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연예인 못지 않아 진짜 잘꾸미더라(* 단순히 얼굴 예쁘다 말하는 게 아니라 자기한테 어울리게 한다거)미감 다 좋음ㅋㅋ나 백수 라이프하다가 세상 밖으로 나와서 동네말고 지하철 타고 나가보니 ㅋㅋㅋ 다들 옷 존나 잘입어 화장도 잘하고 머리도 잘 만지고.. 진짜 그 에너지랑 체력이랑 돈이 부럽다후 다 부럽노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나도 걍 엉덩이 가리는 티랑 긴 검은바지만 입고 다니는데 새삼 이쁘고 잘 꾸미는 여자들 많더라..ㅋㅋㅋㅋㅋㅋㅋ나도 눈길가
난 엄마가 나 창피하다고 옷 다시입고 나가라고하는데 맨날....
그래서 피곤해.. 그냥 대충 다니고 싶은데
진짜 정보 물어보고싶어
나도 걍 엉덩이 가리는 티랑 긴 검은바지만 입고 다니는데 새삼 이쁘고 잘 꾸미는 여자들 많더라..ㅋㅋㅋㅋㅋㅋㅋ나도 눈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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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피곤해.. 그냥 대충 다니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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