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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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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조용히 몰래 이름 개명한 과자들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10,199 26.06.11 19:35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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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21:33

    조이퐁시절도있었어???

  • 26.06.11 21:40

    롯샌 너 뭐하는...?ㅠ

  • 26.06.11 21:45

    까삭 귀엽다

  • 26.06.11 21:58

    까삭 1표 여시 뉘기야

  • 26.06.11 21:59

    아우터 먹고싶다

  • 26.06.11 22:53

    엄마가 맨날 몽쉘통통이라 해서 혼자 별명 지어준줄 알았는데 진짜 이름이었네 ㅋㅋㅋㅋ

  • 26.06.12 00:08

    대모맄ㅋㅋㅋㅋㅋㅋㅋㅋ케

  • 26.06.12 01:21

    누드빼빼로가 더 익숙하지만 초코필드로 바꾼 거 훨씬 잘한 거 같음ㅋㅋㅋ

  • 26.06.12 01:23

    나 분명 4살 때쯤 다이제스티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그 이름으로 알고 있었는데 고딩 때 매점 가서 다이제스티브 달라 하니까 아주머니가 진짜 나를 모지리 보듯 ...? 하는 표정으로 보시면서 다이제를 주시더라고..

  • 26.06.12 01:36

    울엄마 아직도 다이제스티브라고 불러 ㅋㅋㅋㅋㅋㅋ

  • 26.06.12 02:18

    아우터가 아그칩이었어???? 알았으면 진작 사먹었지!!!

  • 26.06.12 03:04

    아 어쩐지 왜 초코필드지 했엌ㅋㅋㅋㅋ

  • 쟤 이름 대모리였었구나 ㅋㅋㅋㅋㅋ 문어크도 초면인데 대모리도 사실 초면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14:24

    대모리 미쳤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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