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2254746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첫댓글 글만 읽었는데도....아..ㅠㅠ......
너무 슬프다ㅠ
저걸 쓰면서 또 다시 읽으면서 백번은 넘게 울었겠다. 읽는나도 눈물이나네
오열ㅠㅠㅠㅠㅠㅠ
마음 아프다.....사랑스러운 아이였네
ㅜㅜ....
ㅠㅠㅠㅠㅠㅠㅠ 무슨 전염병이었던거야 현대의학이었으면 별것아닌 병이었을텐데.. 안타깝다 ㅜㅠㅠㅠㅠ
눈물난다
글자 하나하나에 사무침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부디 하늘에서 온 가족이 다시 만나 행복하게 무탈히 잘 지냈으면 ㅠ
ㅠㅠㅠ
자식잃은 부모의 마음 크기는 평생 모르고 싶다...
둥근 보배처럼 여겼대…….
ㅠㅠ
아가ㅠㅠㅠㅠ
내가 이를 어찌 차마 견디겠는가, 이를 어찌 차마 견디겠는가.
얼마나 귀히 여겼을까 ㅠ 아기도 얼마나 무서웠을꺼 ㅠ
너무 슬프다...
너무 슬프다 ㅠㅠㅠ 완이 다시 태어나서 한평생 천수를 누리기를...
글에사 통곡소리가 들린다
글만읽어도 정말 사랑스러웠을것같아 ㅠㅠ
자식 없지만 강아지릉 키우는 입장에서 자식 앞서가면 평생을 웃지못하고 잠도 편히 못잘 것 같아...
슬프다…..
가슴이 아리다..
너무 슬프다.......
아 세상 가장 큰 고통이겠지 너무 슬프다
ㅠㅠㅠㅜㅠㅠㅠ
가슴이 미어진다ㅠㅠ 나도 눈물 나
ㅜㅠㅠ
아우 눈물나
슬퍼ㅜㅜ 완이 꼭 다시 태어나서 만났길
차라리 몸 어딘가가 잘려나가는게 낫지... 어떻게 저런 보물을 앗아가냐... 주지를 말던가ㅜ
너무 슬퍼 눈물이 핑 도는거 같아 ㅠㅠㅠ
쓴약 달다고 먹는게 너무 슬프다 ㅠ오래 살았으면 좋았을걸..
천국에서 다시 만났길
애달파 ㅜㅜㅜㅜㅜ
ㅠㅠㅠ 나도 내새끼를 어떻게 보내지 벌써 슬퍼 우리 강아지 나이도 많은데
에휴 내새끼보내면 저런기분일까..눈물나..
하 ㅠㅠㅠ
ㅠㅠ눈뭏나 ㅜㅜ
ㅠㅠ눈물나
슬파ㅠ
첫댓글 글만 읽었는데도....아..ㅠㅠ......
너무 슬프다ㅠ
저걸 쓰면서 또 다시 읽으면서 백번은 넘게 울었겠다. 읽는나도 눈물이나네
오열ㅠㅠㅠㅠㅠㅠ
마음 아프다.....사랑스러운 아이였네
ㅜㅜ....
ㅠㅠㅠㅠㅠㅠㅠ 무슨 전염병이었던거야 현대의학이었으면 별것아닌 병이었을텐데.. 안타깝다 ㅜㅠㅠㅠㅠ
눈물난다
글자 하나하나에 사무침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부디 하늘에서 온 가족이 다시 만나 행복하게 무탈히 잘 지냈으면 ㅠ
ㅠㅠㅠ
자식잃은 부모의 마음 크기는 평생 모르고 싶다...
둥근 보배처럼 여겼대…….
ㅠㅠ
아가ㅠㅠㅠㅠ
내가 이를 어찌 차마 견디겠는가, 이를 어찌 차마 견디겠는가.
얼마나 귀히 여겼을까 ㅠ 아기도 얼마나 무서웠을꺼 ㅠ
너무 슬프다...
너무 슬프다 ㅠㅠㅠ 완이 다시 태어나서 한평생 천수를 누리기를...
글에사 통곡소리가 들린다
글만읽어도 정말 사랑스러웠을것같아 ㅠㅠ
ㅠㅠ
자식 없지만 강아지릉 키우는 입장에서 자식 앞서가면 평생을 웃지못하고 잠도 편히 못잘 것 같아...
슬프다…..
가슴이 아리다..
너무 슬프다.......
아 세상 가장 큰 고통이겠지 너무 슬프다
ㅠㅠㅠㅜㅠㅠㅠ
가슴이 미어진다ㅠㅠ 나도 눈물 나
ㅜㅠㅠ
아우 눈물나
슬퍼ㅜㅜ 완이 꼭 다시 태어나서 만났길
차라리 몸 어딘가가 잘려나가는게 낫지... 어떻게 저런 보물을 앗아가냐... 주지를 말던가ㅜ
너무 슬퍼 눈물이 핑 도는거 같아 ㅠㅠㅠ
쓴약 달다고 먹는게 너무 슬프다 ㅠ
오래 살았으면 좋았을걸..
천국에서 다시 만났길
애달파 ㅜㅜㅜㅜㅜ
ㅠㅠㅠ 나도 내새끼를 어떻게 보내지 벌써 슬퍼 우리 강아지 나이도 많은데
에휴 내새끼보내면 저런기분일까..눈물나..
하 ㅠㅠㅠ
ㅠㅠ눈뭏나 ㅜㅜ
ㅠㅠ눈물나
슬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