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에 6246억8100만 원의 과징금이 의결됐다.
같은 해 5월 국내 최대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이 2300만 명의 고객 정보를 유출해 1348억 과징금을 부과받아 역대 최대를 기록했는데, 쿠팡이 5배가량 많은 과징금을 부과받은 것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는 "10일 제11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쿠팡 주식회사(쿠팡)에 총 6246억 8100만 원의 과징금을 의결했다. 이 외에도 1680만 원의 과태료, 시정명령, 공표 및 공표 명령 등을 의결했다"라고 11일 밝혔다.
첫댓글 그래도 개인정본데…. 너무 값이 싸보인다
솔직히 중국인 직원 하나가 저렇게 정보를 뜯어다 팔 수 있게 한 게 말이 안 되는듯..
222 그냥 꼬리자르기 면피용으로 하나 내세운 것 같은데
난 sk도 너무 적게 부과됐다고 생각함 ㅅㅂ
적어보임
좀 적다
너무 적은 거 아냐?
꼬시다
마참내
6조가 아니구?
그래도 5000억은 넘었네
기업이 싸가지도 없어서 걍 1조하징~~
다받아내 깎아주지마
1조
더 내ㅡㅡ
더 내놔
과징금 걷어서 피해본 사람한테 주는거겠지?
ㅋㅋㅋㅋ냠냠~ 국고 채워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숩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내
반올림해서 1조 가자
으이그 잘했어야지
그러고보니 소송도 걸엇는데 언제 진행되려나
굳
근데 피해자들한테는???ᐲᗨ
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