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무화과를 따서 언니한테 나눠주는데 이게 무르다 못해 곪아서.. 주면서도 내가 이런거 왜 언니한테 주지 이랬는데 조카 유산해서 너무너무 미안했음… 한동안 언니 얼굴도 못 봤음.. 그러고 작년에 조카 태어났는데 아무도 태몽을 꾼 사람이 없어서 이건 이거대로 미안했는데 첫삶인 애기들은 태몽없단 얘기듣도 안도함..
우리 이모가 꿈을 잘 꾸고 잘 맞는데, 며느리가 임신 했다고 했거든? 근데 이모가 며느리 유산할 것 같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왜요? 했더니 태몽을 꿨는데 유산 암시하는 그런 꿈이랬음(몇 년 전 일이라 기억이 안남ㅜ) 근데 그 말하고 다음날 이모 며느리 유산 했다고 연락옴 ㅜ
엄마가 생선사는데 살아있는것처럼 너무 예쁜임연수가 쪼로록 3마리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바퀴 돌아보고 온다고하고 둘러보고 그냥 그거 사야지! 하고 돌아갔는데 생선이 눈이 다 죽어서 어후....너무 안좋네 하고 안삼 4개월차에 유산하고 그 뒤로 오빠 나 있음 엄마가 세마리 샀었으면 셋이 있었을듯 그 이후로 엄마 임연수 손도못댐
엄마가 꿈에 얼음낚시를 갔는데 물고기한마리가 엄마근처에 어슬렁거리더니 안기더래 그러다 잘못해서 다시 물 속으로 들어갔는데 그게 다시 엄마한테 와선 안겼대..그때 당시 엄마가 임신인줄 모르고 몸이 안좋아서 약 먹었었는데, 의사는 그 얘기듣고 애가 안좋게 태어나거나 마음준비하셔라..라고 했었댜. 근데건강하게 내가 태어남
현관 문을 열었는데 큰 장닭 두세마리가 파드득대면서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했는데 내가 현관문 억지로 닫으려해도 비집고 들어오는거야 결국에 문 못 닫고 장닭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꿈에서 깼는데 울 언니 임신 딸 출산.. 조카 우량아인데 키도 겁나 커.. 4살때부터 7-8살 애들이랑 놀고 지가 냉장고 문 열어서 음식 꺼내먹음 ㅋㅋㅋㅋㅋ
울엄마 이런꿈 기가막히게 꾸는데 꿈에 엄청 큰 구렁이가 보였대 그쯤에 엄마 둘째딸 임신함 근데 그 구렁이 반이 잘려나가있는 형태여서 엄마가 찜찜해서 말안하고있었는데 16주 쯤에 바이러스때문에 태아가 뱃속에서 유산됨 / 다른 태몽은 엄청 큰 잉어2마리를 잡았음 근데 잉어들이 같은 종은 아닌 것 같았대 그쯤에 엄마첫째딸이랑 막내딸이 한주차이로 임신함 근데 잉어 2마리중에 한마리를 옆에 있던 아저씨가 가져가더니 잉어머리를 그대로 내리치면서 엄청 많은 피가 왈칵쏟아지더래 (이부분은 얘기안해줬는데) 두 딸중에 한명은 임신사실알고 다음주에 계류유산함 피를 많이쏟았다고함..
