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서울여시인데 부산썰 듣고 충격받은겈ㅋㅋㅋㅋㅋㅋㅋ
lLLHYHL 추천 0 조회 11,299 26.06.13 13:26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3 15:47

    내말이... 사람사는데가 저래야 정이들지

  • 26.06.13 15:51

    딱히 본적은 없지만 유난이라고 생각안함
    대봐드릴수도 있지(청주18년>서울15년>일하러 부산외서 3년째 거주중)
    근데 내 기억에 서울도 저런사람 있던것같은데. 백화점가면 별의별 아줌마 다있긴하잖아
    내 기준 서울에서도 목욕탕가면 옆자리 할머니 혼자계시면 등밀어드림.(은평구기준)

  • 26.06.13 15:54

    아니 그리고 서울 살때도 수영가서 헤어샴푸바 가져가서 머리감는데 옆자리아줌마가 나 샴푸 안가져와서 그러는줄 알고 자기샴푸 짜줌... 서울사람들도 좋은사람 많은데 깍쟁이 코스프레 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3 16:01

    음 나도 저런부탁받으면 해드릴수있음 부산사람아님 근데 서울5년차사는데 서울에서는 사이비너무많아서 누가말걸면 걍 훽하고 도망가ㅋㅋㅋ 다른지역이나 내 본가가선 안그래

  • 난 저런거 좋아 ㅋㅋ 무례하게 굴지만 않은다면!!!

  • 26.06.13 16:18

    정겹다 ㅋㅋㅋ

  • 26.06.13 16:33

    반대로 아빠 옷 사러가서 애매하면 직원이 지나가던 아저씨 한 명 잡아주기도 함

  • 26.06.13 17:04

    그럴수있지 어려운것도아니고 당해도 별생각없었는디

  • 26.06.13 17:16

    맞음 저런건 흔하게 봄 ㅋㅋㅋ 저거 말고도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카톡 대화방? 어케 다시 만드냐고 물어봐서 버스 오기전까지 도와드림 이것땜에 대리점 갈라고 했는데 안가도 되겟다면서 고맙다 하시고 집가심 진짜 딸이나 조카한테 물어보듯이 스스럼없이 물어보고 나도 바로 도와드림 ㅋㅋㅋㅋㅋㅋㅋ

  • 26.06.13 17:24

    대박이다 좋다
    근데 이 작은 나라에서 이런 다른점이 있다니
    다 저렇게 살자

  • 26.06.13 17:31

    서울토박인데 난 저런거 좋아.. 정감있어

  • 26.06.13 17:51

    난 포즈도 가능

  • 26.06.13 18:26

    이게 원래 우리나라 감성이긴햌ㅋ

  • 26.06.13 19:18

    어 맞아 ㅋㅋ나도 당해봄

  • 26.06.13 19:24

    충청돈데 절대 ㄴㄴ임…신기하네..

  • 26.06.13 20:17

    22 와 개신기하네

  • 26.06.13 21:41

    조심스레 부탁하는거 아니면 우악스러웡

  • 26.06.13 21:42

    나 어릴때는 서울에서도 저랬었어 미취학 아동시절에는 버스타면 아주머니가 무릎에 앉히기도함

  • 26.06.13 22:59

    서울토박인데 저런거 부러워.. 부산갔더니 내가 길 잃어서 두리번 거리니까 아가씨 어디가냐고 물어보더라고ㅜㅜ 따수워... 서울에선 아파트 엘베 같이 타도 인사 1도 안함

  • 26.06.14 14:17

    오 생각해보니 엄마가 동생옷 사러같이 갔을때 옷보고 고민하니깐 자기가 입어주더라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