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문화재단은 롯데콘서트홀 개관 10주년을 맞아 다음 달 14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상주음악가 조성진과 함께 특별 공연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조성진은 지난해 12월 롯데콘서트홀 개관 10주년을 앞두고 2026년 '인 하우스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인 하우스 아티스트'는 아티스트가 공연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주도하면서 연주 철학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롯데콘서트홀의 상주음악가 제도다. . . . 다음 달 14일 열리는 첫 공연인 '체임버 콘서트'는 조성진이 직접 초청한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실내악 무대다.
베를린 필하모닉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 클라리넷 수석 벤젤 푹스, 호른 수석 슈테판 도어를 비롯해 한국인 최초로 베를린필 종신 단원이 된 비올리스트 박경민, 오스트리아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 등이 한 무대에 오른다.
첫댓글 존나기대됩니다,,
내 자리는 없더라... 죽기전엔 가겠지ㅜ
아놔 매진이네
아 또 까먹엇다 젠장
자리를 줘 진짜 나 오늘도 광탈했어 하
어차피 늘 내자린 없더라...^^
한번더해줘
아 진짜 나도 보게 해주ㅓ 도대체 티켓팅 어케 성공해야해..?
내자리내놔ㅠ
개같이 털렷음 ㅠㅠ 제발 나도 보게해주ㅗ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