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status/2027189547067703568
X의 니꼬동님(@qmflseld)
혜진과장님이 민경님한테 쓴 편지읽어주는데 엉엉 울엇음ㅜㅜㅜㅜㅜㅜㅜ “내가 아끼는 곰인형을 다른 사람이 무심히 안았을때….“ 머니그라피나와서 사랑받는 모습을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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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민음사tv https://youtu.be/UvVl2Pgg3RU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왜요시집이라도휘두르게요
첫댓글 맘이 따땃해진다 친구들도 생각나네~~
나도 눈물나ㅠ
혜진 과장님이랑 민경 편집자 둘 다 너무 좋아하고 부러운 사이야...
사랑이지 이게
어떻게 저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ㅠㅠㅠ 사랑이야ㅠㅠㅠ
넘 감동이다 나도 눈물흘림 ㅠㅠ
뭐고 내가 어ㅐ 눈물이나
어머나.. 너무 감동적이다
난 여기 나온 다른 편지들도 너무 좋았음 들으면서 펑펑울었음 ㅜ
감동이다ㅠㅠ누가 날 저렇게까지 생각해주다니
넘 귀한 인연이다 두 왈짜분 .. 행복하세요....
너무 감동이야ㅠㅠ
첫댓글 맘이 따땃해진다 친구들도 생각나네~~
나도 눈물나ㅠ
혜진 과장님이랑 민경 편집자 둘 다 너무 좋아하고 부러운 사이야...
사랑이지 이게
어떻게 저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ㅠㅠㅠ 사랑이야ㅠㅠㅠ
넘 감동이다 나도 눈물흘림 ㅠㅠ
뭐고 내가 어ㅐ 눈물이나
어머나.. 너무 감동적이다
난 여기 나온 다른 편지들도 너무 좋았음 들으면서 펑펑울었음 ㅜ
감동이다ㅠㅠ누가 날 저렇게까지 생각해주다니
넘 귀한 인연이다 두 왈짜분 .. 행복하세요....
너무 감동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