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DcQLJFCNvsM
여시들은 어느 쪽이 더 가슴아플 것 같아??
맞고 온 게 맘 아프지 때렸다면 이유가 있었을거야
마음아픈건 맞고온거고 때린건... 눈앞이 깜깜할듯
자식이 관 속에 들어가는거보다 빵에 들어가는게 더 낫다는 말도 있으니까
학폭 가해자냐 피해자냐면 걍 피해자가 나은 것 같아. 가해자면 진짜 저런 악귀를 낳은 내가 혐오스러울 듯
피해자면 마음 아프겠지 하지망 가해자면 더이상 내새끼 아니야 내새끼라면 그럴리가없어..
2는 무조건 가슴 아픈거고 1내자식이 약자를 죽도록 팬거라면 내가 내자식 똑같이 죽도록 팸.
아..모르겠다ㅜㅜ내 고양이 생각하면 얘가 어디서 길고양이들한테 쳐맞고 오면 진짜 가슴이 찢어질 것 같고... 길냥이들을 패고오면 너무 미안하고 걱정되서 약 들고 동네 돌 듯 ㅜㅜ
맞고온 거임 모부들 보면 대개 그렇더라
맞고온거....
내딸이 가해자라고 하면 내딸을 보호해줄수도 없을것같고 있는정 털릴것같아
후자 아닐까?ㅋㅋㅋ 근데 여시들은 내가 저 질문했는데 엄마가 대답 안하고 컴퓨터하러가면 어떨거 같아??
나는 때리고오면 잘못키운 내가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싫다고 생각했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자식이 맞고온다는 생각만해도 끔찍하다더라.. 엄마 진짜 착한데 그렇게 대답할 줄 몰랐음 부모가 되면 다른가봐
때린건 내가 수습할생각에 바쁜거고 맞고오면 마음이아파
난 내가 괴롭힘 당했던 사람인지러... 맞고온것도 괴롭힘 당한거잖아? 죽도록 맞고온거 보면 무너질거같음 ㅠ ㅠ ... 난 괴롭힘 당했던 그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는데, 내 애도 그걸 평생 가지고 살거같아서...ㅠㅠㅠㅠ 죽도록 때리고 온거는 배신감이 들어같아, 하 이것도 존나 무너진다. 내가 죽이고 싶어랬던 애들이랑 똑같은 애가 된거니까 ㅁㅊ 어캄; 진심 부모는 정병있으면 안되는듯
저 질문 똑같이 해봤는데 단박에 바로 맞고온게 가슴아프지 때린건 가서 빌어야지뭐 이러더니더글로리에 나오는 가해자같은 딸 아니면 피해자 같은 딸? 했더니 그거는 둘다 절대 안된대ㅠㅠ못고름...안돼안돼안돼둘다안돼 이럼 ㅠㅠㅋㅋ
당연 2. 어릴 때 왈가닥이라 선빵은 안 쳐도 누가 선빵치면 참지 않고 크게 갚아주는 성격이라 엄마가 제발 참고 차라리 나보고 맞으라 했어. 때린놈은 발 뻗고 못 잔다며, 엄마가 그렇대ㅋㅋ 근데 혈육이 중학생 때 갈굼 당하던 거 동네 친한 일진형이 보고 구해주고 그 애길 본인 엄마한테 했는데 울엄마 귀로 들어온 거지. 엄마 울더라고. 그러고나서 나보고 어릴 때 안 참고 싸운 거 잘했대ㅋㅋㅋ
마음이 아픈건 맞고온거겠지 그리고 학폭의 정도에 따라 다를듯더글로리 만큼의 가해자라면 정말 마음이 더 무너지고 삶의 의욕을 잃게되는건 때리고온게 더…맞은상처는 내가 어떻게든 해줄수 있잖아 심리치료 이사 전학 유학 등등 내 자식이 가해자다? 정말 죽이고싶을거같음
1은 맘아파도 내가 보호해야겟다고 방법을 찾으려고할텐데2는 상실감에 아무것도 못할 거 같음
부모라면 자식새끼 맞는거보다 패고오길 더 바라지
맞는 거지
맞고오면 가슴이아프고 때리고왔다면 머리가아프겠지 얠 어케 키우나하고
맞으면......ㅠ
부모면 2겠지ㅜㅜㅜ
가슴 아픈건 21은 얘를 어케 사람 만들어야지 하면서 머리 깨질듯
맞고 오면 진짜 개 마음 아파도 어떻게든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때리고 온 건 내가 어떻게 감당할 수 없는 영역일 것 같음 내가 양육한 방식이 때리게 한 행동을 만든 건가 검열하게 되고 모든 것에 의심과 회의감 들 듯.. 진짜 억장 와르르일 것 같아
맞고온거...
