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불쌍한 한국인들
블라인드 ㅈㄴ심함 정병 개쩔더라
ㄹㅇ
ㅇㅈ..... 저기 글 보면 맨날 새회사는 닥치라하더라...... 걍 할말하않
통제의민족
남한테 들이대는 잣대에 본인이 자유로울수 없음
글고 저 글 쓴 사람이 새회사면 무시했을듯
22 이게 화룡점정 걍 글의완성임
3 ㅋㅋㅋㅋ 개공감
ㅋㅋㅋㅋㅋㅋㅋ 정답
여시버전>>나 몇살인데 몇먹 모았는데 이거 많이 모은거야??도대체 몇살에 얼마나 모아야되는 기준을 누가 정하는데 쉬었음청년이었을수도 있고 자기사업해서 돈 많이 벌수도 있는거고 인생의 패턴이 다 다른데
ㅇㅈ 블라만 그런게 아니라 여시도 똑같음 그냥 한국사회가 저래..
회사, 결혼<- 남들이 보기에 정상적인 삶을 산다는거에 만족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음
ㅋㅋ 기혼커뮤 한발 딱 들어서는순간 정병러들 더더더 많은거느껴짐 진심으로 ㅌㅋㄱ 결혼식부터 그냥 지랄시작임 ㅋㅋ 맨날 뭔 짜치지않는결혼 어쩌고 하는데 걍 급나누기임;;
22 공감 이게 기혼이 되면 더 심해지더라 정확히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결혼하고나면 더 급나누는게 심해지는 느낌임... 거긴 아예 결혼하고 나서부턴 더 자유롭게 뭘 못하니까 그런가 싶기도하고
진짜 항상 절절매면서 집사야돼 애들 학군지찾아이사가야돼 이거해야돼 저거해야돼 정답에 목매다는 사람들밖에없음 그러고 남들한테 이게 정답이라고 존나꺼드럭댐ㅋㅋㅋ
서울에 집사도 노도강이면 무시하고 서초 반포 잠실과 같은 상급지되야 사람취급 해줌 근데 자가아니고 전세면 또 후려치기 들어감
ㅇㅈ
내얘기네
블라에선 새회사 ㅈㄴ무시하잖아 ㅋㅋ’왜그런가 하고 봤더니 역시나 새회사네ㅋ‘ 이런 댓글 ㅈㄴㅈㄴ 많음그렇다기엔 한국에 중소 직장인들이 80프로나되는데.. 지들이 무슨 왕위에 오른듯한 권위의식 겁나 느끼는거 보고 나도 잘 안들어가게되더라
그니까...중소가 80퍼인데 80퍼가 무시당하는게 정상인가싶고....
대학교 치열하게 급나눠서 들어가기 위해 초중고 시절 보낸 사람들이 직장 들어가서 똑같이 되풀이되는 것 같아... 나 좀 더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인터넷에 막 중경외시 물어봐도 공부 못 하는 사람 취급하고 스카이 아니면 다 무시하고 뭐 이랬는데... ㅋㅋㅋㅋ 그게 지금 똑같이 직장 버전으로 돌아가는 느낌
급나누기 대박임.. 지금 공기업합격카톡방 들어가있는데 거기에서도 어느지역은 어렵고 어느지역은 쉬웠다 경쟁률 차이난다 이런걸로 급나누기중 ㅠ...같은 정규직으로 입사하면서까지 저러고 싶나 싶음...
ㄹㅇ 같은 공무원도 직렬로 급나누고 학교안에서도 과로 급나누고..
ㅇㄱㄹㅇ
어느 누구도 행복하지 못해...
이 모든건 인문학의 부재임.... 사유할줄모르니 단편적으로 보여지는것에만 급급하고
블라인드 남초라서 더 저급한듯
ㄹㅇ임
저기 새회사라고 달려있음 의견도 못 내게 하잖아ㅋㅋㅋㅋㅋ근데 기준세워서 급 나누기 하니까 본인들도 상위급에 들고 싶어 발버둥 치는데 무간지옥을 보는 느낌임 자신이 만든 기준에 스스로가 고통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
30대의 메이저 은행의 대리인데, 차 어떤급으로 사야 안 짜치는지 ㅈㄴ서치하고 다님. 차를 사랑하는게 아님. 급 떨어진다고 무시당할까봐 공포감이 있는 것 처럼 보임. 그렇다고 비싼 차 타면 상사들한테 눈치보인다고 그 미묘한 급을 찾는게 스트레스 받아보이더라.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불쌍한 한국인들
블라인드 ㅈㄴ심함 정병 개쩔더라
ㄹㅇ
ㅇㅈ..... 저기 글 보면 맨날 새회사는 닥치라하더라...... 걍 할말하않
통제의민족
남한테 들이대는 잣대에 본인이 자유로울수 없음
글고 저 글 쓴 사람이 새회사면 무시했을듯
22 이게 화룡점정 걍 글의완성임
3 ㅋㅋㅋㅋ 개공감
ㅋㅋㅋㅋㅋㅋㅋ 정답
여시버전>>나 몇살인데 몇먹 모았는데 이거 많이 모은거야??
