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DN2hwKMtChY?si=tPHENI-Q96dl4-wE
Me no English 😃I'm not English 😃
첫댓글 뭐 물어보면 다 not으로 대답하면 됨
아이해브돈트잉글리쉬 해야한다니까
ㅅㅂㅋㅋㅋㅋ ㅠㅠ
딘딘도 영어 꽤 하는데 암말 안한다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아돈캔스픽 잉글리쉬
난 번역기 들이밀고 나 말고 여따 말하라고 시켰는데ㅋㅋㅋㅠㅠ 그거 보고 yes no 만 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ㅏ여웤ㅋㅋㅋㅋㅋ
들어갈 때 그냥 헤헤…헤…!하면서 들어가면 됨
ㅁㅈ 하와이 갔을때 구금당할뻔 했는데(뒤지게 대답을 못하긴 헸음)친구 회사 명함이랑 내꺼 물치사자격증 보여주고 암 코리안 아이 원트 트립! 이지랄하니까 걍 호텔이랑 돌아가는 뱅기티켓 확인하고 구금안시킴 진짜 인생에서 땀 젤 많이 흘렸음
사실 내향형은 아무말도 안하고 여권보여주고 멀뚱히 있습니다........ 말을 하는 순간이 있나....? 그냥 어떻게 왔냐하면 여행이요. 끝.. 그냥 삶에 찌든 직장인처럼 여권 내밀면 다들 걍 보내주던데
나도 얼마전에 해외갈때 에? 아...음... 거리니까 그냥 가라고 하더랔ㅋㅋㅋ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와.. 나 진짜 이런 썰 들으면 무서운게 여자 혼자서 숙소 예약도 안하고 갔던 거 에바였네 ㅋㅋㅋㅋㅋ ㅠㅠ
ㅋㅋㅋ나 이미그레이션 지날 때 말걸어주길 바라서 눈 반짝거리는데 그거보고 바로 패스시켜줬나...ㅠ 스몰토킹 개좋아하는데ㅠ 중국일본갈때도 기본회화 공부해가고ㅠ 베트남갈때도 인삿말공부해가서 열심히 인사하고다니는데ㅜㅠ
어디 해외 나가면 중고딩으로 봐서 그런지 미국도 프리패스였다네요..(키작고 동글함)
와 나 이번에 샌프란으로 들어가는데 진짜 별걸 다 물어봄 미국에 친구 있다 하니까 친구 직업이랑 언제부터 알았냐 어떻게 만났냐 친구 미국에서 언제부터 살았냐 친구랑 얼마나 자주 연락하냐 등등(머무는 곳이 친구집이라서 친구 얘기 안 할 수가 없었음 샤갈ㅠ)
나 하와이 갔을 때 하와이안 셔츠입고 엄청 신나해서 걍 패스해쥼ㅋㅋㅋ
동생이 신혼여행갈때 엄청 걱정하길래 다른말하지말고 화사한 옷입고 허니문^0^하라고 알랴줌 바로 패스
하이하랴고 ㅎ말하는순간 통과시켜주던데..
미국 출장가야하는데 걱정 ㅠㅠ
그 머냐 블랙리스트오른사람들이랑 이름 비슷하면 빡세담서
10년젘 필리핀갈때 면세로 4만원?하는 바디워시 2개 샀는데 열어보더니 이거 돈 내야한다면서 그랬는데 못알아듣는척하니까 몇번더얘기하다가 걍 보내줌ㅋㅋㅋㅋ그냥 지네 돈 먹으려고 한거
미국 두번갔는데 회사단체여행이라.. 처음에는 흑인남자가 한국말로 "회사 상여로 온거에요?"라고 물어보더니 바로 보내주고 두번째는 왜 왔냐길래 저스트 트립하니 패스해줌.ㅎㅎ 첫번째는 진짜 예상홋한 한국말..
밴쿠버 첫방문때는 말잘하고 대화돼서 끌려가따오고(업소용 노래방기계 싸갖고가서 좀 쫄렸음 관세내라할싸바) 그 이후부터는 말도안걸고 걍 빈종이라서 보내드니 최근 토론토 경유해서 갈 때는 드디어말걸어줘서안녕(안녕😃)어디서왔어?(한국😃)왜왔어?(여행😃) 이래서 그냥보내줌 아쉽...
중국은 지하철 탈 때마다 짐검사 하는데 나 목에 필카 메고 신나있으니까 그냥 지나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밴쿠버갔을때 영어도 못하는주제에 급 지른 여행이라 물어보기도 전에 미리 바리바리 호텔바우처랑 돌아가는 비행기티켓이랑 손에들던 여행책자 와르르르르 떨구니까 걍 말 하나도 안걸고 끝남...
