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미쳤냐구)
첫댓글 부럽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신한 sol증권같음
개부럽다… 몇주가 있었던거여…
아빠
휴.... 부럽다... 난 너무힘든데 가족들포함 나도 무지해서.. 난 주식 하곤있는데 너무 늦게 시작해서 에휴.. 그냥 좀 답답함 ..
우리아빠 뭐했어
너무 부럽네...
부럽다잉
대학생때 주식하리고 몇천만원주는것두 보통집안은 아니신듯
하긴 대학생이 주식에 씨드 천만원 갖고있기도 쉽지 않음ㅋㅋ부럽다
우와 진짜 부럽다 ㅠㅠㅠ
부럽다 울아빠 5년전에 주식한다고 하니까 난리치믄서 못하게 말렸는데 이제야 본인이 하심... 경제 일찍 배우는 거 개부럽 ㅜㅜ
나도야 ㅋㅋ 난 7년 전에.. 엄마가 전화와서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음 ㅜㅜ 집안 다 말아먹는다고
울 엄마도 주식하면 진저리치다가몇 달 전부터 시작했는데.. 내가 오히려 부모님한테 알려주고 있음...
울집도 주식에 대해서 그랬는데..대부분 부모님들이 주식에 대해 부정적이지않나?...저집 아버지는 어떻게 그런생각시 아니셨을까 진짜 대단하다
씨드부터가 크네... 부럽다
부모 잘 만나 인생 재밋겟다~~~~~~ 대학생인데 시드부터가 남다르네 부럽네
부럽다
저런 거 알려주는 부모 너무 부럽다
와...
대학생인데 억이있네 현명하다.. 나는 30대인데 2천도 없어 코인손절 올초까지 3천넘게잃고..ㅠ 돈도 ㅂㄹ못모으고..주식 최근에 쪼금 함똑똑하다 멋지다 다가졌네 현명하다
헐 씨드도 크네... 난 저나이에 저돈없었는데
내 부모는 왜 그럴까
개부럽다. .. .
14만원...
와 한 종목에 천 넣은 것부터 범상치 않다..
역시 경제공부한 부모가 제일임~
나도 아빠가 알려준거로 2900퍼 찍어봄
역시 부모가 중요..
나 고등학교때 옆자리친구 주식햇거든 부모님이 100만원을 줫다고 햇음 이걸로 따든 잃든 경제를알고 세상보는 눈을 키우라고 그때는 어리고 몰라서 그냥 우왕백만원 부자인가보다 하고 넘겻는데 크고나니까 경제에 깨어잇는 부모님이 있다는게 너무 부럽더라…
우리집은 어릴때 아빠 주식하다 몇번 말아먹어서 주식이 거의 도박취급받음..... 아빠도 우량주에 넣어두고 좀 기다렸음 될걸 그놈의 한탕.... 그래서 더그런듯 요즘 주식한다 했더니 엄마 소리지르고 니가 미쳤냐고 난리남ㅠ
역시 부모덕도 무시 못하지
우리아빠는 카카오 사라해서 지금 개물려있는데..
나도 엄마 때문에 코로나때 주식 시작함..... 엄마나 나나 안전 추구해서 그때 우량주만 사뒀음 삼전 하닉 현차 + 슨피500
부럽
첫댓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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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sol증권같음
개부럽다… 몇주가 있었던거여…
아빠
휴.... 부럽다... 난 너무힘든데 가족들포함 나도 무지해서.. 난 주식 하곤있는데 너무 늦게 시작해서 에휴.. 그냥 좀 답답함 ..
우리아빠 뭐했어
너무 부럽네...
부럽다잉
대학생때 주식하리고 몇천만원주는것두 보통집안은 아니신듯
하긴 대학생이 주식에 씨드 천만원 갖고있기도 쉽지 않음ㅋㅋ부럽다
우와 진짜 부럽다 ㅠㅠㅠ
부럽다 울아빠 5년전에 주식한다고 하니까 난리치믄서 못하게 말렸는데 이제야 본인이 하심... 경제 일찍 배우는 거 개부럽 ㅜㅜ
나도야 ㅋㅋ 난 7년 전에.. 엄마가 전화와서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음 ㅜㅜ 집안 다 말아먹는다고
울 엄마도 주식하면 진저리치다가
몇 달 전부터 시작했는데.. 내가 오히려 부모님한테 알려주고 있음...
울집도 주식에 대해서 그랬는데..대부분 부모님들이 주식에 대해 부정적이지않나?...
저집 아버지는 어떻게 그런생각시 아니셨을까 진짜 대단하다
씨드부터가 크네... 부럽다
부모 잘 만나 인생 재밋겟다~~~~~~ 대학생인데 시드부터가 남다르네 부럽네
부럽다
저런 거 알려주는 부모 너무 부럽다
와...
대학생인데 억이있네 현명하다..
나는 30대인데 2천도 없어 코인손절 올초까지 3천넘게잃고..ㅠ 돈도 ㅂㄹ못모으고..주식 최근에 쪼금 함
똑똑하다 멋지다 다가졌네 현명하다
헐 씨드도 크네... 난 저나이에 저돈없었는데
내 부모는 왜 그럴까
개부럽다. .. .
14만원...
와 한 종목에 천 넣은 것부터 범상치 않다..
역시 경제공부한 부모가 제일임~
나도 아빠가 알려준거로 2900퍼 찍어봄
역시 부모가 중요..
나 고등학교때 옆자리친구 주식햇거든 부모님이 100만원을 줫다고 햇음 이걸로 따든 잃든 경제를알고 세상보는 눈을 키우라고 그때는 어리고 몰라서 그냥 우왕백만원 부자인가보다 하고 넘겻는데 크고나니까 경제에 깨어잇는 부모님이 있다는게 너무 부럽더라…
우리집은 어릴때 아빠 주식하다 몇번 말아먹어서 주식이 거의 도박취급받음..... 아빠도 우량주에 넣어두고 좀 기다렸음 될걸 그놈의 한탕.... 그래서 더그런듯 요즘 주식한다 했더니 엄마 소리지르고 니가 미쳤냐고 난리남ㅠ
역시 부모덕도 무시 못하지
우리아빠는 카카오 사라해서 지금 개물려있는데..
나도 엄마 때문에 코로나때 주식 시작함..... 엄마나 나나 안전 추구해서 그때 우량주만 사뒀음 삼전 하닉 현차 + 슨피500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