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만날수 있지 근데 진짜 나랑 같이 쉬는날 열번이 있으면 열번에 단한번도 나랑 노는날 없음 무조건 남친 남친 안만나도 나랑은 어디 카페한번 가보잔말 안함 내가 여기 좋대 여기 가보자 먼저 말하면 귀찮대 남친이랑은 맛집 카페 도장깨기 하면서 같이 있어도 각자 방에 있어 내가 가서 말걸어도 남친이랑 연락하느라고 핸드폰에 정신빠져 있음 남자생기면 다 저렇겟지 하면서 이해하려고 해도 지금 만난지 오년이 넘어가는데도 저러는데 결혼하면 얼굴 보기 아예 힘들듯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나라면 안저럴거 같아 당연히 다들 남친생기면 저러는거고 내가 이해 못하고 있는거 같아??
나 동미새인데.. 진심.. ㅠ 그냥 남친이랑 싸우거나 그럴 때만 나 찾음.. 아님 돈 필요할 때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그래 어릴 땐 내가 쫓아다니면서 챙겨 주기라도 했지 이제는 각자 잘 사니까 ㅎㅎ 다행이지만 가끔 서운하기도 함 엄마가 나중에 나이 들어서 너희밖에 없다 하는데.. 모르겠다 동생들한테는 남친과 나중에 꾸릴 가정이 1순위가 될 수밖에 없는 듯
첫댓글 내말이 우리 맨날 같이 맛있는거 해먹던 추억은 다 잊었는지 집에있어도 맨낳 전화하느라 말붙이기도 힘들어
앜ㅋㅋㅋㅋㅋㅋㅋ 그맘 뭔지알앜ㅋㅋㅋ
여시자매도이래?
주말에 이틀 쉴때
하루는 집에서 뒹굴뒹굴 내가 어디가자고해도암것도 안하고 낮잠이나자고 밥이나먹고
하루는 남친만나서 별거별거다하고 놀고
내 자매만이래? 하루는 집에서 체력보충하고 하루는 남친이랑 놀고 ㅋㅋ 결국 가족이랑은 주말에 암것도안함 ㅋㅋ
하루는 남친이랑 노는날
다음날이나 전날은
놀기전,논 후 체력회복하는날임 그지같
너무 슬픔....진짜로 가섬이 찢어져 ㅜㅜ 내동생 내 건데....
ㅁㅈ 서운하긴함 결혼하고나면 더서운해 언니가 형부랑 10년 연애하고 결혼한지 8년째라 나랑형부도 거의 20년을본거거든?? 근데도 적응 안되고 서운해
진짜 존나 짜증나 우리언니 연애결혼까지 15년 넘었는데 아직까지 짜증남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랑 먼저 만났고 나랑 먼저 친했잖아.....ㅠㅠ
자꾸 똥차만 만나다가 지도 힘든지 이젠 꽤 오래 연애 안 하던데 할 때마다 진짜 정떨어짐ㅅㅂ 개남미새야
울 언니 남미새임ㅠㅠ 짜증나
여시자매도이래?
주말에 이틀 쉴때
하루는 집에서 뒹굴뒹굴 내가 어디가자고해도암것도 안하고 낮잠이나자고 밥이나먹고
하루는 남친만나서 별거별거다하고 놀고
내 자매만이래? 하루는 집에서 체력보충하고 하루는 남친이랑 놀고 ㅋㅋ 결국 가족이랑은 주말에 암것도안함 ㅋㅋ
하루는 남친이랑 노는날
다음날이나 전날은
놀기전,논 후 체력회복하는날임 그지같
@젤리젤리7 남친이랑 둘이 싸워서 내가 남친한테 대신 뭐라 했더니(언니 남친이랑 나도 아는 사이라) 언니가 지 남친한테 버릇없이 굴었다고 나한테 뭐라 함 나 진짜 너무 속상했어 그날
답글 달고나니 여시 질문에 답을 넘 엉뚱하게 한것 같아서 덧붙이자면 울 언니도 나랑 안 놀아줌 이틀 내내 집에 붙어 있지도 않아;
너무 슬퍼...