때리고온거.. 참담하고 답을 못찾겠음
맞고 오면 그걸 보는 부모심정이 어떨지 감히 상상도 안돼
맞고왔는데 의식이 없는 경우나 그런쪽까지가면 일단 때리는걸 고를거 같아 …
때리고온거
맞고온거걍 다죽이고싶을듯
당연 맞고 온거ㅜㅜ 너무 막막할듯…? 때렸다면 사과라도 하고 애새낄 줘 패버리던지 하지
글로리처럼 당하고 오면 진짜... 참담할 것 같음 ㅠ 이미 상처입은 그 마음을 어떻게 보듬어줘....
우리고양이 대입해서 생각해보니 맞고온거.. 가만안둠
때리고온거.. 내가 여태 얘를 키운 것에 대한 회의감과 내가 잘못 키워서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는 죄책감과 미안함에 미칠거같아인간으로도 안보여서 죽여버리고 싶을거같음 내 자식이지만
맞고 온 거난 지금도 엄마한테 그래도 내가 학폭 안 당하고 커서 다행이라고 함...내 애가 개차반인 것도 참담하겠지만 그래도 애가 어디가서 괴롭힘 당하다 죽는 건 피눈물 날 거 같아
때리고 온거. 그렇게 키운 나 자신도 싫어지고 자식도 인간으로서 싫어질거같아서 지옥길 열릴거같음.
맞고 온 게 맘 아프지 때렸다면 이유가 있었을거야
마음아픈건 맞고온거고 때린건... 눈앞이 깜깜할듯
자식이 관 속에 들어가는거보다 빵에 들어가는게 더 낫다는 말도 있으니까
학폭 가해자냐 피해자냐면 걍 피해자가 나은 것 같아. 가해자면 진짜 저런 악귀를 낳은 내가 혐오스러울 듯
피해자면 마음 아프겠지 하지망 가해자면 더이상 내새끼 아니야 내새끼라면 그럴리가없어..
2는 무조건 가슴 아픈거고
1내자식이 약자를 죽도록 팬거라면 내가 내자식 똑같이 죽도록 팸.
아..모르겠다ㅜㅜ내 고양이 생각하면 얘가 어디서 길고양이들한테 쳐맞고 오면 진짜 가슴이 찢어질 것 같고... 길냥이들을 패고오면 너무 미안하고 걱정되서 약 들고 동네 돌 듯 ㅜㅜ
맞고온 거임 모부들 보면 대개 그렇더라
맞고온거....
내딸이 가해자라고 하면 내딸을 보호해줄수도 없을것같고 있는정 털릴것같아
후자 아닐까?ㅋㅋㅋ 근데 여시들은 내가 저 질문했는데 엄마가 대답 안하고 컴퓨터하러가면 어떨거 같아??
