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영화감독 롭 라이너 부부가 지난해 자택에서 살해당한 채 발견된 가운데, 유력 용의자인 아들 닉 라이너가 변호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부모의 신탁 자금을 요구해 논란이다.
9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용의자 닉 라이너 측 민사 대리인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 신탁 자금 미지급분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닉 측은 “신탁 관리인이 정당한 법적 근거 없이 자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으며 해당 자금은 현재 그에게 반드시 필요한 합법적 재산”이라며 유산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닉은 부모를 사랑했으며 이들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 다만 부모에게 일어난 사건의 사실관계는 이번 신탁 소송의 쟁점이 아니다”라며 “범죄 혐의를 받는 모든 피고인과 마찬가지로 닉 역시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 합법적인 본인 자산을 활용해 방어권을 행사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첫댓글 부모 죽이고 부모돈으로 유명변호사 쓰려 했는데 신탁자금 없어서 못씀
지금 국선변호인쓰고 가족들도 구치소 물품 지원 안해주니까 힘들다고 저러는거임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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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총도 아니고 부모 둘 다 칼 꽂아서 죽임;; 마약중독이어도 계속 챙겨준 부모인데
부모 살해 후 부모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상태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지가 죽여놓고 모부돈으로 변호사 쓴다는게 말이 되나
참..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