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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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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가 찢어버린 라이즈 원빈 싸인
완두콩스프 추천 2 조회 19,022 26.06.11 09:47 댓글 6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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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10:49

    자식이 기어오른다고 생각해서 자식이 가진거 망가뜨리고 정복감 느끼고 싶은거

  • 26.06.11 10:50

    어떻게그런짓을하지... 폭력성 레전드다.. 내가 좋아하던 인형, 책을 그냥 버려도 가슴에남는데 찢고 부숴..?대박..

  • 26.06.11 11:03

    딸이 행복해하는꼴을 못보네

  • 통제형 부모들이 저런짓 잘 벌이는듯
    나도 내가 아끼는 인형이랑 물건을 엄마가 그냥 쓰레기통에 막 내다버리더라고? ㅅㅂ 내돈내산인데ㅎㅎ 자식 물건은 자기들이 함부로 다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같음 진짜 상종도하기싫고요ㅋㅋ

  • 26.06.11 11:11

    복구한거 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1 11:14

    ㅈㄴ 폭력적이다.. 자기감정만 우선이네

  • 26.06.11 11:14

    어릴때 혼나면 집 나가라하는거부터ㅎ

  • 26.06.11 11:17

    엄마가...

  • 26.06.11 11:21

    도대체 남의물건에 왜 화풀이야 딸이 귀하게 여기는거니까 저런거같아서 더 열받음

  • 26.06.11 11:29

    와 맞아 트라우마생겨서 엄마가 괜히 내물건 만지면 일단 예민해져서 화부터나와ㅡㅡ

  • 26.06.11 11:52

    난 저래서 그냥 날 망쳐버렸어 나 잘되길 바란다고 저러는거니까
    수행평가 안내고 시험 걍 일자로 긋고 자고 이랬더니 점점 나아지더라
    지금은 내 밥벌이 잘 하면서 살고있음! ㅋㅋㅋ

  • 26.06.11 12:01

    너무 폭력적이다 저러면 더 엇나가고싶어지는게 사람 마음인데

  • 26.06.11 12:10

    아 근데 저건 엄마 말도 들어봐야 함 애가 가만 있는데 찢진 않았을거 아냐

  • 26.06.11 12:10

    복구한거 티도안난다 글고 저런 통제성향 부모밑에서 자라는거 너무 스트레스인데 ㅠ

  • 26.06.11 12:19

    학생 재능있어..

  • 26.06.11 12:46

    덕질은 해본 적 없지만 아끼던 물건 반으로 쪼갬당한 적 있는데ㅋㅋ 우리집은 생각보다 상식적인 이유였음...

    물건 소중한 거 알겠지만 그게 사람보다 귀하지는 않다. 뭐가 중요한지 똑바로 판단해라. 물건 모시고 사느라 주변인한테 날 세우면 인간관계 망가진다 정신 차리라고 함ㅠ 개혼내고 바로 고쳐주셨어.... 그때 좀 흑화하기 딱 좋은 시기였는데 부모님 덕에 정신차림 중2병 말기였어

  • 26.06.11 12:59

    왜 찢겼는지 이유는 얘기 안하네 뭔가 또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팬싸 가는거 몇백 든다매

  • 26.06.11 20:06

    폭력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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