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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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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유도 모른 채 자주 손절 당하는 애들 1순위
두바이버터쫀디기 추천 0 조회 10,871 26.06.12 09:21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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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2 09:23

    첫댓글 ㅈㄴ에너지 뱀파이어

  • 26.06.12 09:25

    하도 징징징징거려서 지피티 추천해주니까 지피티에서 대화한걸 캡처해서 보내더라 미친줄
    지 남편한테 시시콜콜 징징징징거린것도 캡처해서보냄 결국 내가 연 끊어내서 너무 편해

  • 26.06.12 09:29

    그냥 혼자 생각하고 넘겨야함;;

  • 26.06.12 09:30

    나 저랬는데 불행배틀/나 낮추는 말로 유대감 쌓을수 있다고 생각했어
    거울치료당하고 고침

  • 공감..

  • 26.06.12 09:33

    공감

  • 26.06.12 10:32

    나도ㅠ

  • 26.06.12 09:31

    나 그러는 친구 서서히 멀어지려고 하는데 요새 계속 너무 오래 안만나지않았냐고 빨리 날짜잡자고 난리라서 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 존나 남미새신데 남편이랑 놀것이지 왜 한번씩 여자친구들을 찾는지 모르겠음

  • 26.06.12 09:44

    남편이 잘 안놀아줘서 그럴껄 ㅋㅋ 내친구도 저럼 ㅠㅠㅠㅠ

  • 26.06.12 10:08

    감쓰할려고..

  • ㅠ힘들다

  • 26.06.12 09:37

    저런 사람 특이 남이 푸념하면 이제 불행배틀 시작함 ㅠㅋㅋㅋㅋㅋㅋ

  • 26.06.12 09:39

    다행이다 인터넷에만 징징거리는걸 택해서...

  • 26.06.12 09:40

    나도 예전에 한때 저랬음ㅠ 지금은 속으로만 ㅈㄴ 하는데 속으로 하는거도 고쳐야지…….

  • 26.06.12 09:42

    저런 사람들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저래 나한테 하도 징징대길래 좀 그만하라니까 친구가 그거 들어주는게 어렵냐고 지가 더 역정냄 ㅋㅋㅋ 니 주변에 너같은게 없으니까 그런 말 하는거야

  • 26.06.12 09:48

    ㄹㅇ 저런사람때문에 옆에 있는 사람들 전부 기분재기함.. 지 혼자서 그러면 말도 안해ㅋㅋㅋㅋ 저런사람들 백이면 백 남들을 감쓰통으로 쓰더라 내친구도 저래서 몇년동안 참다가 걍 손절했어

  • 26.06.12 09:49

    진짜 해줄말도 없음..

  • 26.06.12 09:51

    그래서 친구랑 매일하는 연락 끊음..
    같이 푸념하게 되어서 ㅋㅋㅋㅋ

  • 26.06.12 09:59

    애있고 남편이 개노답인 주부들이 이런경우가 많은듯 ㅠㅠ

  • 26.06.12 10:01

    많이 봐도 일년에 몇번 안되는데 볼때마다 징징징 만나기 싫음..

  • 26.06.12 10:03

    와 나 지금 단톡방에 한명이 딱 저래 다 힘든데 ㅠ
    다들 착해서 반응해주는데 그만좀했으면 좋겠음...

  • 26.06.12 10:05

    우리 동료가 그런다...

  • 26.06.12 10:07

    푸념 습관인 사람들 진짜 피곤함

  • 친구 보여주고 싶다..ㅎㅎ

  • 26.06.12 10:09

    저런 사람이랑 여행가면 더 미침

  • 26.06.12 10:12

    ai한테 하세요 나쁜말은 ai한테 좋은말은 사람한테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뭐 의견만 내면 맨날 그게 되겠어요? 뭐 이것도 싫어
    다른 의견이나 대안도 없으면서

  • 26.06.12 10:13

    내친구..... 정말 계속 짜증난다 힘들다 그래서 일이 힘든가보다 생각했는데
    그 사이에 제주도 놀러도 다녀옴ㅋㅋㅋㅋ 근데 놀러간 상태에사도 힘들다고 짜증난다고 단톡방에 푸념 ...

  • 26.06.12 10:14

    우리엄마...진짜 듣는 내가 더 짜증남 입 열면 무조건 부정적인 말만 해 뒷담이랑

  • 26.06.12 10:15

    와 지인중에 딱 저런 유형 있는데 무리 사람들 다 걔 불편해해서 빼고 만남 ㅎ;; 근데 본인은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계속 만나자고 하는중

  • 26.06.12 10:19

    나이거 10년 참다가 손절함.. 본인도 알고 고치겠다고 하는데 안고쳐지더라

  • 26.06.12 10:23

    조심해야지,,,진짜 그냥 입을 다물고 살아야겠심

  • 26.06.12 10:26

    비슷한 사람 있어서 서서히 손절함. 회사때문에 힘들다 퇴사한다를 3년 넘게 말로만 하고 푸념을 나한테 해서 손절함

  • 26.06.12 10:29

    저런 푸념은 차라리 ai한테 해라 얼마나 잘 들어주는데

  • 26.06.12 10:31

    아휴ㅠ

  • 26.06.12 10:49

    내 자신 돌아봐야됨...

  • 26.06.12 10:51

    기빨림..ㅁㅈ 챗지피티나 제미나이쓰세요

  • 26.06.12 11:07

    부정적인애들 시발 들러붙지마 존나찾아와 아

  • 26.06.12 11:14

    좋은글이다잉

  • 26.06.12 11:24

    2번 진짜 좋음

  • 26.06.12 11:38

    징징이ㄹㅇㅠㅋㅋㅋ남미새에 맨날맨날 지 한남 남친 뒷담 들어줘야했음

  • 26.06.12 12:22

    최근에 지겹다 지겨워를 입에 달고사는애랑 멀어지는중....

  • 26.06.12 12:33

    ㅁㅈ 푸념해봤자 약점만 잡히는거 걍 지피티에다해

  • 26.06.12 13:43

    본인은 잘 모르더라 너무 친한 친구라 대놓고 말하면 상처 받을 까봐 돌려돌려 잘 얘기해줘도 다시 도돌이표야ㅜ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조금만 힘든 소리 내면 내 얘기는 또 안 들어주더라고ㅋㅋㅋㅋㅋㅋ 왜그러니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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