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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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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배꼽의행방 남편 장례식장에서 종교 대통합을 이뤘다는 선우용녀
에친놈 추천 0 조회 33,560 26.06.10 22:41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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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0 22:44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 26.06.10 22:48

    일단 보너스 기회는 있을때 챙기는거지

  • 26.06.10 22:49

    종교도 다다익선...(?

  • 26.06.10 22:49

    ㅋㅋㅋㅋㅋㅋㅋ 좋다 어디든 좋은데 가셨을것같아!

  • 26.06.10 22:52

    좋은 곳으로 안가실 수가 없겠음ㅋㅋㅋ

  • 26.06.10 22:56

    ??? ㅋㅋㅋㅋㅋㅋ

  • 26.06.10 22:59

    귀여우셔ㅋㅋㅋㅋ

  • 26.06.10 23:00

    어디든 잘 가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0 23:09

    용여를 따라 절에 다니는 토마스가 넘 웃곀ㅋㅋ

  • 26.06.10 23:11

    아낰

  • 아니 진짜 유쾌하시네 죽음을 앞에 두고 저럴 수 있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 배워야지

  • 26.06.10 23:26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0 23:48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 26.06.10 23:58

    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ㅠㅋㅋㅋㅋㅋㅋㅋㅋ

  • 고마우면 관세음보살 세번 해보라는게 왤케웃겨 ㅋㅋㅋㅋㅋㅋ 아

  • 26.06.11 01:20

    남편 임종얘기를 웃으면서 꺼내기까지 많은 고난(?)이 있으셨겠지? 그래도 가시는 길 축복해주셨네ㅋㅋㅋ

  • 26.06.11 02:51

    고마우면 관세음보살ㅋㅋㅋ

  • 26.06.11 08: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1 16:28

    한 구석으론 슬프지만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강한 이별의 자세를 가지고싶다 나도. 그게 슬프지 않아서가 아니라 강해서 슬픔과 그리움을 가지고 고마워하면서도 웃고 추억할수있다는게 대단한거 같아. 우리나라 장례식장 분위기를 보면 전통적으로 지향하던 이별의 자세도 그러한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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