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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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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왜 새들이 유리창에 부딪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사진
Midnight Dreamer 추천 0 조회 100,410 26.06.12 14:21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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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2 14:22

    첫댓글 내 마빡 벌써깨졌다

  • 26.06.12 14:22

    헐 거울이라고??? 문인줄,,

  • 26.06.12 14:23

    와 나 저거 백퍼 거울 깬다ㅋㅋ

  • 26.06.12 14:23

    아니 왜 저딴데다 거울을...

  • 헐 내 이마빡 벌써 조졌다... 거울이라고...? 당연히 문인줄...

  • 26.06.12 14:24

    사람들 다 핸드폰만 보고 다녀서 몸통박치기 개많이 할것같다

  • 저기 지문+기름 존나 덕지덕지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14:25

    마빡 이미 부딪힘

  • 26.06.12 14:27

    진짜 통유리창 할거면 점박이 스티커라도 붙이는거 의무로 바뀌었으면...
    그것 때문에 수억마리 새가 죽는데

  • 작성자 26.06.12 14:27

    오늘 유리를 이해 못 하고 계속 창에 부딪히는 새를 보고 왜 자꾸 그러는걸까ㅠㅠㅠ 하고 속상했는데 이거보고 조금 이해가 됐어 사람은 부딪히면 어? 하고 넘어갈건데 새들은 몰라서 계속 부딪히는거보고 너무 마음이 아픔...ㅠㅠㅠㅠ

  • 26.06.12 14:27

    통창카페에서 참새가 갑자기
    와서 부딪혀서 기절한거 봤어ㅜ
    개놀랐음

  • 26.06.12 14:28

    나도 아무거도 안붙은 유리문에 부딪친적잇어서 ㄷㄷㄷ

  • 26.06.12 14:29

    벌써 대갈빡 박고 쓰려졌다

  • 26.06.12 14:30

    우리회사도 꿩이 냅다 박아서 죽었어 - 얼마나 세게 박았는지 즉사해버리더라 ㅜㅜ

  • 26.06.12 14:35

    와 헐 벌써 마빡 얼얼하다

  • 새 너무 불쌍해...

  • 26.06.12 14:45

    어?

  • 26.06.12 14:56

    나 벌써 들이박아서 쓰러졌다

  • 26.06.12 14:56

    헐.. 아ㅠㅠㅠㅠ

  • 불씽해 진짜....좃간 욕심때문에...

  • 26.06.12 15:25

    도보로 출근하는데 8차선 대로 있고 그 옆에 아파트라 한150미터정도 소음차단벽? 같은거 세워져있는데 겨울에 지나갈때마다 새 최소 다섯마리이상 죽어있음 지나갈때마다 항상그래서 기분 너무 이상해ㅠㅠ

  • 26.06.12 15:39

    마음아프다 ㅠㅠ

  • 26.06.12 16:11

    아이고 ㅠㅠ

  • 26.06.12 16:33

    유리창에 부딪혀서 목 꺾인채 죽은거 봤는데 진짜 불쌍했어..

  • 26.06.12 16:39

    ㄹㅇ 안전장치없이 맨몸으로 교통사고 당하는거랑 똑같은거잖아..하

  • 26.06.12 16:58

    하 ㅠㅜ 아진짜

  • 26.06.12 17:30

    짜증나 통유리 건물들 반사 안되게 못바꾸나

  • 26.06.12 17:49

    나도 다이소 거울에 박아봐서,, 진짜 너무 아팠어

  • 26.06.12 17:59

    난 걸어가면서 박았는데도 ㅈㄴ 아파서 반 누워잇엇는데 저걸 날아서 박으면..

  • 26.06.12 20:03

    ㅠㅠ
    티비에서 봣는데 유리에 일정간격의 점을 찍으면 새가 그걸 막힌 곳으로 인식한댓어
    그거 법으로 규정지으면 좋겠다..

  • 26.06.13 04:55

    근데 나도 예전에 유린줄 모르고 가다가 박아서 안경 부서지고 피멍들었음ㅠ
    동물들은 오죽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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