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4762800
노퍽에 있는 당나귀, 말 보호소에 발 부분이 없는 보호대 기능을 하는 양말을 기부했는데 수술 후 회복 중인 말과 당나귀의 붕대로도 쓰이고 아픈 다리에 곤충 접근도 막아주고 발톱 다듬을때 다리털 엉키는 것도 막아준다고 함. 밑짤에 있는데 바나나, 비스킷 숨겨서 꺼내먹는 놀이로도 쓰임 ㅋㅋㅋ
이전에 사용했던 양말은 흘러내려서 다리를 제대로 보호할 수 없었고 양말을 기부 받아도 직원과 봉사자가 발 부분을 잘라서 사용해야했는데 그렇게 자르니 압박이 당연히 약해졌다고.
런던이 홈구장인 아스날FC 지속가능성 부분 관리자 마이클 로이드는 "선수들이 더 이상 신지 않거나 너무 낡아서 못 신는 양말을 기증하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보호소에 연락했다고 함 (지난 시즌 기준 63경기를 치르면서 1,000 켤레에 달하는 양말을 착용했을 거라고 예상함)
보호소 관계자 이번 기부는 처음이긴 한데 아마 판도를 바꿀 만한 기부가 될 것이라고 인터뷰함
첫댓글 당나귀들 신난 게 눈에 보여 넘 귀여워
헐 너무 귀엽다 행복해하는게 보여
아 ㄱㅇㄱ ㅋㅋㅋㅋ아이디어 진짜 좋다
ㅋㅋㅋㅋㅋㅋ넘기야워
아 ㄱㅇㅇ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강해라
못살아 너무 귀여워
오 아이디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가 양말이 왜 필요해 싶었는데 필요했네 귀엽다
교체멤버로 준비해보자
와 진짜 잘생각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 ㅠㅜㅠㅜㅠ너무귀야워 아
귀엽다ㅋㅋㅋ
오늘 중 가장 활짝웃음
ㅠㅠㅠㅠㅠ귀여워
큽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