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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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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손녀가 공차 맛있다 맛있다 하는 말 듣고 친구분들 모아서 온 경우일거라 너무 싫어하지 않음 좋겠음...twt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13,970 26.06.11 20:24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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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20:25

    첫댓글 둘다 맞말인듯 공차주세요 라고만 햇어도

  • 26.06.11 20:27

    이거보면서 아그러네 하고 저거보면서 헐그러네 하는중

  • 26.06.11 20:28

    공차 주쇼 공차 주이소 이거는 ㅇㅋ 근데 줘! 는 반말이라 머리깡

  • 26.06.11 20:30

    냅다 공차 줘! 하는 사람한테 서사까지 만들어줘 가면서 이해해 줘야 해??
    진짜 저런 서사가 있는 사람은 우리 손녀가 맛있대서 와 봤다 처음 와 봐서 잘 모르는데 어린애들한테 인기 있는 메뉴 추천해 달라 정중하게 잘만 말하더라

  • 26.06.11 20:31

    안당해본 사람은 몰라 반말 ㅈㄴ 기분 나쁨 나보다 나이 많아도 기분 나빠 어린이 아닌 이상 초면엔 예의 갖춰야함

  • 저렇게 써있지도 않은 가상의 상황까지 상상하면서 늙남 쉴드쳐주는 감성 이해안됨

  • 26.06.11 20:33

    아 근데 가맹점 계약 개터지네ㅋㅋㅋㅋ 본문 공감 그냥 남성 한정 없던 서사 만들어서 불쌍하게 여기고 여자는 없던 서사까지 만들어서 ㅈㄴ 팸

  • 26.06.11 20:34

    공차줘 하고 그자리에서 카드까딱
    예의없는거 맞지
    적어도 카운터에 주문할 노력이라도 했음 진상이라고 안함

  • 26.06.11 20:38

    공차주세요면 몰라도 공차줘!반말찍찍인데 알지도 못하는 서사 만들어줘야함?

  • 26.06.11 20:38

    갈배 교육 시켜라 손자쉓

  • 26.06.11 20:38

    아 진짜 저런 사람들 개싫어 천사병도 아니고 왜 없는 서사 만들어서 지 혼자 아련하고 지랄;;

  • 26.06.11 20:40

    젊은여자가 저랬어도 이해좀해줬음좋겠네 그여자도 뭔속사정이 있었을줄알고ㅋㅋㅋㅋ

  • 26.06.11 20:41

    ㄹㅇ 멀쩡한 할아버지들은 처음 왔는데 잘 모른다 누가 맛있다고 해서 왔는데 뭘 먹어야하냐 물어봄 예의없는 갈배들이 저러는 거까지 저렇게 이해해줘야하나 싶고 저거 몇번 당해보면 ㄹㅇ 기분 더러워

  • 26.06.11 20:42

    저런 갈배 13971937명 상대해도 저렇게 나오나 보자ㅋㅋ

  • 26.06.11 20:43

    여기 뭐가 잘나갑니까만 해도 화 안냄

  • 아드리즘 할배리즘 아 ㅋㅋㅋㅋㅋ

  • 26.06.11 20:48

    손녀나 자식이 맛잇다고해서 공차 를 주문한거면, 공차 하나요, 공차 주세요 이런식으로 말햇어야지. 우리엄마도 펄들어간 밀크티를 다 공차라고 부르긴함...근데 그거랑 무례한건 별개의일이지.
    만약 예의있게 공차 달라고했으면 알바가 빡쳣을까?? 냅다 명령어 갈기고 예의없는 갈배는 쉴드못함

  • 26.06.11 20:51

    아이고 두야

  • 26.06.11 20:52

    손녀가 맛잇다한 말 듣고 온 할배면 공차줘! 이지랄 안할걸ㅋ

  • 26.06.11 20:56

    그니까 지가 그 상황에서 그렇게 느끼고 너그럽게 넘기는거 ㅇㅋ
    근데 기분 나빠하는 남들보고 그들도 사정이 있었을거야~미워하지마~
    이러고 있으니까 빡친단거지

  • 26.06.11 20:58

    할배리즘 ㅅㅂ 개웃겨

  • 26.06.11 21:01

    서사부여 오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1 21:04

    저런사람특ㅋ 새로ㄴ이 장례식장비 추성훈이대줫다 이지랄 루머 옮기고다님

  • 26.06.11 21:07

    ㄴㅁㅇ 그럼애초에 서사를지가 말하던가 손녀가 맛있다던데 뭐를 먹어야 하는지.. 만해도 한녀들 팔만대장경으로 줄줄 읊어줌; 어디서 권위의식을 부려 관짝할배가