도대체 몇살에 얼마나 모아야되는 기준을 누가 정하는데 쉬었음청년이었을수도 있고 자기사업해서 돈 많이 벌수도 있는거고 인생의 패턴이 다 다른데
ㅇㅈ 블라만 그런게 아니라 여시도 똑같음 그냥 한국사회가 저래..
회사, 결혼<- 남들이 보기에 정상적인 삶을 산다는거에 만족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음
ㅋㅋ 기혼커뮤 한발 딱 들어서는순간 정병러들 더더더 많은거느껴짐 진심으로 ㅌㅋ
ㄱ 결혼식부터 그냥 지랄시작임 ㅋㅋ 맨날 뭔 짜치지않는결혼 어쩌고 하는데 걍 급나누기임;;
22 공감 이게 기혼이 되면 더 심해지더라 정확히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결혼하고나면 더 급나누는게 심해지는 느낌임... 거긴 아예 결혼하고 나서부턴 더 자유롭게 뭘 못하니까 그런가 싶기도하고
진짜 항상 절절매면서 집사야돼 애들 학군지찾아이사가야돼 이거해야돼 저거해야돼 정답에 목매다는 사람들밖에없음 그러고 남들한테 이게 정답이라고 존나꺼드럭댐ㅋㅋㅋ
서울에 집사도 노도강이면 무시하고 서초 반포 잠실과 같은 상급지되야 사람취급 해줌 근데 자가아니고 전세면 또 후려치기 들어감
ㅇㅈ
내얘기네
블라에선 새회사 ㅈㄴ무시하잖아 ㅋㅋ
’왜그런가 하고 봤더니 역시나 새회사네ㅋ‘ 이런 댓글 ㅈㄴㅈㄴ 많음
그렇다기엔 한국에 중소 직장인들이 80프로나되는데.. 지들이 무슨 왕위에 오른듯한 권위의식 겁나 느끼는거 보고 나도 잘 안들어가게되더라
그니까...중소가 80퍼인데 80퍼가 무시당하는게 정상인가싶고....
대학교 치열하게 급나눠서 들어가기 위해 초중고 시절 보낸 사람들이 직장 들어가서 똑같이 되풀이되는 것 같아... 나 좀 더 어렸을 때 생각해보면 인터넷에 막 중경외시 물어봐도 공부 못 하는 사람 취급하고 스카이 아니면 다 무시하고 뭐 이랬는데... ㅋㅋㅋㅋ 그게 지금 똑같이 직장 버전으로 돌아가는 느낌
급나누기 대박임.. 지금 공기업합격카톡방 들어가있는데 거기에서도 어느지역은 어렵고 어느지역은 쉬웠다 경쟁률 차이난다 이런걸로 급나누기중 ㅠ...같은 정규직으로 입사하면서까지 저러고 싶나 싶음...
ㄹㅇ 같은 공무원도 직렬로 급나누고 학교안에서도 과로 급나누고..
ㅇㄱㄹㅇ
어느 누구도 행복하지 못해...
이 모든건 인문학의 부재임.... 사유할줄모르니 단편적으로 보여지는것에만 급급하고
블라인드 남초라서 더 저급한듯
ㄹㅇ임
저기 새회사라고 달려있음 의견도 못 내게 하잖아ㅋㅋㅋㅋㅋ근데 기준세워서 급 나누기 하니까 본인들도 상위급에 들고 싶어 발버둥 치는데 무간지옥을 보는 느낌임 자신이 만든 기준에 스스로가 고통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
30대의 메이저 은행의 대리인데, 차 어떤급으로 사야 안 짜치는지 ㅈㄴ서치하고 다님. 차를 사랑하는게 아님. 급 떨어진다고 무시당할까봐 공포감이 있는 것 처럼 보임. 그렇다고 비싼 차 타면 상사들한테 눈치보인다고 그 미묘한 급을 찾는게 스트레스 받아보이더라.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