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가족 친구나 지인, 여시에서든사람한테서 어떤 모습을 볼 때좀 현실감각 없네..하고 느끼는지 말해보는 달글~ 각자 생각이니까 쿠크 깨지 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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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가 인생의 꿈이라는 사람 현실로 보니까 어질어질
222 꽤 있다....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3333
세후 초봉 200 내외 듣고 너 ... 정말 현타안오겧어? 이런 소리 할 때? ^^
첫째도 허덕이면서 키우는 중에 또 낳으면 지원금 준다고 둘째 낳음 ㅋㅋ
자취 독립하는거 쉬울거 같은데 왜 어렵다고 말하는지 이해안간다 할때
자영업자면 순수익이 500은 나와야하지 않나?(인건비를 다 뗀) 그거 못할거 같으면 남 밑에서 일하는게 낫지 않아?
자기 대학원 졸업하면 초봉 7천은 무조건 받는다고 했을 때
돈만 보고 일자리 구할때..( 일 ㅈㄴ 힘들다고 찡찡댐..당연함 대기업도 아니고 돈 많이주는건 이유가 있음) 그래서 쉽게쉽게 그만둘때.. 기업은 조각조각경력을 그다지 좋아하지않음..
취집 만만하게볼때 ㅋㅋㅋ 대가리 존나 꽃밭이구나 생각밖에안듬ㅋㅋㅋ
정치에 진짜 아무관심도없고 인스타가짜뉴스믿고 공유할때
내 평생 목표가 연봉 1억 찍는거라고 하니 고작 그걸로 만족하냐는 말ㅋㅋㅋ 세상 사람들이 다 대기업 다니고 돈 잘 버는 줄 알더라ㅜㅜ
으아 너무 싫다
ㄹㅇ 본인이 이뤘으면서 그런말하면 모르겠는데 정작 본인은 회사도 안 다님..
@ㅇ으ㅏㅡ아앙 개ㅇㅈ ㅋㅋ 글고 정작 연봉 1억인 사람은 저 말 듣고 무시 안함 ㅋㅋㅋ 오히려 그렇구나 하지
본인은 제대로 된 직장이나 모아둔 돈도 없는데 월 700버는 남자랑 결혼해서 일 안하고 취미생활하고 살고 싶다는 사람...
뇌 빼고 보는 컨텐츠가 세상 최고다 외치고 다니는 거? 시도 때도 없이 입에 도파민 달고 사는 거명품이나 외제만 올려치고 국산이나 가성비 따져서 뭐 사면 가치를 모르는 사람처럼 내려보는 거
7-8등급 친구가 나 n수할때 나떨어지는거 보고 지는 공부하면 서울대 갈 수 있을거라 말했을때..ㅋㅋ
커뮤하는거 너무 티낼때 대화주제가 그거밖에 없을때
몇년간 취업 회피하고 하고 싶은것만 말하면서 실행은 안할때.
자기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것을 어떻게 아직도 모르지싶음ㅋㅋㅋㅋㅋ
ㅇㅇㅇ 조건으로 소개팅 시켜달라 하는 사람
그런사람이 있어??? 조건은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다 진짜
어느 무리에 있든 상황 안 가리고 남자 꼭 만날 때.. 특히 알바할때도 회사 다닐때도 사내연애 계속 하더라 나이 먹어도.. 오래 못 사귀고 헤어지고 온갖 소문 나고 스트레스 받아함 그리고 감당 못하면서 이상한 고집부릴때.. 지적받으면 마땅한 반박도 못하고 부정적인 반응 감당도 못해서 스트레스 받아함..
직장내 여혐, 페미 이해못할때
88년생인 직장 동료가 자기는 결혼하면 남편이 카페차려줄거고 사장할거라고.. 커피는 내리기 귀찮대 (당시 남친도 없었음;;) 무슨 60년생도 아니고 왜저럴까..내가 언니가 돈벌어서 차리면되잖아요 했음
펫샵 관련 무지성 발언들
현모양처가 인생의 꿈이라는 사람 현실로 보니까 어질어질
222 꽤 있다....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3333
세후 초봉 200 내외 듣고 너 ... 정말 현타안오겧어? 이런 소리 할 때? ^^
첫째도 허덕이면서 키우는 중에 또 낳으면 지원금 준다고 둘째 낳음 ㅋㅋ
자취 독립하는거 쉬울거 같은데 왜 어렵다고 말하는지 이해안간다 할때
자영업자면 순수익이 500은 나와야하지 않나?(인건비를 다 뗀) 그거 못할거 같으면 남 밑에서 일하는게 낫지 않아?
자기 대학원 졸업하면 초봉 7천은 무조건 받는다고 했을 때
돈만 보고 일자리 구할때..( 일 ㅈㄴ 힘들다고 찡찡댐..당연함 대기업도 아니고 돈 많이주는건 이유가 있음) 그래서 쉽게쉽게 그만둘때.. 기업은 조각조각경력을 그다지 좋아하지않음..
취집 만만하게볼때 ㅋㅋㅋ 대가리 존나 꽃밭이구나 생각밖에안듬ㅋㅋㅋ
정치에 진짜 아무관심도없고 인스타가짜뉴스믿고 공유할때
내 평생 목표가 연봉 1억 찍는거라고 하니 고작 그걸로 만족하냐는 말ㅋㅋㅋ 세상 사람들이 다 대기업 다니고 돈 잘 버는 줄 알더라ㅜㅜ
으아 너무 싫다
ㄹㅇ 본인이 이뤘으면서 그런말하면 모르겠는데 정작 본인은 회사도 안 다님..
@ㅇ으ㅏㅡ아앙 개ㅇㅈ ㅋㅋ 글고 정작 연봉 1억인 사람은 저 말 듣고 무시 안함 ㅋㅋㅋ 오히려 그렇구나 하지
본인은 제대로 된 직장이나 모아둔 돈도 없는데 월 700버는 남자랑 결혼해서 일 안하고 취미생활하고 살고 싶다는 사람...
뇌 빼고 보는 컨텐츠가 세상 최고다 외치고 다니는 거? 시도 때도 없이 입에 도파민 달고 사는 거
명품이나 외제만 올려치고 국산이나 가성비 따져서 뭐 사면 가치를 모르는 사람처럼 내려보는 거
7-8등급 친구가 나 n수할때 나떨어지는거 보고 지는 공부하면 서울대 갈 수 있을거라 말했을때..ㅋㅋ
커뮤하는거 너무 티낼때 대화주제가 그거밖에 없을때
몇년간 취업 회피하고 하고 싶은것만 말하면서 실행은 안할때.
자기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다는것을 어떻게 아직도 모르지싶음ㅋㅋㅋㅋㅋ
ㅇㅇㅇ 조건으로 소개팅 시켜달라 하는 사람
그런사람이 있어??? 조건은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다 진짜
어느 무리에 있든 상황 안 가리고 남자 꼭 만날 때.. 특히 알바할때도 회사 다닐때도 사내연애 계속 하더라 나이 먹어도.. 오래 못 사귀고 헤어지고 온갖 소문 나고 스트레스 받아함 그리고 감당 못하면서 이상한 고집부릴때.. 지적받으면 마땅한 반박도 못하고 부정적인 반응 감당도 못해서 스트레스 받아함..
직장내 여혐, 페미 이해못할때
88년생인 직장 동료가 자기는 결혼하면 남편이 카페차려줄거고 사장할거라고.. 커피는 내리기 귀찮대 (당시 남친도 없었음;;) 무슨 60년생도 아니고 왜저럴까..
내가 언니가 돈벌어서 차리면되잖아요 했음
펫샵 관련 무지성 발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