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예산 12억 원을 들여 교도소 내 냉방 설비를 보강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세간에서는 거센 당위성 논쟁이 불붙었다. 여름철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최소한의 설비는 필요하다는 주장과, 범죄자에게 세금으로 에어컨을 제공하는 건 혈세 낭비라는 비판이 팽팽하게 맞붙은 것이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이번 냉방설비가 일반 수용거실 안이 아닌 수용동 '복도'에 설치돼 건물 전체의 온도 상승을 완화하는 방식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통해 수용자뿐만 아니라 교정공무원의 근무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사형도 못하는데 걍 더워 뒤지게 하면 되잖어
범죄저지른 새끼가 갇혀있다가 여름에 그 안에서 쪄죽으면 자연사지 뭔 ㅅㅂ 진짜돌았나
직원들 순찰돌때마 선풍기 달린 조끼 입게하면 안됨?
너무싫어 양심없어
니들도 달지말라고해라
그돈으로 어려운사람들이나 해줘라
교도소에 에어컨이 웬말이야 위에 댓글 보니까 교도관들은 반대하더만.. 수용자들 좋은 일 좀 하지 말자
더워도 안뒤져 뭔 에어컨이냐
나는 절대반대야....
거실에 에어컨틀어도 모든 방 습도잡혀서 순식간에 쾌적해진다고
직원분들한테는 죄송하지만 이동식 개인 냉방용품같은걸로 했으면
교도관이 뭔 복도에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