나 태몽 잘꾸는데 아 진짜 내가 그꿈꾸고 몇년을 찝찝해하는데..친한친구 언니의 태몽을 꾼거같은데..썩은 복숭아 꿈.. 근데 깨고도 너무 찝찝했고 지금까지 찝찝한데 예쁘게 잘크길 바라는중 이제 4살인가 여아야 그래서 가끔 잘지내는지 확인도 해 어디가서 말은 안하고 그냥 혼자..잘지내겠지 하며 살아가는 중이야
나는 꿈에서 깨자마자 태몽이다!!! 했는데 아직두 내용 기억 안나거든. 근데 주변에 임신할만한 사람이 언니뿐이어서 태몽을 꿨는데 내용이 기억안난다 이 얘기했는데 그 담주에 임신된걸 알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지웠다더라고. 그 얘기듣고 아가가 우리한테 올 운명이 안됐구나.. 했어
어디가서 이야기 안 했는데 내 태몽이 엄마가 산에 갔다가 대추랑 밤을 몰래 주워왔는데 다 썩었더래 그래서 나머지 버리고 하나만 남들 몰래 썩은 부분 도려내고 먹는데 꿈에서 깼다고 했는데 나 실제로 태어나서 선천성 녹내장 때문에 어려서 전신마취하는 대수술도 여러번 하고 지금도 키작고 체구 엄청 작음..
첫댓글 헉..이런 태몽 얘기는 첨 봣어
우리엄마는 앵두를 땄는데 앵두가 진짜 크고 예뻤는데 흙이 묻어있었다함
그래서 그런가 나 선천적인 질환 갖고 태어남
나도 무화과를 따서 언니한테 나눠주는데 이게 무르다 못해 곪아서.. 주면서도 내가 이런거 왜 언니한테 주지 이랬는데 조카 유산해서 너무너무 미안했음… 한동안 언니 얼굴도 못 봤음..
그러고 작년에 조카 태어났는데 아무도 태몽을 꾼 사람이 없어서 이건 이거대로 미안했는데
첫삶인 애기들은 태몽없단 얘기듣도 안도함..
원래 임신하면 악몽 많이 꿈
우리 이모가 꿈을 잘 꾸고 잘 맞는데, 며느리가 임신 했다고 했거든? 근데 이모가 며느리 유산할 것 같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왜요? 했더니 태몽을 꿨는데 유산 암시하는 그런 꿈이랬음(몇 년 전 일이라 기억이 안남ㅜ)
근데 그 말하고 다음날 이모 며느리 유산 했다고 연락옴 ㅜ
나 친구 태몽? 인가 꿨는데 분명히 쌍둥이인데 한명은 얼굴이 썩어가면서 죽고 한명은 웃고..그랬는데 친구가 울면서 둘다 껴안았나? 그랫음..근데 아직 별다른 증상없어서 걍 개꿈인가싶음
근데 언니 유산꿈은 내가 꾸긴함.. 언니가 딸기바구니를 안고있엇는데 어떤 남자가 오더니 그거 빼앗아감. 그리고 언니 유산했다고 하더라..
헉 친구는 쌍둥이 임신 중인거야??
ㄴㄴ 그건아니였던거같아. 딸하나 낳았거든. 근데 뭐 모르지..잇던게 하나없어진건지..아니면 진짜 개꿈인건지
유산얘기 엄청 많네 ... 난 엄마가 강아지 무서워하는디 ㅈㄴ큰 개가 나와서 엄마한테안겨서 엄마가 너무 무서웠대 ㅋㅋㅋ ㅠ
근데 내가 사춘기 ㄹㅈㄷ에 성격도 예민해서 크면서 엄마 힘들게햇음... 지금은 효도함...
울엄마 애기 임신하고 어느날 꿈에
개울가에서 바위를 뒤집었는데
다슬기가 엄청 붙어있더래
근데 좀.. 징그럽게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깨고나서 예감했대 안 좋겠구나 하고..
결과는 안 좋았음
내친구 태몽도 진짜 이상했는데 사람 좋고 괜찮은 사람임ㅋㅋㅋ 태몽에 뭐 피흘리는 사람 나왔었대
너무 마음아파서 차마 못 읽겠다......
