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생각, 각오 없이 출산이 얼마나 불행해질 수 있는지 알 것 같음.. 별 생각 없이 남들도 하니까 출산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든 거지. 무르지도 못하고 지옥에서 살고 있는데 지나가는 딩크는 지옥불에 안들어오고 가버리니까 돌아버린 거지. 니네도 지옥물 들어오라고ㅋㅋ 근데 자식 키워서 크게 남는 것도 없으니까 돌아버릴만 하지. 그러니까 어떻게든 인정받고 싶어서 미래에 자식들이 부양할거라는 등의 얘기를 하나봄. 오은영이 말한 내용 중에 유명한거 있잖아. 과거엔 자식이 생산재였는데 지금은 소비재라고. 생산재였을 땐 너도나도 낳았겠지. 소비재인 지금은 잘 생각해보고 낳았어야했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말로. 자식을 낳아야겠다는 명확한 가치관, 출육이 얼마나 힘든건지 인지한 상태에서 낳았으면 저렇게까지 화가 나지도 않았을 걸
근데 애를 위해서 낳겠다는 사람 본 적이 한~~~번도 없음... 다 본인들을 위해서던데ㅎ 이유 물어보면 다 저래 부부끼리는 너무 적적해서, 자식 가진 행복을 느껴야한다, 애 기르는 재미가 있어야한다, 늙으면 봐줄 자식이 있어야한다 등등.... 아이는 세상에 부모로 인해서 억지로 소환되는 입장인데 그 아이를 위한 이유는 진짜 한번도 못 들어봄
딩크 글 보면 항상 세금 얘기 하던데.. 내새끼 세금으로 딩크 먹여살리는거 꼴보기 싫다 이런...ㅋㅋㅋㅋ 그 내새끼를 키우는데 들어간 복지비용이 부모 자신들이 낸 세금만으로 가능해?? 아니잖아 미혼 기혼 다합쳐서 모두가 낸 세금으로 키우는건뎈ㅋㅋㅋ 그 세금 받고 컸으니 부양해줘야지 아무렴~~~ 복지가 미혼이 낸건 미혼복지 기혼이 낸건 기혼복지 따로 쓰이는 것도 아닌데 뭔 소리하는건지 모르겠어 ㅠㅠ
깊은 생각, 각오 없이 출산이 얼마나 불행해질 수 있는지 알 것 같음.. 별 생각 없이 남들도 하니까 출산을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든 거지. 무르지도 못하고 지옥에서 살고 있는데 지나가는 딩크는 지옥불에 안들어오고 가버리니까 돌아버린 거지. 니네도 지옥물 들어오라고ㅋㅋ 근데 자식 키워서 크게 남는 것도 없으니까 돌아버릴만 하지. 그러니까 어떻게든 인정받고 싶어서 미래에 자식들이 부양할거라는 등의 얘기를 하나봄. 오은영이 말한 내용 중에 유명한거 있잖아. 과거엔 자식이 생산재였는데 지금은 소비재라고. 생산재였을 땐 너도나도 낳았겠지. 소비재인 지금은 잘 생각해보고 낳았어야했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말로. 자식을 낳아야겠다는 명확한 가치관, 출육이 얼마나 힘든건지 인지한 상태에서 낳았으면 저렇게까지 화가 나지도 않았을 걸
원래 사람은 정말 좋은 건 다른 사람들한테 하라고 안 해
왜이렇게 부들부들하지? 미래의 니자식 경쟁자 줄어들고 좋은거 아니야?
노이해. 애기 왜 안 낳냐는 질문도 진짜 올드하고 예의없음ㅋㅋ 남자들은 자궁도 없는것들이 더 지랄
정말 자녀들이 노후에 돌봐줄거라는 믿음이 있는 건가
얘기해보면 쟤들도 없음..ㅋㅋ 사실 그렇자나 본인들도 부모책임 안지고 있을거고 노후대비할거면 불확실한 사람한테 투자하느니 그 돈 다 연금 넣는게 낫지. 그냥 할말이 그거밖에 없는거. 사실 애 키우느라 돈 없어서 미래를 더 불안해 하는것도 쟤들임
당장 병원에 가봐라 자식들이 돌보는 부모가 몇이나 있나
그리고 낳았는데 극우펨베2찍이면? 그건 내가 교육 시켜서 되는게 아닌 거 같은데 특히나 요즘 같은 시대엔
지만 세금내나 ㅋㅋㅋㅋ
자의식 과잉 오진다ㅋㅋㅋ 부모님한테 다시 돌아가면 딩크할건지 물어봐라 이거랑 하이닉스 내가 죽었을때 날 기억해주는 자식 이거 특히ㅋㅋㅋ 님들의 부모님과 자식도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 ^^…
왤케 부들거려ㅋㅋㅋ
내 세금으로 키우고 있는거 아님? 그쪽 자식들은 세금을 낼수나 있을지 의문입니다ㅠㅠ 나중에 니네 돈으로 나 먹여살려야하니까 꼬옥 반듯한 노동자로 자라야한다~~
긴가민가 했는데 요즘 기혼유자녀들이 애보기 싫어서 육아 외주 주는거랑 저런 댓글들에 너무 득달같이 넌 틀려!!! 내가 맞아!!! 콜라보로 물귀신인거 이해완
이런거 볼때마다 딩크 저주하는 사람들은 애키우는게 어지간히 지옥같은가봐 싶음 (애키워도 멀쩡한 사람들은 저런말 안함)
딩크들이 낸 세금으로 지 새끼들 혜택받는건 생각안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잇어도 말년 외로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저딴소릴하지 아직도ㅋㅋ 나도 나 살겟다고 해외로 나와서 자주봐도 1,2년에 한번임ㅜ
저러면서 애키우기싫어서 종일 유치원 뺑뺑이 학원 뺑뺑이 육아는 외주주고 죽는다고 소리만 내지요~~~~~
미혼 후려치기 하는건 씨알도 안먹히니까 같은 결(?) 일줄 알고 우리 같이 살겠지 했던 기혼이 갑자기 편하게 산다고 '딩크'를 한다니 못마땅하신듯 ㄷㄷ
근데 애를 위해서 낳겠다는 사람 본 적이 한~~~번도 없음... 다 본인들을 위해서던데ㅎ 이유 물어보면 다 저래 부부끼리는 너무 적적해서, 자식 가진 행복을 느껴야한다, 애 기르는 재미가 있어야한다, 늙으면 봐줄 자식이 있어야한다 등등.... 아이는 세상에 부모로 인해서 억지로 소환되는 입장인데 그 아이를 위한 이유는 진짜 한번도 못 들어봄
주변에서 애국자 애국자 해주니까 지가 둘 셋 낳고 싶어서 낳아놓고 진짜 애국하는줄 아는 사람들 극혐임 실제로는 능력도 안되는거 한심한데 대놓고 할말이 없어서 애국자다 포장해주는건데
딩크 글 보면 항상 세금 얘기 하던데.. 내새끼 세금으로 딩크 먹여살리는거 꼴보기 싫다 이런...ㅋㅋㅋㅋ
그 내새끼를 키우는데 들어간 복지비용이 부모 자신들이 낸 세금만으로 가능해?? 아니잖아 미혼 기혼 다합쳐서 모두가 낸 세금으로 키우는건뎈ㅋㅋㅋ
그 세금 받고 컸으니 부양해줘야지 아무렴~~~
복지가 미혼이 낸건 미혼복지 기혼이 낸건 기혼복지 따로 쓰이는 것도 아닌데 뭔 소리하는건지 모르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