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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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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딸내미 인내심테스트하는 엄마들
고인물여시 추천 0 조회 25,632 26.06.13 21:02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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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3 21:03

    첫댓글 나 그래서 엄마 비번 내 비번이랑 똑같이 해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인인증서 등등..

  • 하... 진심 남일같지 않다 아빠고 나고 너무 다해주니까 배우려는 생각 1도 없음 그치만 꽉....ㄹㅇ 꽉....참음...

  • 26.06.13 21:06

    나이들면 다 그렇다 이멘트 진짜 개개개빡침 그래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취급하면 또 싫어함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쩌란거지

  • 26.06.13 21:06

    ㅁㅈ걍..꾹꾹참고해줘...엄마 말하려면 엄마라는 단어를 만번인가 들어야한대서..엄마도 나한테 그랫겟지 하면서

  • 26.06.13 21:09

    킬포 아들한테는 안물어보고 이런건 다 딸한테만 물어보시더라..^^?

  • 26.06.13 21:10

    걍 뇌빼고 다해줌
    가족카톡방에 글쓰기로 모든 사이트 엄빠 아디비번 다 적어놧음 ㅋㅋㅋ...

  • 26.06.13 21:12

    그래도 무조건 다 해주려고 함...가끔 짜증은 나는데 .

  • 26.06.13 21:14

    난 그래서 걍 내 메모장에 다 적어둠.. 나 키워준 값이라고 생각하고 돈 대신 다 해주는 편

  • 26.06.13 21:14

    ㄹㅇ 아들한텐 안물어봄

  • 걍 아바타해주고 용돈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3 21:15

    이거 그냥 자식들이 해주면 되니까 안배워도돼서 그런것도 없지않아있는거같애 ㅎ 왜냐면 우리아빠는 부탁하기싫어서 본인이 다 배워서 혼자잘하는데 엄마는 니가해주면되는데 내가 왜배워야되냐함 열터져

  • 26.06.13 21:17

    엄마는 나 키울때 매번 이랬겠지 하고 참아보려고 하는데 잘안돼..

  • 26.06.13 21:20

    우리엄마는 뭔가 겁을 먹더라고.. 맨날 배우겟다고 해서 알려드리면 내가 있을때는 잘하는데 혼자서 하게되면 또 뇌가 버벅이나봐..ㅜ 좀 안쓰러워서 짜증안내고 해드릴려고함..

  • 26.06.13 21:22

    나는 워홀가기전에 엄마 아이디 비번 노트 만들어줌 안쓰는 공책주고 사이트 아이디 비번 쭉 적으라고 시킴 그래도 공인인증서 같은거는 귀찮긴하지만 이정도만 해도..

  • 26.06.13 21:34

    와 진짜 엄마들 다 이러시는구나... 우리들 삶이 힘듦이 많은 삶이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3 21:38

    저러면 엄마는 맨날 나한테
    니 클때는 엄마가 다해줬다 이러는데 아님
    엄마도 한 번 해주고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ㅈㄴ 뭐라했으면서..
    나도 그러려고하는데 배우려는 의지가없어 우리엄만

  • 26.06.13 21:51

    난 솔직히 엄마가 주눅들고 겁 먹는거 보는것보다 그냥 내가 차근차근 가르쳐주는게 마음이 편함.. 어른들은 저런거 모르니까 괜히 유료결제나 사기당할것 같은 공포를 느끼는것 같아서 안쓰럽고 그냥 여러번 가르쳐주거나 종이에 적어둠

  • 26.06.13 21:53

    진짜...우리집만 그러는게 아니구나...뭐 물어보기전에 제대로 읽어라도 보던가 그냥 냅다 묻기부터함...아빠는 나이도 더 많은데 또 읽고 혼자하거든? 왜 엄마만 저럴까 진짜

  • 진짜루 맨날 싸움;

  • 26.06.13 21:58

    엄마세대는 이런게 익숙치 않고 아날로그 세대잖아 은행업무든 행정업무든 직접가서 일처리 했던 세대니까 난 걍 그러려니 해줘
    모를수도 있는데 굳이 핀잔하고싶지 않음

  • 26.06.13 22:04

    그냥해주면됨 대신 저녁 맛있는거해주세요~

  • 26.06.13 22:18

    주민세 내는 법을 알려주세요가 왤케 욱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3 22:21

    ㄹㅇ.... 저러고 맨날 화내고 뒤에서는 후회함..ㅠ 하지만 엄마.. 이런것도 배워놔야지........ 똑같은것만 벌써 몇번째야;;

  • 26.06.13 22:25

    어렸을때 보살핌 받거나 애정담긴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데 내가 할라니까 화가 나서 못해주겠음 하지만 뇌빼고 용돈이라도 받아서 일처리 해드림

  • 26.06.13 22:32

    나는 이제 저렇게 계속 물어보는 건 짜증 안 나ㅋㅋㅋㅋ 나는 지금도 길 가다가 엄마한테 엄마 저 꽃은 머야 저 나무는 머야 이러고 다니는데 어렸을 땐 얼마나 심한 물음표살인마였을까 싶어서...ㅎ 엄마아빠가 물어보는 것도 짜증 안 내고 다 알려주려고 함ㅋㅋㅎ
    대신 혼자서도 해보고 또 막히는 부분 있으면 다시 물어보라고 얘기함. 세상이 이렇게 빨리 발전하는데 자식 없을 때는 혼자 할 줄도 알아야지..

  • 26.06.13 22:36

    나는진짜 친절하게 알려주는편인데.. 가끔 화나는점이 가만보면 할수있는데 귀찮아서 나 부르는거 느껴질때 자기가하면 신중하게 글씨읽으면서 해야하는데 내가하면 금방하니까 할줄알것같아도 나불러서 시키는게빠르니까 그러는거 느껴질때 개화남... 나 없을땐 어떻게할건데 ㅡㅡ

  • 26.06.13 23:04

    엄마들 다 똑같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3 23:14

    알려고해야지.. 엄마는 알려주면 배우려고 하는데 아빠는 배울생각조차없음
    갑자기 나 차사고나서 죽으면 어떻게살게?

  • 26.06.13 23:48

    알려주다 지랄하고 후회하고 반복ㅠ샥알..

  • 26.06.13 23:55

    성질내고 후회하길 반복 ^^

  • 26.06.14 11:56

    222

  • 26.06.14 00:17

    가끔 너무 귀찮으면 그럴순있지 근데 내가 어릴 때 왜요? 할 때마다 설명 해 줬을 엄마 생각하면 다시 마음이 바뀌긴해

  • 하 난 아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14 04:39

    저거 내가 집나간 순간부터 해결되더라고..
    영상도 찍어주고 메모장에 적어주고
    이랬는데도 계속 못 하겠다고하는데 나 없으니 개잘해

  • 26.06.14 09:09

    스파르타로 가르침 다시반복 3번해보고

  • 26.06.14 13:16

    노인 인터넷 강좌를 들어 좀

  • 26.06.14 13:16

    진짜 속터져서 승질내고 알려주면 나중에 고마워 우리 딸덕분에 어쩌구 이래서 화낸거 후회함 ㅠ

  • 26.06.14 13:23

    끝까지 안햐주면 어떻게든 자기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닐거같지? 진짜임)

  • 26.06.14 14:16

    난 다 알려줌 대신 마지막 버튼 안누르고 1부터 다시 스스로 하게 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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