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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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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플 때 신경 안 써주는 딸에게 서운해요.
러브 온 더 락 추천 0 조회 32,473 26.06.12 23:55 댓글 17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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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3 12:40

    이제와서?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 양심 챙기고 살아라 ㅉㅉ

  • 26.06.13 12:40

    그렇게 키우셨잖아요.. 딸은 초딩때부터 병원에 혼자 가게 해놓고 엄마는 다 큰 성인이 왜 징징대

  • 26.06.13 12:42

    이런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기 불리한거만 상대방이 극단적인 대문자T라서 그런거 같다고 문제를 축소시킴 ㅋㅋㅋㅋ 자기 잘못은 없고 걍 상대가 냉혈한이라고. T는 뭐 싸패라 감정이 없는 줄 아나. 본인이 느끼는 그 서운함 딸은 안느꼈을까? 서로가 지금 유일한 가족인건 이전에는 아니었냐고 딸은 보호자가 절실한 애기때부터 엄마만이 유일한 보호자고 가족이었는데 걍 컴퓨터 좋아해서 다행이라고 합리화해버리는 유일한 가족... 병원도 혼자서 잘 가더라고요하고 자기 귀찮게 안해서 걍 기특해하기만 하는 보호자ㅠㅠㅠ어린애가 혼자와서 깁스... 그래놓고 자기는 정서적 위로와 간병을 바라네 양심 뭔데

  • 26.06.13 12:43

    애도 안 징징거리는데 엄마가 나이먹고ㅈㄴ징징이네

  • 26.06.13 12:55

    징징대는 부모님이 상상이 안가

  • 26.06.13 13:03

    딸은 혼다서 잘했대매 본인은요

  • 26.06.13 14:00

    나 저 딸이랑 성향 똑같은데 걍 간병이란걸 받아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는거임 엄마한테 서운해서? 혼자 있었던 기억이 서러워서? 둘다 아니고 걍 간병하는법을 모름 받아본적이 없으니 간병을 왜해야하는지도 모름 받으면 다른가? 그래서 수술도 혼자 가서 해서 엄마가 서운해했음

  • 26.06.13 14:03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지..
    성장과정에서 본대로 행동했을뿐..

    성인된후에 딸이 노력하면 우리딸 다커서 이렇게 해주네 하고 좋아하기만 하고 더 바라기만 함

    부모에게 제대로된 정서적 안정감이 없이 큰 사람은 정말 살아가는게 힘든데 옛 부모들은 그걸 진짜 모르는듯(본인들도 못받아봐서 그러겠지만..)

  • 26.06.13 14:07

    딸이 잘 컸다고 하지만 평소 인간관계에서 벽못허물고 자기얘기진짜안하는 성격을 컸을 가능성이커 그거 어떻게 하는지 못배워서.. 내가 그럼

  • 26.06.13 14:16

    징징거리지 마세요 부모가 돼서 자식한테 징징거리는게 뭐야 채신머리없게

  • 26.06.13 14:22

    와 나같다 나도 맹장터졋을때 혼자병원가고 수술하고 그래서 부모가 아플때 서운해하면 걍 내가 뭘어째야할지모르겟늠

  • 26.06.13 15:03

    헉 나도 그래 수술하고 혼자 퇴원해서 옴
    아프다그러면 어쩌란거지..?이래됨

  • 26.06.13 15:31

    돌봄을 받아봤어야 돌봄을 하지요....상처를 먼저 만져주고 대화를 하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뭘 바라지말든..하나만 하세요..

  • 26.06.13 15:50

    근데 병원을 왜 같이 가줘야해..?

  • 26.06.13 16:07

    이거 어릴때 겪은 생존방식에 연결되어있고 아픈거는 진짜로 생명으로 이어지는 문제라서 혼자 해결하는 방식으로 살아남아서 징징거리거나 도움 요청하는 상황에 불편함을 진짜 크게 느낄걸

  • 26.06.13 17:14

    받아본 적 없어서...

  • 26.06.13 18:18

    본인이 그렇게 키운거지 자기연민 ㄴ

  • 26.06.13 18:54

    받아 본 적 없는 사랑을 어떻게 주나요

  • 26.06.13 19:54

    그렇게 키웠으면서..

  • 26.06.13 22:59

    딸 기질이 그런거 같고 딸도 엄마가 홀로 본인 키우느라 본인에게 무심했던 엄마 다 용서하고 이해하는 어른스러운 사람같음
    가끔 부모가 자식보다 애같은 집 많더라
    대화로 풀어야지 뭐..

  • 26.06.14 02:59

    본인이 글케 키우셨잖아요?

  • 26.06.14 16:38

    본인이 먼저 모범을 보여서 그대로 행하는건데 왜...?

  • 늦게 집 오는건 어쩔 수 없었던 일인데 집 와서 피곤하다고 딸이랑 감정적인 교류를 안 했던거 아님..? 나도 엄마가 혼자 키웠는데 우리 엄마는 아픈 걸로 징징대는걸 싫어한거지 내가 아픈거 다 걱정해주고 밤에 잠 못 자고 돌봐주고 그랬음.. 나 그래서 지금도 크게 아프면 엄마 찾아 그런 걸 못 받아봤으니 어린 나이에 금 갈 정도의 일을 혼자 처리하고 말도 안 했겠지...

  • 26.06.20 09:13

    저렇게 하게 키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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