태몽이한 거 넘 신기하고 나도 불길한 태몽이라 지금 이렇게 아픈 건가 싶어
태몽인데 진짜 맛있게 지어진 흰 밥을 맛있게 먹었어야했는데 내가 한 입 맛만 보고 맛있다하고 안먹엇는데 계류유산했엉
엄마가 생선사는데 살아있는것처럼 너무 예쁜임연수가 쪼로록 3마리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바퀴 돌아보고 온다고하고 둘러보고 그냥 그거 사야지! 하고 돌아갔는데 생선이 눈이 다 죽어서 어후....너무 안좋네 하고 안삼
4개월차에 유산하고
그 뒤로 오빠 나 있음 엄마가 세마리 샀었으면 셋이 있었을듯
그 이후로 엄마 임연수 손도못댐
엄마가 나 임신하고 꾼 꿈이 산에서 어미 잃고 너무너무너무 불쌍하게 울고 있는 힘 없는 새끼 호랑이가 있어서 하는수 없이 거둬키우는 거였는데 그래서 네 인생이 이렇게 힘들까? 라고 엄마가 나한테 말했던 적 있어
나도 꿈에 친척이 곶감 찾으러 간다 했는데 곶감이 안보여서...뭐지 했는데 유산했단 연락받음.
가족중에도 태몽 꿨는데 물이 흥건한 길로 가려고해서 막았는데도 간다그러면서 꿈이 깼는데 몇주후억 유산했어
엄마가 꿈에 얼음낚시를 갔는데 물고기한마리가 엄마근처에 어슬렁거리더니 안기더래 그러다 잘못해서 다시 물 속으로 들어갔는데 그게 다시 엄마한테 와선 안겼대..그때 당시 엄마가 임신인줄 모르고 몸이 안좋아서 약 먹었었는데, 의사는 그 얘기듣고 애가 안좋게 태어나거나 마음준비하셔라..라고 했었댜. 근데건강하게 내가 태어남
현관 문을 열었는데 큰 장닭 두세마리가 파드득대면서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했는데 내가 현관문 억지로 닫으려해도 비집고 들어오는거야 결국에 문 못 닫고 장닭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꿈에서 깼는데
울 언니 임신 딸 출산.. 조카 우량아인데 키도 겁나 커.. 4살때부터 7-8살 애들이랑 놀고 지가 냉장고 문 열어서 음식 꺼내먹음 ㅋㅋㅋㅋㅋ
태몽이 없는건 아무 의미가 없는건가?
그 이번생이 첨이래. 전생이 없다고한대
울엄마 이런꿈 기가막히게 꾸는데 꿈에 엄청 큰 구렁이가 보였대 그쯤에 엄마 둘째딸 임신함 근데 그 구렁이 반이 잘려나가있는 형태여서 엄마가 찜찜해서 말안하고있었는데 16주 쯤에 바이러스때문에 태아가 뱃속에서 유산됨 / 다른 태몽은 엄청 큰 잉어2마리를 잡았음 근데 잉어들이 같은 종은 아닌 것 같았대 그쯤에 엄마첫째딸이랑 막내딸이 한주차이로 임신함 근데 잉어 2마리중에 한마리를 옆에 있던 아저씨가 가져가더니 잉어머리를 그대로 내리치면서 엄청 많은 피가 왈칵쏟아지더래 (이부분은 얘기안해줬는데) 두 딸중에 한명은 임신사실알고 다음주에 계류유산함 피를 많이쏟았다고함..
신기한 꿈의 세계 진짜 뭐가 있긴있는거같아
나 태몽 잘꾸는데 아 진짜 내가 그꿈꾸고 몇년을 찝찝해하는데..친한친구 언니의 태몽을 꾼거같은데..썩은 복숭아 꿈..
근데 깨고도 너무 찝찝했고 지금까지 찝찝한데 예쁘게 잘크길 바라는중 이제 4살인가 여아야
그래서 가끔 잘지내는지 확인도 해 어디가서 말은 안하고 그냥 혼자..잘지내겠지 하며 살아가는 중이야
머무 신기해...
