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영자뀨)
지난번에 이어서 또 왔습니다...
아가들 사진 업데이트해서 다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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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엄마냥이와 함께 온 아가들 입양보내요.
엄마+아깽이 일곱이 같이 왔고, 현재 아깽이 다섯은 입양 완료 및 확정 엄마냥이도 입양 확정입니다.
지금 임보방엔 엄마냥, 아깽이 셋이 지내고 있습니다. 7월7일에 엄마랑 아깽이 하나가 동반 입양을 가요.
남은 아이들도 그 전에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
- 이름: 이쁜이(여, 삼색이), 억울이(남, 치즈)
- 2026년 3월 14일생
- 5월 19일 1차 접종 및 구충 완료(이번주 2차 접종 예정)
- 성격: 젤 깨발랄한 둘이 남았어요. 억울이는 품에 안으면 착 붙어서 골골송을 들려주고, 이쁜이는 집사가 임보방에 가면 젤 먼저 마중나와요.
아직까지는 합사 하기 좋은 3개월입니다.
외동냥이로도 좋고 둘째냥이로도 좋아요.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게~~요
물론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지만, 주말에 함께 쇼파에서 쉬고 있으면 그만한 행복이 없습니다... 😺
억울이, 이쁜이 입양을 희망하는 여시는 편하게 댓글 달아 주면 입양 신청 양식 보내드려요.
냥냥냥냥
지금 아가들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으며 3시간 이내 거리까지 데려다줄 수 있습니다!
첫댓글 아아아악 ㄱㅇ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쳤다 귀 크기가 감당안되는 저 애매한시기 ㅜㅜㅜㅜㅜㅜㅜ 억울이 아마 지성냥인가 피지끼나부다
귀여우ㅏㅠㅜㅜㅜㅜㅜ이쁜이 진짜 이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