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39465114
ㅡ 카멜로 (오른쪽 흑인)가 오스틴 (왼쪽 백인)을 텍사스주 운동경기중 살해한 사건.
ㅡ 운동경기도중 카멜로가 경쟁학교 천막에 앉아있자 오스틴과 그 친구들이 떠나라고 함.
카멜로는 15번 정도 자신 괴롭히지 말라고 하다가
칼을 꺼내 (월마트에서 살 수 있는 불빛 나오는 칼) 오스틴 가슴을 한 번 찔렀고 오스틴은 그 자리에서 사망함.
ㅡ 이 때 당시 둘은 서로 모르는 사이였으며 서로 오랜 경쟁학교였기에 그 경쟁심이 변질된 나쁜 감정으로 살해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
문제는 가해자가 흑인이고 피해자가 백인이라는것....
이에 이 문제는 미국에서 인종문제로 번졌고
카멜라가 "텍사스"(인종차별로 꽤 유명한)에서 흑인 배심원단 한명없이 만장일치로 징역 35년을 받자
흑인들이 엄청나게 몰려가서 항의했으며
이에 백인들도 그 반대편에서 흑인들에 대한 항의시위 하고
서로 비꼬고 난리남.....
카디비도 "역겨운 일이다...그들은 그저 예시를 만드려는거야" 라고 비판했는데 엄청 욕먹고있는중....
흑인 시위대 일부가 피해자에 대해 조롱하고있어서 지금 이 사건은 더더욱 흑백 인종문제로 번지고있음...
(인종 문제)판결이 공정하지 않았다 vs 공공장소에서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니 처벌이 과하지 않다
로 갈리는 듯
배심원에 흑인반 백인반이었음 차별 소린 안나왔을거같은데 전원 백인이라는게 약간 이상한거같음 형량 자체는 살인이니 줄 수 있는건가 싶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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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맹점은 정당방위였음. 텍사스 주는 자기방어권이 진짜 강함. 그래서 예전에 왕따당하던 애가 집에서 총챙겨가서 가해자 쏴 죽였는데도 계획살인으로 볼 수 있지만 정당방위 인정받음. 그래서 흑인애가 여러명에서 둘러 쌓여져 공격을 당했으니 정당방위다.라고 볼 수 있고 이게 가해자 측의 정당방위 주장이었음. 하지만 검찰은 한번 밀쳐졌다고 굳이 칼을 꺼내 살인을 저질렀다. 자기가 그냥 자리를 떠났으면 되었다. 그러므로 정당방위가 아니다.
배심원들은 검찰 측 주장을 받아들인거
@아무말없음 근데 정당방위려면 자기 몸을 지키고 자기가 목숨에 위협을 느낀 상태에서 방어해야 하는데 남의 집에 와서 버티고 있다가 칼 휘두르는게 어떻게 정당방위일지 이해가 안감
@TomaTo 사건 발생 장소는 남의 집이 아니라 공개된 공공장소였음. 가해자가 다른 팀의 천막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지만 그건 남의 집이 아님.
@신께서기회를주시길간청 이게 우리나라 사람과 텍사스 주 사람의 인식차이인듯. 우리 기준에서는 당연히 정상이 아닌데 텍사스는 총기과 칼을 들고 다니는게 가능한하고 그게 당연한 곳임. ㄹㅇ 정서가 그럼
가해자가 싸이코패스같음..
무려 텍사스에서 흑인이 백인 죽였으면..
인종차별이고 뭐고 댓글보니까 가해자가 누구하나 죽일 생각 갖고 있던 거 같은데 그 백인은 재수없게 잘못 걸려 죽은거고 배심원에 흑인이 없었다? 흑인 있으면 흑인 편 들어줄거 같아서? 인종차별로 억울하게 형량 받은게 아님 내 지인이 저 상황에 흑인이었거나 백인이었어도 인종차별이라고 눈 돌리게 하는게 더 이상함
난 사건에 대해 알아보닌깐 가해자가 당연히 처벌받을 만하다고 보지만 인종차별이 있었다고 생각함.
배심원 선정까지는 검찰과 변호사의 전략 싸움에서 변호사 능력이 부족했던 것임.
가해자의 정당방위 주장이 안받아들여진게 너무 인종차별적임.
백인애가 피해자였으면 여느때 처럼 정당방위가 받아들여졌을 것임.
텍사스 기준으로 가해자의 상황은 정당방위가 받아들여 질만한 상황이였음.
