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insight.co.kr/news/558445
월드컵 첫경기 앞둔 ‘우승후보’ 잉글랜드... 케인·벨링엄, 훈련장서 축구화 ‘도둑’ 맞았다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잉글랜드 대표팀이 미국 훈련지에서 공인구와 축구화 등을 도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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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대회를 앞두고 유니폼, 축구화, 공인구 등을 도난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선수단의 핵심 비품이 대거 사라져 정상적인 훈련 소화가 불투명해졌다.
이 매체는 "주요 선수들의 축구화와 유니폼, 대회 공인구, 핵심 훈련 장비들이 없어졌다"면서
"없어진 물건 중에는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의 축구화 등도 포함돼 있다.
스타의 소장품을 노린 도난"이라고 귀띔했다.
첫댓글 재밋네 미국
잉글랜드가 이번에 우승후보구나 딴데어디일까아하 !!포투도??? 재밌겠다
스페인..?
브라질..?
포르투갈도 우승후보래 (포르투갈팬 아닙니다 호날두팬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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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이번에 우승후보구나 딴데어디일까
아하 !!포투도???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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