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ㅊㅊ스레드
본인이 조카 준다해서 너 그렇게 살다가는 조카 주지도 못해 이런 뜻 아니야?..;;
걍 ST 셔서 그런식의 발언
걍 운동 좀 하고 건강하게 살라는 소리지..
의도가 뭐근 말을 저딴식으로 하는게 맞나;; 주려던것도 다 무를듯
내 기준 정떨어져서 연락도 안함 ㅋ 마음 읽기도 아니고 건강 위해서 한말이라고 생각하는게 신기 저런 말을 왜함;
딸 건강 챙기라는 의미에서 하는 말인건 알겠는데 왜 조카 운운하면서 말을 하셨디야ㅠ... 굳이 안해도 될 말을 ㅎㅎ 뭐 집안 분위기에 따라 농담으로 웃어넘기는 집도 있겠지만 저분 입장에선 서운할 수 있다고 봄...
좀 다른말이긴 한데 이거 보니 생각나서.. 비혼/자녀계획 없는 여시들은 재산 어떻게 처리할거야? 나 비혼/비출산이 목표인데 친척들하고 사이는 안 좋아서 나 죽고 재산 친척쪽으로 넘어가는건 또 너무 싫은데 ㅠㅠ 절친 성인 입양이라도 해야하나…
사회환원하고싶은데 내가 쓸 재산도 없을것같아서 걱정됨...ㅠ
내 노후 하면 뭐 얼마나 남겠나 싶은데…. 죽기전까지 요양원 병원비 하면 없지 않을깤ㅋㅋㅋ
돈이잇을진 몰겟지만 ㅜ 잇다면 동생 50 유기묘센터 50 이렇게줄래..
거의 다 쓰고 죽을 듯 ㅎㅎ집은 금액이 적더라고 주택연금으로 돌려서 내 생활비에 보탤거고 그외에 재산은 내 요양원비하면 다 쓸듯 ㅋㅋㅋㅋ
이제껏 엄마가 날 얼마만큼 생각해줬는지 생각해보면 될듯
그냥 한 말 아냐? 중점은 운동하고 건강관리 하라는 것 ㅋㅋㅋㅋ
어쨋든 김서방은 남이니까~~~~~.ᐟ 남 좋을 일 하지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라 이 말 같은데 ㅠ
222 나도 이렇게 이해했는데
그게 기분 나쁘다는거 아니야? 남편은 쓴이 입장에서는 무촌이고 오히려 엄마가 1촌인데 촌수 더 먼 조카 때문에 내 남편한테 돈 넘어가지 않게 하라고? 어처구니가 없을 것 같음ㅎㅎ
그래서 난 노후에 맘껏 다 쓰고 요양원 들어갈 돈+장례비만 남겼다가 죽을라고조카..글쎄..다 크고나서 얘기하라 그래 근데 지금껏 나 포함 자식같은 조카는 한 번도 못 봐서 물려줄 당위성을 1도 모르겠음
그냥 내 건강 걱정으로 끝내면 되지 그와중에 내 유산을 손자들이 못받을까 걱정까지 가는게 좀;; 걍 우리엄마는 저런얘기 절대안할거같음
김서방은 내가 선택한 내 가족이고 조카들은 혈연이긴 하지만 내 선택이 아닌데. 엄마야 자기 자손이니까 애틋하겠지만 난 아니지않나? 내가 부모라면 절대 못할 말이라 그저 충격적이다. 엄마한테 달라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저런 얘기하면 상처 너무 받을듯.
본인이 조카 준다해서 너 그렇게 살다가는 조카 주지도 못해 이런 뜻 아니야?..;;
걍 ST 셔서 그런식의 발언
걍 운동 좀 하고 건강하게 살라는 소리지..
의도가 뭐근 말을 저딴식으로 하는게 맞나;; 주려던것도 다 무를듯
내 기준 정떨어져서 연락도 안함 ㅋ 마음 읽기도 아니고 건강 위해서 한말이라고 생각하는게 신기 저런 말을 왜함;
딸 건강 챙기라는 의미에서 하는 말인건 알겠는데 왜 조카 운운하면서 말을 하셨디야ㅠ... 굳이 안해도 될 말을 ㅎㅎ 뭐 집안 분위기에 따라 농담으로 웃어넘기는 집도 있겠지만 저분 입장에선 서운할 수 있다고 봄...
좀 다른말이긴 한데 이거 보니 생각나서.. 비혼/자녀계획 없는 여시들은 재산 어떻게 처리할거야? 나 비혼/비출산이 목표인데 친척들하고 사이는 안 좋아서 나 죽고 재산 친척쪽으로 넘어가는건 또 너무 싫은데 ㅠㅠ 절친 성인 입양이라도 해야하나…
사회환원하고싶은데 내가 쓸 재산도 없을것같아서 걱정됨...ㅠ
내 노후 하면 뭐 얼마나 남겠나 싶은데…. 죽기전까지 요양원 병원비 하면 없지 않을깤ㅋㅋㅋ
돈이잇을진 몰겟지만 ㅜ 잇다면 동생 50 유기묘센터 50 이렇게줄래..
거의 다 쓰고 죽을 듯 ㅎㅎ
집은 금액이 적더라고 주택연금으로 돌려서 내 생활비에 보탤거고 그외에 재산은 내 요양원비하면 다 쓸듯 ㅋㅋㅋㅋ
이제껏 엄마가 날 얼마만큼 생각해줬는지 생각해보면 될듯
그냥 한 말 아냐? 중점은 운동하고 건강관리 하라는 것 ㅋㅋㅋㅋ
어쨋든 김서방은 남이니까~~~~~.ᐟ 남 좋을 일 하지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라 이 말 같은데 ㅠ
222 나도 이렇게 이해했는데
그게 기분 나쁘다는거 아니야? 남편은 쓴이 입장에서는 무촌이고 오히려 엄마가 1촌인데 촌수 더 먼 조카 때문에 내 남편한테 돈 넘어가지 않게 하라고? 어처구니가 없을 것 같음ㅎㅎ
그래서 난 노후에 맘껏 다 쓰고 요양원 들어갈 돈+장례비만 남겼다가 죽을라고
조카..글쎄..다 크고나서 얘기하라 그래 근데 지금껏 나 포함 자식같은 조카는 한 번도 못 봐서 물려줄 당위성을 1도 모르겠음
그냥 내 건강 걱정으로 끝내면 되지 그와중에 내 유산을 손자들이 못받을까 걱정까지 가는게 좀;; 걍 우리엄마는 저런얘기 절대안할거같음
김서방은 내가 선택한 내 가족이고 조카들은 혈연이긴 하지만 내 선택이 아닌데. 엄마야 자기 자손이니까 애틋하겠지만 난 아니지않나? 내가 부모라면 절대 못할 말이라 그저 충격적이다. 엄마한테 달라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저런 얘기하면 상처 너무 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