와 그렇구나 배심원선정도 변호사능력이구나 덕분에 몰랐던사실 알아간다 ㄳㄳ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배심원단은 재판하는 구역의 거주자들 중에 랜덤으로 고르는 거임. 저기가 흑인 거주자가 많지도 않은 동네이고 배심원결정은 변호사의 능력부족임. 배심원을 결정할때 검사 측과 변호사 측은 배심원 쫒아내기를 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배심원이 선정되도록 하는 것임. 배심원의 흠을 찾아내서 이유있는 쫒아내(무한정 가능) 이유없는 쫒아내기 (횟수 제한) 두가지가 있는데 검사측은 이유있는 쫒아내기와 자기한태 주어진 이유없는카드를 잘 사용해서 흑인배심원들을 전부 쫒아냄. 이건 순전히 가해자 측의 능력부족에서 발생한거임
22 흑인 배심원이 한명도 없는 건 이상한거 맞는듯
걍 피해 안주고 있는데 15번이나 가라고 시비 거는것도 이해 안되고 몸 싸움도 아닌 칼빵도 ㅈㄴ 이해 안가네 .. 애초에 경기장에
칼을 왜 소지하고 있지 ..?
저게 정당방위로 주장할만한거야??딱히 목숨의 위협까지 느껴지는 상황이아닌데? 텍사스는 정당방위 개념과 범위가 넓구나
맹점 1. 흑인 많이 사는 동네인데 동양인은 포함되었지만 누가 봐도 의도적으로 흑인 배심원단에서 제외 2. 텍사스에서 칼이나 총 들고 다니는 것에 관대한 편. 이전에도 왕따 피해자들이 무기로 가해자 먼저 공격했는데도 정당방위 뜬 사례가 있음 3. 다만 이 가해자가 정당방위를 할 만큼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건 의문임. 둘이 일면식도 없던 사이고 같팀 흑인 동료들도 전부 가해자가 집단으로 위협 혹은 인종차별 당한 적 없었고 피해자가 먼저 선공하거나 도발한거 아니라고 진술함
아무리 봐도 정당방위 할만 했다고 하는건 너무 간거 같고 살인도 맞음 배심원 구성에는 충분히 문제제기 할만 했다고 봄. 근데 이걸로 가해자 가족한테 수십억 성금까지 모아줬다는 건 진짜 미친 나라같다 뭘 잘했다고 살인자한테;;
남의 천막에 앉아있어서 15번이나 가라고 했는데 왜 안가고 칼로 찔러죽인건데...
인종차별로 몰고가는거 ㅈㄴ어이없음 경쟁학교천막에 들어가면 ㄹㅇ 패싸움 몸싸움나고 난리나는데 나가라고 말로했다고 칼로찌른거잖아.. 정당방위도아니였고 본인이 먼저 잘못해놓고 (저정도면 쎄게 시비건수준) 상대방이 나가라고 수차례 말했는데 무시하다가 칼로찌른건 당연 살인이지 여기서 인종차별이왜나와 지겨움 진심
어제 쩌리에서 본 게시글에는 아시안가게 사장이 총 들고있는 흑인 청소년 죽인거 무죄받은걸로 흑인들 들고일어나서 아시안 가게들 털고 어쩌고 한다하더니 오늘은 백인...흑인들 인종차별에 민감한거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이제는 인종이 자기들 최대무기가 된거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같음.
아니 애초에 스포츠는 걍 스포츠로 즐겨야지... 게임에서 경쟁한다고 현실에서 원수진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까지 적대적으로 굴어
원래 이런 문제 유색인종 편에서 목소리 많이 냈는데 흑인들 지들 차별에는 게거품 물면서 아시안은 내리차별 하는 거 하도 당하다보니 이제 흑백문제는 알아서해라 싶다
15명이 단체로 다굴쳤다로 정당방위 내세울듯.. 최근에 그 누구야 강에서 놀다가 10대인셀들이 어떤 백남?아랍계? 암튼 ㅈㄴㅈㄴ 놀려가지고 그남자가 개빡쳐서 애들 죽인사건 생각나네.. 이것도 인종차별로 시작했엇을걸? 이거 생각하고 요즘 1020 노제정신 애들 꼬라지보면 저 흑인애도 충분히 정당방위할수있을거가틈... 결론: 내생각도 인종차별이고 정당방위 가능할듯..
찌른 사람 문제지 뭔
다 인종차별이래
칼로 살해까지 한게 이해가 안가 남에 천막 가서 난리를 치다 사람 죽인거로 보임 칼을 그리고 왜 갖고 다니지 ; 약간 정신적으로 이상한 인간이었네 칼을 왜 갖고 다님 것도 상대편 천막에까지 갖고 가고
괴롭힘 이야기도 저 가해자만에 주장이잖아 가해자들 상상이상으로 거짓말 많이 함 구라같음 괴롭힘도
사람 죽이고 35년이면 적게나온거 아님?
아니 근데 사람을 죽였잖아…
만약, 흑인 배심원이 절반정도 였고 그럼에도 35년 구형 되었으면 저런 시위 안일어났을거라 생각해. 저 범죄자가 무고하다는게 아니라,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걸 말하고 싶음. 과연 텍사스에서 저 판결이 깨끗한 판결이었을까?
