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Lp0T/176864353출처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6363출처 https://youtu.be/S7JCutoDtBg?si=Eqf-tLEb2jXGnQz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실히 저게 좋아서 데뷔하려 했던 애들이라 그런가벼아님 무대가 주는 도파민을 못잊어서?배우병도 있지만 이런경우도 공존 하는게 흥미돋뮤뱅 엠씨하고 아이돌이 추구미가 된 배우도 있슨..
저런 즉각적인 반응/환호성땜에 아이돌 출신들이 무대 못있나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닉네임).
첫댓글 무대는 증말 재밌어…
임시완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활동은 짧았던 거 같은데 무대 하고싶어하는구나
김남길이 팬미팅 5시간씩 하는 이유도 이런걸까?
김남길 아이돌이였어..?
@포스올검 아이돌들이 무대위에서 받는 환호나 관심을 못잊는것처럼김남길도 그런 환호나 관심이 좋아서 팬미팅 5시간 하는거 아니냐는 뜻 아냐..? 김남길이 아이돌이었다는 맥락이 아니라..?
@팍세이 맞아 이뜻이야ㅋㅋㅋㅋㅋ
연극배우로 시작한 사람들도무대 못잃음 희열이 있어 같이 호흡하는 그 과정이 도파민 미침
딱봐도 즉각적인 도파민 개쩔거같긴해
발표 하나만 성공해도 내자신이 뿌듯하고 본 사람들이 발표 잘했다고 칭찬하면 그 기분습도온도로 좆같을때마다 한번씩 떠올리면서 기분좋은데 오죽하겠음..
나도 중고딩때 축제 장기자랑 나간거 아직도 못잊음ㅋㅋ 뭔지 이해돼
에너지가 다르자나팬들이 보내는 함성 환호 그걸 어떻게 잊겠나..
객석에서 무대인 나를 상상만해도 기분이 째지는데 실제로 내가 그 무대 주인공이면 얼마나 행복하겠어… 내가 느끼는 허탈감 부러움 모든 감정 다 합쳐도 그 행복보다 모자랄듯
아무래도 팬들 가까이서 보고 직접적으로 피드백 + 소통하는데 무대만한게 없으니까ㅋㅋㅋ 특히 성공한 대형돌이면 공연장 규모랑 그 함성, 분위기 조명 온도 습도 절대 못잊음,, 나도 예전에 분위기에 압도된 공연 아직도 못 잊어ㅠ 자주 만나면 팬덤 만족도도 높고 윈윈인듯
나라도....ㄱ냥 팬석에 앉아서 응원봉 불빛 봐도 벅찬데 가수는 어떻겠어
물만 마셔도 와아아아!! 해주면 나같아도...
정년이 극중극으로 국극 촬영할 때도 배우들이 더 신나서 한번더 하자고 했대잖아 관객 엑스트라들이 막 박수치고 환호하고 초롱초롱하게 보니까 너무 좋다고 김태리도 연극 출신이고 배우들은 작품이 잘되도 피드백이 바로바로 오는 게 아니니까 내가 잘 하고 있나에 대한 체감이 적대 촬영하고 한참 있다가 방영하니깐
와 이 일화는 처음 알았어
페스티벌만 가도 도파민 터지잖아 락페같은거 쟤들은 무대할때 그 도파민을 직접 받는 입장이니까 더할듯
뮤지컬이나 연극배우도 비슷하려나 그런 공연은 관객들이 숨도 안쉬고 보던데
나 대학생때 연극동아리 했는데 다 끝나고 무대에서 박수 받으면서 인사할때 도파민이 지리긴했어 다시 무대 서보고싶음 ㅋㅋㅋ ㅠ
반응이 즉각적으로 와서… 배우들은 촬영하고 한참 뒤에 방영할 때나 아는거지 그마저도 피부로 와닿지 않는 반응이니까
근데 왜 다 동태되는겨… 팬들한테 잘들하걿아
내 친구 공연업계에서 일하는데 그 스피커 큰거 가까이있으면 우퍼울릴때 몸이 그 소리의 파동 느끼잖아? 팬들 함성지를때 무대쪽에 있으면 그 함성의 파동을 느낄수있대 그럼 진짜 소름돋는데ㅋㅋㅋ무대밑 스탭들도 그런데 무대위 가수들은 더할듯ㅋㅋㅋ
나라도...
