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아이오딘과소디움
첫댓글 진짜 자퇴한애들한테 밀리긴하겠네
근데 뭐 재수, 삼수도 하잖아...? 본인 인생의 소중한시간 써서 하는건데 어쩌겠어
엔수해서 가기 힘들어지니 아예 수시 리셋 쪽으로 방법을 바꾸는구나
리세마라야..?
오.. 근데 그렇게까지 많나 그런 애들이..?
ㅋㅋㅋ뭐 지 선택인디.. 일년 꿇고 지내는게 쉬운것도 아닌디 그 시절엔 나이도 한살차이도 크게 느끼는데 생활이나 뭐 공부나 쉽겠냐
와우… 재종반 학원은 돈 ㅈㄴ 드니까 학교가 나을수도 ㄷ ㄷ 진짜 미쳤다
사실상 실패한 정책이지 뭐..
경쟁사회에서 어쩔수없지
재입학을 시켜줘? 헐..
굳이 저렇게까지
저걸 뭐라할건 아닌거 같은데뭐 일년꿇어서 학교생활하는게 쉽나그리고 재수 삼수해도 성적 못올리는 사람들도 많음
잘 모르겠음. 1년 더 공부했다고 성적이 많이 오르나? 걍 그게 그거
이제는 빨리빨리하는게 아니라 몇년 꿇는걸로 가네. 근데 한번은 그렇게 했다쳐. 1학년 다시 들어가서 또 성에 안 차면?
헐
미친
내주변도 있음ㅋㅋㅋㅋ의대감
나 비평준고 나왔는데 십년전인 나때도 학년당 몇 명씩 있었어... 우리학교가 개유난이긴했으 근데 요즘은 더 많은듯
내신 5등급제로 바껴서 1학기만 망해도 수시 망한거래.. 우리때는 정시비중 높아서 내신안챙기는 애들 많았는데 지금은 절대 안된대 무조건 입학부터 졸업까지 챙겨야한다고 들음
ㅋㅋ 기가막힘
생각보다 개많아 수능으로 대학가기는 하늘의 별따기라 무조건 수시챙겨야돼서 한번삐끗하면 자퇴함
정시 비중 줄이면 뭐 당연한 수순임
검고보면 내신성적 산정 따로한다고 하지 않았나??? 검고는 왜 안보지? 수시쓸라고???자퇴하고 재입학하는거 비추인데...노무현 대통령때 내 혈육이 해봤고 개같이 망함자퇴하고 어학연수라도 갖다오면 모를까 실력이 그렇게 올라가지 않던데
이게 뭔.,.쩐다;
우리반에도 있었음
근데 정시비중 늘리면 또 학교공부 의미없고 수능준비한다고 자퇴할걸? 그냥 대학에 목숨거는 분위기 자체가 문제임
22
내신은 평생가잖아 ㅋㅋㅋ 수우미양가 시절 내신으로 한의대도 간다던데
뭔 회귀물도 아니고;;
와 근데 저나이대는 한살차이도 엄청 다른데 친구관계 괜찮나ㅋㅋㅋㅋㅋ뭔가 한살 많다 그러면 못다가갈것같은데….ㅠㅠ
저런 분위기가 허용되는 고등핫교만 공부위주의 하교ㅐㄴ들이라 상관 없을거 같기두 함
라떼도 있긴했으
고등학교 육학년 있었는데 의대가더라
ㅁㅊ
와근데 대단하긴 하네 ㅋㅋㅋㅋㅋ 이해는됨..
뭔.. ㅉ
헐 라떼도 이랬는데,, 우리는 내신따기 어려운 학교였어서 전학가서 한학년 꿇었음 ㄷㄷ
우리학교도 한명있었어..출석수 안채우고 휴학때리고 학원다니면서 공부하고, 내신채우기 좋은 학교로 전학감
어짜피 의사보다 AI가 개인주치의처럼 잘보는 세상에학벌이 무슨 소용일까진심… 공부할 시간에 인문학 책 많이 읽는 연습하는게 삶에 더 도움이 될듯
요즘 진짜많아 의대가려고 내신약한 학교에 한 학년에 열몇명이 자퇴 재입학햇어
나때도 1명있었는데 여전히 공부 못 했음.. ㅋ
정시 늘려라... 수시만 뽑아대니 저런듯 ㅠ 1년재수하느니 저게 더 쉽다 생각한거겠지 뭐
222정시 늘려
헐..
우리때도 저런 케이스 있었는데 ㅋㅋㅋ 대학도 나름 현역으로 간셈 칠 수 있고 1등급은 한자리 차지하고 ㅋㅋㅋ 성적 올리기 쉬울 수밖에 없는게 공부 잘 하는 학교로 첫 입학해서 내신 말아먹고 내신따기 쉬운 학교로 재입학하는 루트라 ㅋㅋㅋ상대적으로 노력이 덜 들어가긴함..
나때도 저런애 있었는데 ㅋㅋ
속으로만 생각하던걸 진짜로 해버리네 ㄷㄷㄷㄷㄷㄷㄷ
특목고가려고 중학교 꿇는애도 잇었어
대박이다.... 저렇게 까지...?
