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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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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피해자들의 일관적인 진술이 계속되고있는 쇼츠
오늘은 행복하길 추천 0 조회 26,084 26.06.13 08:08 댓글 6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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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웃기긴 웃긴데 게들이 너무 안타까움ㅠㅠ 난 이미 찐 애들도 눈 못마주치겠던데ㅠㅠ

  • ...상당히 고난임... 톱밥도 주방에 날리고... 게도 걸어다니고...

  • 26.06.13 09:49

    ㅠㅠㅠ........

  • 26.06.13 10:00

    꽃게들 ㅜㅜㅜ미안해 진짜.. 새우도 그래서 먹을 때마다 죄스러워

  • 26.06.13 10:14

    우리 언니도...게 한번 시켰다가 상자 열었다가 사투를 벌이고 다시 봉인... 며칠을 못열더라 소리나서 ㅠㅋㅋㅋ

  • 최악이야 어케 먹을 생각을 해,,

  • 26.06.13 10:38

    너무 마음아프고 불쌍하다

  • 26.06.13 11:33

    살아있는 생물인데…택배로..

  • 26.06.13 12:01

    ㄹㅇ칼뺏긴거개웃기네

  • 26.06.13 12:07

    내가먹을거니까 내가 손질하는것도 맞다 생각하는데 칼까지 뺏길정도인지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

  • 26.06.13 12:59

    칼 ㅋㅋㅋㅋㅋ ㅠㅠ

  • 26.06.13 13:11

    ?! 오우

  • 26.06.13 13:31

    생새우도 못먹겟어 ㅠㅠㅠㅠㅠ 노량진에서 삿더니 사장님이 막 이거 가져가도 세시간은 살아잇는다고 자랑하시는거야....
    그래서 제발 그런거말고 곧 죽는걸로주시면안되냐고 하니까 그런 요구는 첨듣는다하심 ㅅㅂ ㅠㅠ

  • 26.06.13 15:32

    게는 귀엽기라도 하지 가재는 진짜 큰 바퀴벌레같다고ㅠㅠ색도 거멓고 더듬이 존나 움직여

  • 26.06.13 16:43

    저걸 어떻게 죽임...

  • 26.06.13 22:48

    칼 뺏긴다는 거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네 근디 넘 마음 아프다..ㅜㅜ....중간에 보니 옆구리에 칼 찔려도 싸운다는 게 걔도 필사적으로 살려고 한 거잖아 나도 게를 먹긴 하지만 참 마음이 안 좋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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