으니 타인에게 여유를 부리는것 같아요
    싸워서라도 못하게 했어야 되는데 이제는 너무 늦었지만 생활비만큼은 받아내셔야지요
    나야님이 돈을 안벌고 더 늙어지면 그 때는 어찌 하시려구요
    지금부터라도단단히 하세요

  • 작성자 25.02.16 18:43

    @산 나리 그러게요
    지금 와서 후회한들 너무 시간이 많이 흘렀어요
    가끔 반찬 투정 하면 생활비 좀 주던가 합니다..
    그러면 반찬 투정이 쏘옥 들어가요
    저한테 주는 돈이 아까운 거겠죠...ㅠ

  • 25.02.16 18:44

    @못난이 나야 내가 다 화가 나네요

  • 작성자 25.02.16 18:51

    @산 나리 선배님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어요
    시댁이랑 안 얽히려고 무던히 애쓰고 있어요
    시댁은 내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음 비웠어요^^

  • 25.02.14 23:47

    제사도 안 지내시고
    개업하는데 그래도
    가자는 남편분이
    착하시네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남편분 의견에 따라
    가야죠.^^

  • 작성자 25.02.16 17:53

    억지 춘향이 노릇하고 왔어요 ㅎ

  • 25.02.14 23:56

    세상에 우애 그런일이요
    사돈 장례식장에 안오신데요
    시어머니 추도식에 개업을 하시고
    나야님 가기 실은거 이해 합니다
    그래도 옆지기님이 착하십니다
    지금쯤 시댁에 내려가 계시지 싶습니다 ^^*

  • 작성자 25.02.16 19:59

    아침 일찍 9시쯤 도착해서
    너무 이른 시간에 가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화원 들려 화분 구매해서 싣고
    미륵사지 가서 구경하고
    그 곳에서 순두부찌개에 아침 먹고
    점심쯤 형님 가게 갔다가
    오후 5시 출발해서 집에 오니 9시가 좀 넘었어요
    주말은 교통은 최악...ㅎㅎ
    1박 하자는 것을 최대한 표안나게 눈치 주고
    내 집으로 영감탱 끌고 온게 맞는 듯해요
    그냥 거기에 살라고 하고 싶었는데 참았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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