내신점수 몰랐는데 두고두고 쓸수있더만ㅋ 메디컬고시 붐일때도 다 내신좋았던사람들이 최저만 맞추고 가던데
첫댓글 진짜 자퇴한애들한테 밀리긴하겠네
근데 뭐 재수, 삼수도 하잖아...? 본인 인생의 소중한시간 써서 하는건데 어쩌겠어
엔수해서 가기 힘들어지니 아예 수시 리셋 쪽으로 방법을 바꾸는구나
리세마라야..?
오.. 근데 그렇게까지 많나 그런 애들이..?
ㅋㅋㅋ뭐 지 선택인디.. 일년 꿇고 지내는게 쉬운것도 아닌디 그 시절엔 나이도 한살차이도 크게 느끼는데 생활이나 뭐 공부나 쉽겠냐
와우… 재종반 학원은 돈 ㅈㄴ 드니까 학교가 나을수도 ㄷ ㄷ 진짜 미쳤다
사실상 실패한 정책이지 뭐..
경쟁사회에서 어쩔수없지
재입학을 시켜줘? 헐..
굳이 저렇게까지
저걸 뭐라할건 아닌거 같은데
뭐 일년꿇어서 학교생활하는게 쉽나
그리고 재수 삼수해도 성적 못올리는 사람들도 많음
잘 모르겠음. 1년 더 공부했다고 성적이 많이 오르나? 걍 그게 그거
이제는 빨리빨리하는게 아니라 몇년 꿇는걸로 가네.
근데 한번은 그렇게 했다쳐. 1학년 다시 들어가서 또 성에 안 차면?
헐
미친
내주변도 있음ㅋㅋㅋㅋ의대감
나 비평준고 나왔는데 십년전인 나때도 학년당 몇 명씩 있었어... 우리학교가 개유난이긴했으 근데 요즘은 더 많은듯
내신 5등급제로 바껴서 1학기만 망해도 수시 망한거래.. 우리때는 정시비중 높아서 내신안챙기는 애들 많았는데 지금은 절대 안된대 무조건 입학부터 졸업까지 챙겨야한다고 들음
ㅋㅋ 기가막힘
생각보다 개많아 수능으로 대학가기는 하늘의 별따기라 무조건 수시챙겨야돼서 한번삐끗하면 자퇴함
정시 비중 줄이면 뭐 당연한 수순임
검고보면 내신성적 산정 따로한다고 하지 않았나??? 검고는 왜 안보지? 수시쓸라고???
자퇴하고 재입학하는거 비추인데...노무현 대통령때 내 혈육이 해봤고 개같이 망함
자퇴하고 어학연수라도 갖다오면 모를까 실력이 그렇게 올라가지 않던데
이게 뭔.,.쩐다;
우리반에도 있었음
근데 정시비중 늘리면 또 학교공부 의미없고 수능준비한다고 자퇴할걸? 그냥 대학에 목숨거는 분위기 자체가 문제임
22
내신은 평생가잖아 ㅋㅋㅋ 수우미양가 시절 내신으로 한의대도 간다던데
뭔 회귀물도 아니고;;
와 근데 저나이대는 한살차이도 엄청 다른데 친구관계 괜찮나ㅋㅋㅋㅋㅋ뭔가 한살 많다 그러면 못다가갈것같은데….ㅠㅠ
저런 분위기가 허용되는 고등핫교만 공부위주의 하교ㅐㄴ들이라 상관 없을거 같기두 함
라떼도 있긴했으
고등학교 육학년 있었는데 의대가더라
ㅁㅊ
와근데 대단하긴 하네 ㅋㅋㅋㅋㅋ 이해는됨..
뭔.. ㅉ
헐 라떼도 이랬는데,, 우리는 내신따기 어려운 학교였어서 전학가서 한학년 꿇었음 ㄷㄷ
우리학교도 한명있었어..출석수 안채우고 휴학때리고 학원다니면서 공부하고, 내신채우기 좋은 학교로 전학감
어짜피 의사보다 AI가 개인주치의처럼 잘보는 세상에학벌이 무슨 소용일까
진심… 공부할 시간에 인문학 책 많이 읽는 연습하는게 삶에 더 도움이 될듯
요즘 진짜많아 의대가려고 내신약한 학교에 한 학년에 열몇명이 자퇴 재입학햇어
나때도 1명있었는데 여전히 공부 못 했음.. ㅋ
정시 늘려라... 수시만 뽑아대니 저런듯 ㅠ 1년재수하느니 저게 더 쉽다 생각한거겠지 뭐
222정시 늘려
헐..
우리때도 저런 케이스 있었는데 ㅋㅋㅋ 대학도 나름 현역으로 간셈 칠 수 있고 1등급은 한자리 차지하고 ㅋㅋㅋ 성적 올리기 쉬울 수밖에 없는게 공부 잘 하는 학교로 첫 입학해서 내신 말아먹고 내신따기 쉬운 학교로 재입학하는 루트라 ㅋㅋㅋ상대적으로 노력이 덜 들어가긴함..
나때도 저런애 있었는데 ㅋㅋ
속으로만 생각하던걸 진짜로 해버리네 ㄷㄷㄷㄷㄷㄷㄷ
특목고가려고 중학교 꿇는애도 잇었어
대박이다.... 저렇게 까지...?
내신점수 몰랐는데 두고두고 쓸수있더만ㅋ 메디컬고시 붐일때도 다 내신좋았던사람들이 최저만 맞추고 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