나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무대는 증말 재밌어…
임시완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활동은 짧았던 거 같은데 무대 하고싶어하는구나
김남길이 팬미팅 5시간씩 하는 이유도 이런걸까?
김남길 아이돌이였어..?
@포스올검 아이돌들이 무대위에서 받는 환호나 관심을 못잊는것처럼
김남길도 그런 환호나 관심이 좋아서 팬미팅 5시간 하는거 아니냐는 뜻 아냐..? 김남길이 아이돌이었다는 맥락이 아니라..?
@팍세이 맞아 이뜻이야ㅋㅋㅋㅋㅋ
연극배우로 시작한 사람들도
무대 못잃음 희열이 있어 같이 호흡하는 그 과정이 도파민 미침
딱봐도 즉각적인 도파민 개쩔거같긴해
발표 하나만 성공해도 내자신이 뿌듯하고 본 사람들이 발표 잘했다고 칭찬하면 그 기분습도온도로 좆같을때마다 한번씩 떠올리면서 기분좋은데 오죽하겠음..
나도 중고딩때 축제 장기자랑 나간거 아직도 못잊음ㅋㅋ 뭔지 이해돼
에너지가 다르자나
팬들이 보내는 함성 환호 그걸 어떻게 잊겠나..
객석에서 무대인 나를 상상만해도 기분이 째지는데 실제로 내가 그 무대 주인공이면 얼마나 행복하겠어… 내가 느끼는 허탈감 부러움 모든 감정 다 합쳐도 그 행복보다 모자랄듯
아무래도 팬들 가까이서 보고 직접적으로 피드백 + 소통하는데 무대만한게 없으니까ㅋㅋㅋ 특히 성공한 대형돌이면 공연장 규모랑 그 함성, 분위기 조명 온도 습도 절대 못잊음,, 나도 예전에 분위기에 압도된 공연 아직도 못 잊어ㅠ 자주 만나면 팬덤 만족도도 높고 윈윈인듯
나라도....ㄱ냥 팬석에 앉아서 응원봉 불빛 봐도 벅찬데 가수는 어떻겠어
물만 마셔도 와아아아!! 해주면 나같아도...
정년이 극중극으로 국극 촬영할 때도 배우들이 더 신나서 한번더 하자고 했대잖아 관객 엑스트라들이 막 박수치고 환호하고 초롱초롱하게 보니까 너무 좋다고 김태리도 연극 출신이고 배우들은 작품이 잘되도 피드백이 바로바로 오는 게 아니니까 내가 잘 하고 있나에 대한 체감이 적대 촬영하고 한참 있다가 방영하니깐
와 이 일화는 처음 알았어
페스티벌만 가도 도파민 터지잖아 락페같은거 쟤들은 무대할때 그 도파민을 직접 받는 입장이니까 더할듯
뮤지컬이나 연극배우도 비슷하려나 그런 공연은 관객들이 숨도 안쉬고 보던데
나 대학생때 연극동아리 했는데 다 끝나고 무대에서 박수 받으면서 인사할때 도파민이 지리긴했어 다시 무대 서보고싶음 ㅋㅋㅋ ㅠ
반응이 즉각적으로 와서… 배우들은 촬영하고 한참 뒤에 방영할 때나 아는거지 그마저도 피부로 와닿지 않는 반응이니까
근데 왜 다 동태되는겨… 팬들한테 잘들하걿아
내 친구 공연업계에서 일하는데 그 스피커 큰거 가까이있으면 우퍼울릴때 몸이 그 소리의 파동 느끼잖아? 팬들 함성지를때 무대쪽에 있으면 그 함성의 파동을 느낄수있대 그럼 진짜 소름돋는데ㅋㅋㅋ무대밑 스탭들도 그런데 무대위 가수들은 더할듯ㅋㅋㅋ
나라도...
나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