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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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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2년동안 열심히 키운 집앞 수국 (인류애 주의)
미더도 추천 0 조회 14,402 26.06.12 19:40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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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2 20:58

    집근처에 진짜 이쁘게 큰 수국 있었는데 거기도 누가 뽑아갔더라…ㅜㅠ

  • 26.06.12 21:05

    나두 딸기 심었는데 뉴가 화분채로 뽀려갔어 ㅜ..

  • 26.06.12 21:08

    왜그러는거지??

  • 26.06.12 21:12

    어휴 그건 그 자리에 있어서 예쁘다는 걸 왜 모를까

  • 26.06.12 21:18

    왜저래;;

  • 26.06.12 21:20

    우리동네 탄천 다리에 꽃 잔뜩심겨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뿌리채 몇송이 뽑아가더라

  • 할머니들 겁나훔쳐감

  • 26.06.12 21:29

    미친

  • 26.06.12 21:33

    훔쳐가도 꼭 제일 크고 이쁘고 풍성한 개체 뽑아감 나도 주택살때 당했어 ㅜ

  • 26.06.12 21:36

    왜훔쳐가;;; 식물원 갔었는데 팻말에 [채취금지] 써있는거보고 절레절레함

  • 왜 훔쳐

  • 26.06.12 21:44

    할줌마들이 진짜 유독 저래…카페가면 냅킨이랑 빨대 한주먹씩 가져오는 것도 그렇고 뭐든 공짜라고 생각되면 눈이 뒤집히고 염치도 사라짐

  • 26.06.12 21:55

    식물은 자연의 일부라 생각하는건지 쉽게 훔쳐가더라? 저것도 다 돈주고 사와서 키우는건데;

  • 26.06.12 22:06

    아휴….

  • 26.06.12 22:14

    조선족+중국인일수도 있음..예전에 중국에서 올림픽전에 길거리에 꽃심어놓은거 시민들이 다 뽑아갔다는 기사 전에 봤었음.

  • 26.06.12 22:27

    아 시발놈아

  • 26.06.12 23:30

    우리 집 본가가 마당있는 주택인데 자두던가 모과던가 나무가 커지면서 길가랑 가까운 부분 동네 할줌마가 훔쳐가려고 나무에 매달려서 엄마가 보고선 잡았었어...ㅎ
    과일 나무는 이제 자르기도 했고 집 앞에 Cctv있다고 팻말 걸어놔서 훔쳐가는 사람은 없는데 엄마가 마당에서 분갈이하거나 꽃 심고있으면 할줌마들이 와서 꽃 너무 예쁘다고 남는거 자기 달라고 여러 사람들이 얘기한데;; 엄마도 사서 심는건데 남는게 어딨어;;

  • 26.06.12 23:44

    아니 생판 남의 거 보고 맘에 든다고 자기도 달라고 하는 게 ㄹㅇ 대체 뭐 어떤 사고회로를 가져야 나오는 생각인지 걍 공포임

  • 26.06.12 23:43

    미친!!!!!!!!!!!!!!!! 아 ㅆ ㅂ 진짜 욕나온다

  • 26.06.13 00:10

    ㅅㅂ... 다 되돌려받아라

  • 26.06.13 01:25

    도라이들인가 시발 왜 뽑아가 미친

  • 26.06.13 02:10

    진짜 미친..

  • 26.06.13 02:16

    엥 ㅁㅊㅡㅡ식물도둑 진짜많더라 가게앞에도 식물화분 내놓으연 그렇게훔쳐간대..ㅋㅋ

  • 26.06.13 16:42

    우리엄마 주택 지어서 사시는데 주택 지을때 외삼촌이 어디서 되게 예쁜 복숭아나무랑 백일홍나무 갖다주셔서 엄마가 나중에 심겠다고 대문 안쪽에 넣어놨는데 그거 누가 훔쳐감..

  • 우리 사무실도 사장님이 애지중지 키워놨는데 이쁜 색만 골라서 잘라감ㅋㅋㅋㅋㅋ쓰레기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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