바르셀로나는 내가 부모님 모시고간거라 영어못하지만 가장의 무게로 서류 또 한바가지 꺼내니까 질문도 안함
첫댓글 뭐 물어보면 다 not으로 대답하면 됨
아이해브돈트잉글리쉬 해야한다니까
ㅅㅂ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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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돈캔스픽 잉글리쉬
난 번역기 들이밀고 나 말고 여따 말하라고 시켰는데ㅋㅋㅋㅠㅠ 그거 보고 yes no 만 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ㅏ여웤ㅋㅋㅋㅋㅋ
들어갈 때 그냥 헤헤…헤…!하면서 들어가면 됨
ㅁㅈ 하와이 갔을때 구금당할뻔 했는데(뒤지게 대답을 못하긴 헸음)
친구 회사 명함이랑 내꺼 물치사자격증 보여주고 암 코리안 아이 원트 트립! 이지랄하니까 걍 호텔이랑 돌아가는 뱅기티켓 확인하고 구금안시킴 진짜 인생에서 땀 젤 많이 흘렸음
사실 내향형은 아무말도 안하고 여권보여주고 멀뚱히 있습니다........ 말을 하는 순간이 있나....? 그냥 어떻게 왔냐하면 여행이요. 끝.. 그냥 삶에 찌든 직장인처럼 여권 내밀면 다들 걍 보내주던데
나도 얼마전에 해외갈때 에? 아...음... 거리니까 그냥 가라고 하더랔ㅋㅋㅋ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와.. 나 진짜 이런 썰 들으면 무서운게 여자 혼자서 숙소 예약도 안하고 갔던 거 에바였네 ㅋㅋㅋㅋㅋ ㅠㅠ
ㅋㅋㅋ나 이미그레이션 지날 때 말걸어주길 바라서 눈 반짝거리는데 그거보고 바로 패스시켜줬나...ㅠ 스몰토킹 개좋아하는데ㅠ 중국일본갈때도 기본회화 공부해가고ㅠ 베트남갈때도 인삿말공부해가서 열심히 인사하고다니는데ㅜㅠ
어디 해외 나가면 중고딩으로 봐서 그런지 미국도 프리패스였다네요..(키작고 동글함)
와 나 이번에 샌프란으로 들어가는데 진짜 별걸 다 물어봄 미국에 친구 있다 하니까 친구 직업이랑 언제부터 알았냐 어떻게 만났냐 친구 미국에서 언제부터 살았냐 친구랑 얼마나 자주 연락하냐 등등(머무는 곳이 친구집이라서 친구 얘기 안 할 수가 없었음 샤갈ㅠ)
나 하와이 갔을 때 하와이안 셔츠입고 엄청 신나해서 걍 패스해쥼ㅋㅋㅋ
동생이 신혼여행갈때 엄청 걱정하길래 다른말하지말고 화사한 옷입고 허니문^0^하라고 알랴줌 바로 패스
하이하랴고 ㅎ말하는순간 통과시켜주던데..
미국 출장가야하는데 걱정 ㅠㅠ
그 머냐 블랙리스트오른사람들이랑 이름 비슷하면 빡세담서
10년젘 필리핀갈때 면세로 4만원?하는 바디워시 2개 샀는데 열어보더니 이거 돈 내야한다면서 그랬는데 못알아듣는척하니까 몇번더얘기하다가 걍 보내줌ㅋㅋㅋㅋ
그냥 지네 돈 먹으려고 한거
미국 두번갔는데 회사단체여행이라.. 처음에는 흑인남자가 한국말로 "회사 상여로 온거에요?"라고 물어보더니 바로 보내주고 두번째는 왜 왔냐길래 저스트 트립하니 패스해줌.ㅎㅎ 첫번째는 진짜 예상홋한 한국말..
밴쿠버 첫방문때는 말잘하고 대화돼서 끌려가따오고(업소용 노래방기계 싸갖고가서 좀 쫄렸음 관세내라할싸바) 그 이후부터는 말도안걸고 걍 빈종이라서 보내드니 최근 토론토 경유해서 갈 때는 드디어말걸어줘서
안녕(안녕😃)
어디서왔어?(한국😃)
왜왔어?(여행😃) 이래서 그냥보내줌 아쉽...
중국은 지하철 탈 때마다 짐검사 하는데 나 목에 필카 메고 신나있으니까 그냥 지나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밴쿠버갔을때 영어도 못하는주제에 급 지른 여행이라 물어보기도 전에 미리 바리바리 호텔바우처랑 돌아가는 비행기티켓이랑 손에들던 여행책자 와르르르르 떨구니까 걍 말 하나도 안걸고 끝남...
바르셀로나는 내가 부모님 모시고간거라 영어못하지만 가장의 무게로 서류 또 한바가지 꺼내니까 질문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