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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유머 -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너무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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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unmoonstar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귀엽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눈이 돌아있는뎈ㅋㅋㅋㅋ
눈 개무서운데;;
새삼 우리 애는 어릴 때 머리카락만 물었네...이제와서 고맙네..
눈을 봐라 그럴만한 눈이다.
물려고 하는 부위에 침발라 그럼 냄새맡고 안물어 효과 굿임ㅋㅋㅋ
넘기엽다
와 고양이는 절대 안키워야지,,, 새삼 다짐해 키우는사람들 진짜사랑이다
깨물깨물 장난아니지 저때… 좀만 참으면 돼 ㅠ
코 뻘간버봐 ㅠㅋㅋ
ㅋㅋㅋㅋㅋㅋ 어린냥이때 약간 미친? 고영이처럼 저렇게 갑자기 덤벼들고 물고 이러는데 저거 이가 간지러워서 그런것도 있고 걍 발달과정인듯 ㅋㅋ 적당히 안돼 하면서 혼내고 1년 버티면 점점 점잖아짐 ㄱㅊㄱㅊ 우리집 고양이도 애기때 잠자는데 발깨물고 그랬는데 크니까 멀쩡해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귀엽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눈이 돌아있는뎈ㅋㅋㅋㅋ
눈 개무서운데;;
새삼 우리 애는 어릴 때 머리카락만 물었네...이제와서 고맙네..
눈을 봐라 그럴만한 눈이다.
물려고 하는 부위에 침발라 그럼 냄새맡고 안물어 효과 굿임ㅋㅋㅋ
넘기엽다
와 고양이는 절대 안키워야지,,, 새삼 다짐해 키우는사람들 진짜사랑이다
깨물깨물 장난아니지 저때… 좀만 참으면 돼 ㅠ
코 뻘간버봐 ㅠㅋㅋ
ㅋㅋㅋㅋㅋㅋ 어린냥이때 약간 미친? 고영이처럼 저렇게 갑자기 덤벼들고 물고 이러는데 저거 이가 간지러워서 그런것도 있고 걍 발달과정인듯 ㅋㅋ 적당히 안돼 하면서 혼내고 1년 버티면 점점 점잖아짐 ㄱㅊㄱㅊ 우리집 고양이도 애기때 잠자는데 발깨물고 그랬는데 크니까 멀쩡해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