35년밖에 안나온거 아닌가.. 배심원구성은 인종차별이라 쳐도 형량 적은거 같은데
사람을 죽였는데 35년이 길다고??:
하여간 흑인들 피해의식 개지려 여기서 인종이 대체 왜 나옴ㅋㅋ
사람을 죽이지말라고 그냥 제발 ㅠㅠㅠㅠ 살인하는 것들 다 무기징역해야돼
흑인들 지들 행동 정당화하는거 진심 극혐;;; 뭐든 다 인종으로 몰아가는거 지긋지긋 미국 살면 더 와닿음ㅌㅋㅋ 한국 사는 사람들만 흑인 인종차별당한다고 함ㅋㅋㅋ
아니 사람을 죽였잖아 피부색이 중요해? 지들이 피해자일땐 난리난리치면서 가해자일땐 억울하다고 또 난리난리
배심원단에 왜 흑인을 안넣어서 이런 갈등을 만들었는지가 의문이긴 하네
난또 학폭이라도 했다는줄 알았네 멀쩡한 사람 죽여놓고 피해의식 뭔데 무기징혁 사형도아니고 35년인데 뭐 그렇게 억울해
남자가 여자죽이면 5년 여자가 남자죽이면 무기징역 이런 느낌인거면 어떤 감정인지 이해는 감 그래서 평소에 저 주에서 백인이 흑인 죽이면 보통 얼마 나왔는지를 알면 더 이해가 갈 거 같아
근데 흑인은 15번동안 가라고 할동안 버티다가 그냥 살인한거 아님? 왜 피해자한테 15번이나 그냥 말하지 않았던거 아니냐고 추측하면서 잘못 찾으려고 하지;;
그냥 폭행이면 나도 흑인 편 들었을것같은데 살인이라서...
그래도 죽이는건 안됨
배심원이 왜 또 하필 다 백인이엇대..
다 백인 아니여 흑인이 없단거지 유색인종들 있음
@ixnsbd 헉 그런거였어? ㅠ 흠.. 그럼 할말없는데; 솔직히 살인이라 35년 나올만한거같은데
더 뒤져봤는데 가해자 지지자들이 좋은 변호사 사라고 9억원 성금해줬는데 가해자 부모가 그냥 국선 변호인 덜렁 선임하고 사람들이 준 성금은 안전가옥 렌트하는데 써버렸다 함(집이랑 차를 아예 샀다는 루머나 성금 사이트에서 모금한 돈을 안 전해줬다는 루머도 있는데 둘다 오보래. 성금 법정 비용으로 쓰라고 작년에 지급완 했다고 공지뜸) 이게 배심원단 구성이 저렇게 된 원인일듯. 배심원단 구성에 피고 변호사도 관여하고 동의 해야 하는게 미국 시스템인데 아무 변호사나 선임하다보니 검사 쪽에서 마음대로 유리한 인종구성 가져가도 국선 변호인 쪽에서 제지를 안한듯
그리고 피해자 쪽에서 인종차별 했다는 증거 없음. 같팀 흑인 동료들도 가해자한테 나가라고 밀었던 거 이외에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나 위협이 오가지는 않았다고 진술했고 가해자도 인종차별 당해서 찔렀다는 말은 안하고 15명이 몰려와서 나가라길래 위협 느꼈다는 진술만 함. 아시안도포함된 배심원단을 올화이트라고 퉁치는 것도 그렇고 가해자 가족부터가 제대로 된 가정은 아닌거 같은데 범죄자 입장만 믿고 가난해서 인종차별해서 웅앵으로 과한 동정론 생길까봐 추가댓 남김
저 가해자를 옹호하는 거 ㄴㄴ 어쨌든 살인죄 저지른 범죄자고, 댓이랑 본문 내용만 보면 피해자가 인종차별을 했다든가 머 크게 "죽어야 할만큼" 문제있는 행동을 했던 것 같진 않고, 그니까 저 가해자는 징역 오래 살아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35년형이 과한 것도 맞는 것 같고 특히 배심원단 구성에 문제는 있어보임…
텍사스에 흑인 자체가 많지 않아서 배심원 구성에 흑인이 적을 순 있다고 생각함 근데 아예 흑인을 포함시키지도 않았고 포함시키려는 노력도 안했다 ??? 이건 문제같음 ... 미국처럼 인종차별 심한 나라에서는 더더욱 가해자랑 같은 인종인 사람도 배심원단에 포함시키려고 시도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
보니까 배심원단에 아시안/아랍계도 있었다곤 하는데 그들도 유색인종인 건 맞지만 흑인이랑 다르잖아 "흑인 없는 대신 다른 유색인종도 있었으니까 ㄱㅊ ㅇㅇ"하기에는… 그니까 다른 유색인종도 있엇단 이유로 배심원단 구성이 정당화되긴 어려워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