  • 26.06.11 21:17

    여자 잡고 일어나는 노인네들 보고도 거동 불편한거 이해해주자는데 남의 집 귀한 아들은 안 잡고 일어나잖아요

  • 26.06.11 21:23

    망상으로 지어낸 서사 부여하면서 알지도 못하는 여성한테 호통치고 도덕적 우월감 느끼는 거 존나 꼴사나워

  • 26.06.11 21:24

    보이지도 않는 서사 만드는거 진짜ㅋㅋㅋㅋ 저 서사가 맞다면 정상적인 어른이면 우리 손녀가 맛있다해서 왔는데 뭐가뭔지... 뭐가 맛있나요 이정도라도 한다

  • 26.06.11 21:30

    오히려 공손한 어르신들 욕먹이는 짓 아니냐고.. 정장 잘 입고 다니시면서 젠틀한 어르신들도 계신데 저런 할배는 손녀랑 안 친할 듯...

  • 26.06.11 21:44

    ㄱ근데 공손하게 공차주세요 햇으면 반응 달랏을듯

  • 다들 알잖아 딱봐도 자기보다 낮게보고 무시하는 명령조인데.. 그걸 감싸주지못해 안달날건 뭐임

  • 26.06.11 21:54

    내가 이런걸 잘 몰라서요... ㅎㅎ 하고 머쓱하게 말씀하시면 내가 더 안절부절하게 되면서 1부터 100까지 다알려드리게 됨 반면에 카드 틱 던지면서 뭐뭐줘!! 하면 나도 삐딱해지는거지 ㅋㅋㅋ 진짜 노답갈배한테 서사 잘준다

  • 26.06.11 22:13

    공차근무직인데.공차줘하는인간들 처음부터주문끝날때까지반말에 난리도아님 공차줘 ->고객님공차는브랜드이름입니다 메뉴보시고 필요한거있음 말해주세요 하면 전부다 무시하고 또 공차달라캄 설명하면 귀찮다고 묻는거 먆다고 씨부렁대고 ㅋ 어휴....

  • 26.06.11 22:18

    젊은여자한테 공감하기나 연습 ㄱ

  • 26.06.11 22:26

    뭔소리야 예의가 업는거랑은 다름;;;;;

  • 26.06.11 22:32

    서사고 뭐고 경우 없음

  • 26.06.11 22:59

    별 할아버지 모에화도 해주네 ㅋㅋㅋㅋㅋㅋ

  • 26.06.11 23:00

    무슨 사정인지 내 알빠임? 손녀가 말했단 증거있어?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 사정까지 알아야 함?
    그리고 난 저렇게 무례하게 대하면 무례하게 응대해버려 지가 그런 대접을 받길 원해서 행동하는거 아님?

  • 26.06.11 23:35

    저거 여자들이 다 알아서 해줘서 그런거야

  • 26.06.12 00:36

    개싫어. 그 다음에 친절하게 물어봐도 개지랄떰. '달라면 그냥 주면되지 무슨 말이 많냐' 소리 들어봄^^ 미친 영감탱이 뒤졌길~

  • 26.06.12 00:52

    모가지에 빨대 꼽아버릴라 나이쳐먹었다고 어른이 아니지요

  • 26.06.12 01:07

    그럼 그 손녀가 책임지고 주문하든가. 진짜 무례한 한남들 연대 책임 지겹다. 니네 집 한남 밖에 나가서 구빅 받는 거 싫으면 집에서 교육 시키든가.

  • 26.06.12 01:29

    처음인데 뭐가 맛있나요? << 이 말을 왜 못함?

  • 26.06.12 02:11

    못 줘!

  • 26.06.12 02:56

    공차주세요~ 해봐

  • 26.06.12 03:28

    아련몽롱갈배소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03:54

    하준이도 온마을한테 떠넘기더니 이제 남의집 갈배마저도 떠넘기네 마을사람들 과로사하겠음

  • 26.06.12 12:37

    아련몽롱갈배소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싫다ㅋㅋㅋㅋ

  • 26.06.12 23:21

    스벅가서 여기 칼국수 하나 아저씨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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