나 뱃속에서 쌍둥이였어
엄마가 양손에 팔찌 하나씩 차고 행복해 하는데
한쪽 팔찌가 끊어지더래
울면서 안되는데 이게 끊어지면 안되는건데 하면서 이어보려고 노력했는데 실패했고
그러다가 눈을 떳는데
하나가 잘못됐구나 끊어진게 탯줄이구나 하는생각이 들더래
병원갔더니 쌍둥이동생 될 애가 심장이 멈췄다고 했대
나는 꿈에서 깨자마자 태몽이다!!! 했는데 아직두 내용 기억 안나거든.
근데 주변에 임신할만한 사람이 언니뿐이어서 태몽을 꿨는데 내용이 기억안난다 이 얘기했는데 그 담주에 임신된걸 알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지웠다더라고.
그 얘기듣고 아가가 우리한테 올 운명이 안됐구나.. 했어
오.. 울 엄마도 돼지 세마리 꿈 꿨다는데 진짜 셋 다 돼지임..
아앁ㅋㅋㅋㅋㅋ 여시는 귀여운데
아 ㄱㅇㅇ ㅋㅋㅋㅋ
난 할머니가 부엌일하는데 엄청 큰 호랑이가 왔대 할머니가 잘됐다싶어서 가마솥에 보신탕해먹음 30살 넘었는데 아직까지 잘 크고 있긴해 할머니가 밖에서 이야기할때는 호랑이가 찾아왔다고까지만 하랬음 ㅋㅋ
어디가서 이야기 안 했는데 내 태몽이 엄마가 산에 갔다가 대추랑 밤을 몰래 주워왔는데 다 썩었더래 그래서 나머지 버리고 하나만 남들 몰래 썩은 부분 도려내고 먹는데 꿈에서 깼다고 했는데 나 실제로 태어나서 선천성 녹내장 때문에 어려서 전신마취하는 대수술도 여러번 하고 지금도 키작고 체구 엄청 작음..
지인 아기성별 딸인거 알게된지 얼마 안되어서 꾼 꿈에 작은여자아이가 손흔들어서 인사한다음에 어딘가로 뛰어가서 안돌아왔대.. ㅠㅠ 그러고나서 잃었다고 하더라고.. ㅠㅠ 넘 마음아팠어..
우리엄마가 딸기를 몇박스 가지고있었대
제일 좋은거 엄마가 한박스가지고
화사동료들한테 한박스씩 돌렸는데
엄마랑 사이안좋은 사람을 안줬대
근데 그때 다 비슷하게 임신하고
그 딸기 안준사람만 엄마퇴사할때까지 임신 못했다고 엄마가 미안해했었음..ㅜ
엄마가 나 임신했을 때 태몽을 꿨는데 엄청 큰 구렁이가 집 안마당에 들어와 있었는데 엄마가 이걸 반으로 잘랐고 절반은 죽었대… 뭘까 진짜
나는 연못에 큰 은색잉어 한마리가 있었고 잡을 생각없이 구경하고 있었는데 내 대학동기가 발걷고 들어가서 안는 꿈 꿨거든 그 동기 임신했고 아들낳았음
할머니가 하늘에서 눈처럼 떨어지는 복숭아꽃을 엄마가 치마폭에 한아름 안는 꿈을 꿔주고 딸인가 했대=현실: 남상에 짱구목소리를 가졌으며 테토녀임..근데 사주에 도화살이 있음 ㅅㅂ
근데 나는 내가! 와씨 이건!!! 태몽 아니야? 했던 꿈이 있는데 동생네 꿈 꿔준 줄 알았건만 아무일도 없더라..머쓱..
울엄마가 나 낳기 전에 꿈을 꿨는데 산속 집 안에 있었는데 호랑이가 자꾸 문을 열어달라고 하더래. 너무 무서워서 안열어줬는데 결국 상상임신 판정받았다더라공
일부러 살짝 시간지나 댓글다는건데
엄마(선몽 자주꿈)가 내동생 태몽으로 한 눈이 썩은 다슬기를 품에아는 꿈을 꿨는데 내동생 한쪽눈이 녹아내렸어(선천적 질환)
난 그래서 태몽 믿오
나 가졌을때는 태몽 없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