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1215351750504
"심리상담은 수련받은 전문가에게" 외친 임상심리사들…복지부, 정신건강복지법 졸속 추진 논란
정신건강 임상심리사 200여명이 집회를 열고 보건복지부의 ‘심리상담 공통업무화’ 방침에 대해 심리상담은 전문적인 수련과 교육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심리상담에 대한 전문적인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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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니 진짜 요새 뭔 챗 지피티로 하질않나 점점 더 심각해지는 사회에서 자격요건을 낮추는건 뭐냔말임
뭐하냐
아니 진짜 왜 그러는 거야? 뭘 위해서?
다른 것도 아니고 심리에 관련된 일은 허들 더 높여도 된다고 생각해
각각 전문을 세분화한 이유가 있을텐데… 다른쪽이 탐나면 그쪽도 공부해서 자격을 득하면 될 일이야~ 남의 것을 빼앗으면 즉각적이지 않더라도 꼭 같은 것이 아니라도 그리고 꼭 네가 아니라도(아마도 너의 가족이나 자손?) 돌려받아~ 작작해라 진짜…
첫댓글 아니 진짜 요새 뭔 챗 지피티로 하질않나 점점 더 심각해지는 사회에서 자격요건을 낮추는건 뭐냔말임
뭐하냐
아니 진짜 왜 그러는 거야? 뭘 위해서?
다른 것도 아니고 심리에 관련된 일은 허들 더 높여도 된다고 생각해
각각 전문을 세분화한 이유가 있을텐데… 다른쪽이 탐나면 그쪽도 공부해서 자격을 득하면 될 일이야~ 남의 것을 빼앗으면 즉각적이지 않더라도 꼭 같은 것이 아니라도 그리고 꼭 네가 아니라도(아마도 너의 가족이나 자손?) 돌려받아~ 작작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