나는 때리고오면 잘못키운 내가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싫다고 생각했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자식이 맞고온다는 생각만해도 끔찍하다더라.. 엄마 진짜 착한데 그렇게 대답할 줄 몰랐음 부모가 되면 다른가봐
때린건 내가 수습할생각에 바쁜거고 맞고오면 마음이아파
난 내가 괴롭힘 당했던 사람인지러... 맞고온것도 괴롭힘 당한거잖아? 죽도록 맞고온거 보면 무너질거같음 ㅠ ㅠ ... 난 괴롭힘 당했던 그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는데, 내 애도 그걸 평생 가지고 살거같아서...ㅠㅠㅠㅠ
죽도록 때리고 온거는 배신감이 들어같아, 하 이것도 존나 무너진다. 내가 죽이고 싶어랬던 애들이랑 똑같은 애가 된거니까 ㅁㅊ 어캄; 진심 부모는 정병있으면 안되는듯
저 질문 똑같이 해봤는데 단박에 바로 맞고온게 가슴아프지 때린건 가서 빌어야지뭐 이러더니
더글로리에 나오는 가해자같은 딸 아니면 피해자 같은 딸? 했더니 그거는 둘다 절대 안된대ㅠㅠ못고름...안돼안돼안돼둘다안돼 이럼 ㅠㅠㅋㅋ
당연 2. 어릴 때 왈가닥이라 선빵은 안 쳐도 누가 선빵치면 참지 않고 크게 갚아주는 성격이라 엄마가 제발 참고 차라리 나보고 맞으라 했어. 때린놈은 발 뻗고 못 잔다며, 엄마가 그렇대ㅋㅋ 근데 혈육이 중학생 때 갈굼 당하던 거 동네 친한 일진형이 보고 구해주고 그 애길 본인 엄마한테 했는데 울엄마 귀로 들어온 거지. 엄마 울더라고. 그러고나서 나보고 어릴 때 안 참고 싸운 거 잘했대ㅋㅋㅋ
마음이 아픈건 맞고온거겠지 그리고 학폭의 정도에 따라 다를듯
더글로리 만큼의 가해자라면 정말 마음이 더 무너지고 삶의 의욕을 잃게되는건 때리고온게 더…
맞은상처는 내가 어떻게든 해줄수 있잖아 심리치료 이사 전학 유학 등등
내 자식이 가해자다? 정말 죽이고싶을거같음
1은 맘아파도 내가 보호해야겟다고 방법을 찾으려고할텐데
2는 상실감에 아무것도 못할 거 같음
부모라면 자식새끼 맞는거보다 패고오길 더 바라지
맞는 거지
맞고오면 가슴이아프고 때리고왔다면 머리가아프겠지 얠 어케 키우나하고
맞으면......ㅠ
부모면 2겠지ㅜㅜㅜ
가슴 아픈건 2
1은 얘를 어케 사람 만들어야지 하면서 머리 깨질듯
맞고 오면 진짜 개 마음 아파도 어떻게든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때리고 온 건 내가 어떻게 감당할 수 없는 영역일 것 같음 내가 양육한 방식이 때리게 한 행동을 만든 건가 검열하게 되고 모든 것에 의심과 회의감 들 듯.. 진짜 억장 와르르일 것 같아
맞고온거...
때리고온거.. 참담하고 답을 못찾겠음
맞고 오면 그걸 보는 부모심정이 어떨지 감히 상상도 안돼
맞고왔는데 의식이 없는 경우나 그런쪽까지가면 일단 때리는걸 고를거 같아 …
때리고온거
맞고온거
걍 다죽이고싶을듯
당연 맞고 온거ㅜㅜ 너무 막막할듯…? 때렸다면 사과라도 하고 애새낄 줘 패버리던지 하지
글로리처럼 당하고 오면 진짜... 참담할 것 같음 ㅠ 이미 상처입은 그 마음을 어떻게 보듬어줘....
우리고양이 대입해서 생각해보니 맞고온거.. 가만안둠
때리고온거.. 내가 여태 얘를 키운 것에 대한 회의감과 내가 잘못 키워서 피해자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는 죄책감과 미안함에 미칠거같아
인간으로도 안보여서 죽여버리고 싶을거같음 내 자식이지만
맞고 온 거
난 지금도 엄마한테 그래도 내가 학폭 안 당하고 커서 다행이라고 함...내 애가 개차반인 것도 참담하겠지만 그래도 애가 어디가서 괴롭힘 당하다 죽는 건 피눈물 날 거 같아
때리고 온거. 그렇게 키운 나 자신도 싫어지고 자식도 인간으로서 싫어질거같아서 지옥길 열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