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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함(오늘도 주님과 함께 눈부시다) ★ 새벽 (26.06.11.목 - 단3)★
이부용 추천 0 조회 633 26.06.11 05:51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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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1 05:55

    첫댓글 하나님만을 섬기는 다니엘을 통해
    세상에서 절대권력자가 하나님을 인정하게 됩니다
    진정 두려워해야 할 대상은 세상 권력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죄를 짓지말고
    섬기는 것이 살 길입니다
    오늘도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6.11 12:43

    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하루.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6:52

    아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이 하셨기 때문에 내가하는것 을 보고,신뢰하고 찬양하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욕망 형상화 해서 절하지 않으면
    파괴하고 죽인다,인간의욕망 에절하고있다
    하나님은 살리시는분, 결박되지 아니한
    넷 사람,우리을 살리는 하나님모습,
    하나님의 행하신 누브갓네살 왕이 마음대로 행할수 없는것을 알게하시려고,하나님
    께서 자신의 신성보여 주셔서 왕을고백 하게 만드시고 다른신이 없음이니라,
    왕 을깨닫게 하심을 봅니다,나를 살리시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아멘!

  • 26.06.11 12:59

    하나님은 살리시는 분.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6:54

    아멘 감사합니다

  • 26.06.11 13:00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6:57

    예수님의 피로 사셨으니 나를 붙드시는 주님..
    진짜 하나님이심을 오늘도 보이십니다.
    시험을 당할 때에 온전히 기쁘게 여깁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때임을 믿습니다.
    세 친구처럼, 이름없는 어린 아이처럼, 어린 여종처럼 오직 하나님만 의지합니다.아멘

  • 26.06.11 13:00

    진짜 하나님이심을 오늘도 보이십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7:04

    아멘!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다니엘3:17-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극렬히 타는 풀무불 불구덩이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 가까이 말씀 붙들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동행해주시고 구원해 주시리라 믿는 성도의 삶으로 인도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 26.06.11 13:02

    극렬히 타는 풀무불 불구덩이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 가까이 말씀 붙들고.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7:10

    아멘!감사합니다.

  • 26.06.11 13:03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7:10

    아멘 감사합니다

  • 26.06.11 13:03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7:23

    세상으로부터 오는 압력과 고난앞에서도 무릎꿇지 않고 믿음의 정체성을 지키며 그리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음을 지키는 담대함도 주옵소서. 임마누엘의 복으로 주님이 설명됨으로 세상이 감탄하는 은혜의 날 될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

  • 26.06.11 13:04

    임마누엘의 복으로 주님이 설명됨으로 세상이 감탄하는 은혜의 날.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8:05

    그리아니 하실지라도 하나님만이 참 구주요 진리임 을 믿고 오늘도 성도의 삶을 굳건히 살아갈수있게 힘주시니 감사합니 다 아멘.

  • 26.06.11 13:04

    하나님만이 참 구주요 진리임을 믿고 아멘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08:02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의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을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삶의 마지막까지 그렇게 예수의 이름만 붙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11 13:05

    아멘 감사드립니다 ~

  • 26.06.11 08:03

    오늘 주시는 감사 하나!
    하나님 앞에서의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6.06.11 13:05

    하나님 앞에서의 하루 아먼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

  • 26.06.11 12:12

    하루 하나 감사제목 달기 ^^♡
    맹렬히 타는 풀무분 같은 세상을 우리 성도님들은 어떻게 믿음을 지키며 살아내고 계실까 싶으면 절로 기도가 됩니다. 멘탈이 약한 우리 자녀손들 위해 기도할 땐 더 간절해지지요^^;
    여호와 삼마. 설마 그 불구덩이 속에서까지 주님이 계실 줄이야~ 안심을 합니다. 저는 물론 우리 자녀손들과 거기 함께 거하실 것을 믿고 확신하고 감사드립니다. 눈물 나게 감사한 말씀입니다. 복된 날 말씀 붙잡고 또 하루 달립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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