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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통통레몬
첫댓글 ㅈㄴ에너지 뱀파이어
하도 징징징징거려서 지피티 추천해주니까 지피티에서 대화한걸 캡처해서 보내더라 미친줄지 남편한테 시시콜콜 징징징징거린것도 캡처해서보냄 결국 내가 연 끊어내서 너무 편해
그냥 혼자 생각하고 넘겨야함;;
나 저랬는데 불행배틀/나 낮추는 말로 유대감 쌓을수 있다고 생각했어거울치료당하고 고침
공감..
공감
나도ㅠ
나 그러는 친구 서서히 멀어지려고 하는데 요새 계속 너무 오래 안만나지않았냐고 빨리 날짜잡자고 난리라서 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 존나 남미새신데 남편이랑 놀것이지 왜 한번씩 여자친구들을 찾는지 모르겠음
남편이 잘 안놀아줘서 그럴껄 ㅋㅋ 내친구도 저럼 ㅠㅠㅠㅠ
감쓰할려고..
ㅠ힘들다
저런 사람 특이 남이 푸념하면 이제 불행배틀 시작함 ㅠㅋㅋㅋㅋㅋㅋ
다행이다 인터넷에만 징징거리는걸 택해서...
나도 예전에 한때 저랬음ㅠ 지금은 속으로만 ㅈㄴ 하는데 속으로 하는거도 고쳐야지…….
저런 사람들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저래 나한테 하도 징징대길래 좀 그만하라니까 친구가 그거 들어주는게 어렵냐고 지가 더 역정냄 ㅋㅋㅋ 니 주변에 너같은게 없으니까 그런 말 하는거야
ㄹㅇ 저런사람때문에 옆에 있는 사람들 전부 기분재기함.. 지 혼자서 그러면 말도 안해ㅋㅋㅋㅋ 저런사람들 백이면 백 남들을 감쓰통으로 쓰더라 내친구도 저래서 몇년동안 참다가 걍 손절했어
진짜 해줄말도 없음..
그래서 친구랑 매일하는 연락 끊음..같이 푸념하게 되어서 ㅋㅋㅋㅋ
애있고 남편이 개노답인 주부들이 이런경우가 많은듯 ㅠㅠ
많이 봐도 일년에 몇번 안되는데 볼때마다 징징징 만나기 싫음..
와 나 지금 단톡방에 한명이 딱 저래 다 힘든데 ㅠ다들 착해서 반응해주는데 그만좀했으면 좋겠음...
우리 동료가 그런다...
푸념 습관인 사람들 진짜 피곤함
친구 보여주고 싶다..ㅎㅎ
저런 사람이랑 여행가면 더 미침
ai한테 하세요 나쁜말은 ai한테 좋은말은 사람한테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뭐 의견만 내면 맨날 그게 되겠어요? 뭐 이것도 싫어다른 의견이나 대안도 없으면서
내친구..... 정말 계속 짜증난다 힘들다 그래서 일이 힘든가보다 생각했는데 그 사이에 제주도 놀러도 다녀옴ㅋㅋㅋㅋ 근데 놀러간 상태에사도 힘들다고 짜증난다고 단톡방에 푸념 ...
우리엄마...진짜 듣는 내가 더 짜증남 입 열면 무조건 부정적인 말만 해 뒷담이랑
와 지인중에 딱 저런 유형 있는데 무리 사람들 다 걔 불편해해서 빼고 만남 ㅎ;; 근데 본인은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계속 만나자고 하는중
나이거 10년 참다가 손절함.. 본인도 알고 고치겠다고 하는데 안고쳐지더라
조심해야지,,,진짜 그냥 입을 다물고 살아야겠심
비슷한 사람 있어서 서서히 손절함. 회사때문에 힘들다 퇴사한다를 3년 넘게 말로만 하고 푸념을 나한테 해서 손절함
저런 푸념은 차라리 ai한테 해라 얼마나 잘 들어주는데
아휴ㅠ
내 자신 돌아봐야됨...
기빨림..ㅁㅈ 챗지피티나 제미나이쓰세요
부정적인애들 시발 들러붙지마 존나찾아와 아
좋은글이다잉
2번 진짜 좋음
징징이ㄹㅇㅠㅋㅋㅋ남미새에 맨날맨날 지 한남 남친 뒷담 들어줘야했음
최근에 지겹다 지겨워를 입에 달고사는애랑 멀어지는중....
ㅁㅈ 푸념해봤자 약점만 잡히는거 걍 지피티에다해
본인은 잘 모르더라 너무 친한 친구라 대놓고 말하면 상처 받을 까봐 돌려돌려 잘 얘기해줘도 다시 도돌이표야ㅜ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조금만 힘든 소리 내면 내 얘기는 또 안 들어주더라고ㅋㅋㅋㅋㅋㅋ 왜그러니 친구야..