나한테 시간 안 내줘서라기보단 저 남자놈이 뭔데 우리 언니를?? 라는 생각에 서운해
친구든 자매든 남친 생기면 다 똑같음 ㅎㅎ
남친있는 자매 주말에 이틀 쉬면
하루는 집에서 뒹굴뒹굴 내가 어디가자고해도암것도 안하고 낮잠이나자고 밥이나먹고
하루는 남친만나서 별거별거다하고 놀고
내 자매만이래? 하루는 집에서 체력보충하고 하루는 남친이랑 놀고 ㅋㅋ 결국 가족이랑은 주말에 암것도안함 ㅋㅋ
개짜증나ㅜㅜ 잘만 놀아주더니 요즘은 30중반되고 마음이 급해진건지 뭔 바람이 불었는지 남미새돼서
어플로도 남자만나 하 이젠 나한테 할말이라고는 어플에 ㅇㅇ남, ㅁㅁ남 이런 안궁금한 얘기들만함
카톡도 ㅈㄴ줄었어.. 속상해 그렇다고 만나고온 후기들 들어보면 어디 개잡스레기들만 주워서 만나고옴
에휴 남자가문제임 걍
ㄹㅇ 그래서 며칠전에 싸우고 지금 말한마디안하고있음 ㅅㅂ
죤나 ㅋㅋㅋㅋㅋ 남친이랑은 잘만 싸돌아댕기면서 자긴 원래 밖에 나가면 기 빨리는 사람이래ㅋㅋ 그래놓고 지 필요할땐 ㅈㄴ 찾음ㅋㅋㅋㅋ 그리고 자기 정도면 절대 남미새는 아니라함
2222
조온나 서운한데 이제 포기함
그냥 결혼하면 남이라고 생각하고 살게 됨 이래서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자매끼리 의지하고 살아야되고 나이들면 옆에 살게 되고 이런거 이해를 못하겠음 이혼해도 또 다룬 남자 찾아갈듯
ㅠ 그런애들이라서 연애를하고 남자만나는거라 생각함 ㅠㅠ 슬픔..,..,,
ㅅㅂ 지금생각해도 ㅈ같은일을당함
나는 내 동생이 남미새임...하....심지어 나이도 많고 능력도 없는 무슨 개 하타치를 만나서 더짜증남
나는 언미새❤️ 언니도 동미새❤️
언니랑 동남아여행다니고 재밋엇는데.. 결준생이라 이젠 못함 히히 ㅠ 이젠 머 사이도 멀어진듯... 정치관부터 그 어떠한 것도 안 맞네 친햇던게 전생같음
동생 보고싶다
서로가 항상 1순위라고 세뇌시킴.. 그리고 남친 생겨도 서로 많이 의지해서 한번씩 서운한 적 있어도 내팽개치고 그러진 않아
나 동미새인데.. 진심.. ㅠ 그냥 남친이랑 싸우거나 그럴 때만 나 찾음.. 아님 돈 필요할 때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그래 어릴 땐 내가 쫓아다니면서 챙겨 주기라도 했지 이제는 각자 잘 사니까 ㅎㅎ 다행이지만 가끔 서운하기도 함 엄마가 나중에 나이 들어서 너희밖에 없다 하는데.. 모르겠다 동생들한테는 남친과 나중에 꾸릴 가정이 1순위가 될 수밖에 없는 듯
서운하고 서운해서 걍 정 떨어짐 ㅋㅋ…
아 우리 언니 남미새라... 내가 살면서 해줬던 위로들 팩폭들 들은척도 안하더니 남편이 말한건 새겨들음.. 노어이..
아진짜 여시에서본 달글중에서 제일 공감돼
윗댓 공감.. 서운하고 서운해서 진짜 정이 떨어짐… ㅠ 저럴수가 있나 싶어ㅠ ㅋㅋㅋㅋ 그렇다고 남편이 그닥 잘나고 ㄱㅊ은것도 아니고 ㅅㅂ 말그대로 미쳐서 그남밖에 안보이나보더라고
근디 전남친 사귈때도 그랬어서 쟨 원래 그냥 저런애구나 하고 그냥 나만 가슴아픈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