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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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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항상 오빠 손만 잡는 아빠가 미웠어...
뚱쭝한 고양이 추천 0 조회 36,708 26.06.12 20:26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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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남자애들은 걍 뛰쳐나가니까... ㅋㅋ저 글쓴이도 댓보니 안심되겠다ㅋㅋㅋ

  • https://youtube.com/shorts/mYrm4LQtdw4?si=RoyY3LBwnN9TMVyV
    이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0:32

    와 충격ㅋㅋㅋ

  • 26.06.12 20: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래서 포박해야한다는거구나 이해완

  • 26.06.12 20:45

    펄떡 뛰는게 겨울방어같넼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0:50

    개웃갸 샤갈ㅋㅋㅋㅋㅋ

  • 26.06.12 20:51

    아 이런 거구나 ㅋㅋㅋㅋㅋ

  • 26.06.12 22:12

    여기서도 딸아빠인 털보아저씨만 오! 놀라고 나머지 아들 아빠들 움찔도 안함ㅋㅋㅋ

  • 26.06.12 22:29

    진짜로 애가 튀어나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0:30

    오프리슄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0:34

    오프리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0:41

    오프리쉬금지ㅋㅋㅋㅋㅋㅋㅅㅂ

  • 26.06.12 20:54

    샤갈 ㅋㅋㅋㅋ

  • 26.06.12 20:55

    오프리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0:56

    누가그러던가..아들은 대방어 같다고..

  • 26.06.12 21:02

    오프리쉬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1:08

    오프리쉬 금지가 ㅈㄴ 웃김

  • 26.06.12 21:09

    오프리쉬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1:11

    이게 조카들 생기기 전까진 몰랐어.. 그냥 튀어나가더라고

  • 26.06.12 2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1:14

    아니 ㄹㅇ임 ㅠㅠㅠㅠㅠ 남자애들이 상해쪽 보험이 더 비쌈진자 ㅋㅋㅋㅋ

  • 26.06.12 2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갈 오프리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 26.06.12 21:32

    아 그런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1:43

    오프리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1:55

    나도 조카 애기인데 진짜 갑자기 도로변으로 비둘기본다고 튀어나가니까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더라 바로 이마 잡음 그다음부터 모자있는 옷입힘... ㅎㅎ

  • 26.06.12 22:04

    남조카 갑자기 뛰쳐나가서 잠바 목덜미 잡는 순간 내 손에 옷만 남음

  • 26.06.12 22:10

    오프리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2 22:14

    근데 나도 주변에 어린애가 없어서 몰랐는데 얼마전에 조카 보러 갔다가 깜짝 놀랐잖아 줄로 둥둥 묶어 놓고 싶더라

  • 26.06.12 22:14

    연못에도 들어가더라

  • 26.06.12 22:15

    진짜웃기다 ㅋ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은 튀어나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

  • 26.06.12 22:24

    나8살 남자조카 있는데 손잡고 가다 얘가 좀만 놓으려는 기미 보이면 손 낚아채 잡으면서 '안돼!' 해야 해. 그러면 나 올려다보면서 어떻게알았지? 이러면서 또 잘 따라옴ㅋㅋㅋㅋ 강아지 목줄 잡으면서 안돼 씁! 하는 기분임ㅋㅋㅋ

  • 26.06.12 23:33

    아들 오프리쉬 금지라네ㅋㅋㅋㅋㅋㅋ아개웃김

  • ㄹㅇ임 나 회사 사람도 아들은 집에서도 가둬둔다고(?) 함 가만히 있질 않아서

  • 26.06.13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5 15:04

    진짜야 사촌오빠랑 다같이 나갔는데 사촌동생 5살때 횡단보도에서 거의 치일뻔함..사촌오빠가 후드티 목잡아 끌어서 살아남음 목졸려서 컥컥 거릴 정도로 세게 잡아당겼음 갑자기 팍튀어나가서 놀래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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