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https://x.com/bookholic_bot/status/1910339378867769765?t=1sn4jn9Ps-d23uC7U9U2LQ&s=19
X의 책 읽는 호냥님(@bookholic_bot)
가방이 이렇게 무거우면 안 돼. 너는 늘 사는 게 힘들다고 하잖아. 지금 보니까 사는 게 힘든 게 아니라 가방이 무거운 거야. 이런 가방을 메고 다니면 누구나 힘들어.” …그가 한 많은 말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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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첫댓글 아 난 회사도 가방없이 가는데
맞음..걱정많으면 무거워지늠거...ㅠ ㅠ일회용 젓가락도 넣고 물티슈도 넣고 안약넣고 밴드넣고 샴푸넣고 단백질쉐이크하나넣고 막 그러다보면 늘어나..
이래서 순례길 다녀오고 성격 바뀜 ㅋㅋㅋ
나돜ㅋㅋ쓸모없는 걱정으로 인한 무게가 버겁다는것을 순례길에서 깨달음
진짜 맞말이야...
ㄹㅇ 바리바리스타엿다가 나름 인생에 큰 일 겪고 그 이후부터 희한하게 가방 가벼워짐 아예 안들고나가는 날도 많아졌어 지금 생각해보니까 마음의 짐이 무거우니까 육신의 무게라도 줄이고 싶었나벼
몸만 달랑 다님
맞아….. 그래서 나가는걸 더 안 좋아해ㅠ 바리바리 뭘 챙기는게 넘 힘들어서…
대학생때 맨날 노트북이랑 바리바리 챙기고다님…ㅠㅅㅂ
밥에다 간식 싸 다니니까 너무 힘들다...맨놈으로 핸폰만 딸랑 가지고 다니는거 보면 부러워
첫댓글 아 난 회사도 가방없이 가는데
맞음..걱정많으면 무거워지늠거...ㅠ ㅠ
일회용 젓가락도 넣고 물티슈도 넣고 안약넣고 밴드넣고 샴푸넣고 단백질쉐이크하나넣고 막 그러다보면 늘어나..
이래서 순례길 다녀오고 성격 바뀜 ㅋㅋㅋ
나돜ㅋㅋ쓸모없는 걱정으로 인한 무게가 버겁다는것을 순례길에서 깨달음
진짜 맞말이야...
ㄹㅇ 바리바리스타엿다가 나름 인생에 큰 일 겪고 그 이후부터 희한하게 가방 가벼워짐 아예 안들고나가는 날도 많아졌어 지금 생각해보니까 마음의 짐이 무거우니까 육신의 무게라도 줄이고 싶었나벼
몸만 달랑 다님
맞아….. 그래서 나가는걸 더 안 좋아해ㅠ 바리바리 뭘 챙기는게 넘 힘들어서…
대학생때 맨날 노트북이랑 바리바리 챙기고다님…ㅠㅅㅂ
밥에다 간식 싸 다니니까 너무 힘들다...맨놈으로 핸폰만 딸랑 가지고 다니는거 보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