첫댓글 ㅈㄴ에너지 뱀파이어
하도 징징징징거려서 지피티 추천해주니까 지피티에서 대화한걸 캡처해서 보내더라 미친줄
지 남편한테 시시콜콜 징징징징거린것도 캡처해서보냄 결국 내가 연 끊어내서 너무 편해
그냥 혼자 생각하고 넘겨야함;;
나 저랬는데 불행배틀/나 낮추는 말로 유대감 쌓을수 있다고 생각했어
거울치료당하고 고침
공감..
공감
나도ㅠ
나 그러는 친구 서서히 멀어지려고 하는데 요새 계속 너무 오래 안만나지않았냐고 빨리 날짜잡자고 난리라서 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 존나 남미새신데 남편이랑 놀것이지 왜 한번씩 여자친구들을 찾는지 모르겠음
남편이 잘 안놀아줘서 그럴껄 ㅋㅋ 내친구도 저럼 ㅠㅠㅠㅠ
감쓰할려고..
ㅠ힘들다
저런 사람 특이 남이 푸념하면 이제 불행배틀 시작함 ㅠㅋㅋㅋㅋㅋㅋ
다행이다 인터넷에만 징징거리는걸 택해서...
나도 예전에 한때 저랬음ㅠ 지금은 속으로만 ㅈㄴ 하는데 속으로 하는거도 고쳐야지…….
저런 사람들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저래 나한테 하도 징징대길래 좀 그만하라니까 친구가 그거 들어주는게 어렵냐고 지가 더 역정냄 ㅋㅋㅋ 니 주변에 너같은게 없으니까 그런 말 하는거야
ㄹㅇ 저런사람때문에 옆에 있는 사람들 전부 기분재기함.. 지 혼자서 그러면 말도 안해ㅋㅋㅋㅋ 저런사람들 백이면 백 남들을 감쓰통으로 쓰더라 내친구도 저래서 몇년동안 참다가 걍 손절했어
진짜 해줄말도 없음..
그래서 친구랑 매일하는 연락 끊음..
같이 푸념하게 되어서 ㅋㅋㅋㅋ
애있고 남편이 개노답인 주부들이 이런경우가 많은듯 ㅠㅠ
많이 봐도 일년에 몇번 안되는데 볼때마다 징징징 만나기 싫음..
와 나 지금 단톡방에 한명이 딱 저래 다 힘든데 ㅠ
다들 착해서 반응해주는데 그만좀했으면 좋겠음...
우리 동료가 그런다...
푸념 습관인 사람들 진짜 피곤함
친구 보여주고 싶다..ㅎㅎ
저런 사람이랑 여행가면 더 미침
ai한테 하세요 나쁜말은 ai한테 좋은말은 사람한테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뭐 의견만 내면 맨날 그게 되겠어요? 뭐 이것도 싫어
다른 의견이나 대안도 없으면서
내친구..... 정말 계속 짜증난다 힘들다 그래서 일이 힘든가보다 생각했는데
그 사이에 제주도 놀러도 다녀옴ㅋㅋㅋㅋ 근데 놀러간 상태에사도 힘들다고 짜증난다고 단톡방에 푸념 ...
우리엄마...진짜 듣는 내가 더 짜증남 입 열면 무조건 부정적인 말만 해 뒷담이랑
와 지인중에 딱 저런 유형 있는데 무리 사람들 다 걔 불편해해서 빼고 만남 ㅎ;; 근데 본인은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계속 만나자고 하는중
나이거 10년 참다가 손절함.. 본인도 알고 고치겠다고 하는데 안고쳐지더라
조심해야지,,,진짜 그냥 입을 다물고 살아야겠심
비슷한 사람 있어서 서서히 손절함. 회사때문에 힘들다 퇴사한다를 3년 넘게 말로만 하고 푸념을 나한테 해서 손절함
저런 푸념은 차라리 ai한테 해라 얼마나 잘 들어주는데
아휴ㅠ
내 자신 돌아봐야됨...
기빨림..ㅁㅈ 챗지피티나 제미나이쓰세요
부정적인애들 시발 들러붙지마 존나찾아와 아
좋은글이다잉
2번 진짜 좋음
징징이ㄹㅇㅠㅋㅋㅋ남미새에 맨날맨날 지 한남 남친 뒷담 들어줘야했음
최근에 지겹다 지겨워를 입에 달고사는애랑 멀어지는중....
ㅁㅈ 푸념해봤자 약점만 잡히는거 걍 지피티에다해
본인은 잘 모르더라 너무 친한 친구라 대놓고 말하면 상처 받을 까봐 돌려돌려 잘 얘기해줘도 다시 도돌이표야ㅜ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조금만 힘든 소리 내면 내 얘기는 또 안 들어주더라고ㅋㅋㅋㅋㅋㅋ 왜그러니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