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614080123167
산전 검사 후 임신중절 소식 알린 유명 유튜버
미국 뉴욕포스트와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맥저거너겟(McJuggerNuggets)'을 운영하는 제시 리지웨이(33)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내 애슐리와 함께 임신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리지웨이 부부는 당초 성별 공개 행사까지 진행하며 첫 아이의 탄생을 준비했다.
그러나 산전 검사 과정에서 태아가 다운증후군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결과를 받았다.
이후 실시한 양수검사에서는 다운증후군 확률이 95%에 달한다는 진단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의사와 유전 상담사, 가족들과 상의한 끝에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다운증후군 진단을 받은 태아의 경우 최대 90%가 임신 중절로 이어진다는 통계도 확인했다"며
"다시 일어서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앞으로 다시 시도해 더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 좋은 결과'…장애로 생명 가치 판단하나
이 발언은 온라인에서 거센 역풍을 불러왔다.
특히 '더 좋은 결과'라는 표현이
장애를 가진 태아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처럼 비쳐 비판이 집중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리지웨이의 결정을 히틀러의 우생학적 사고에 빗대 비판했고,
장애인 단체와 다운증후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장애를 이유로 생명의 가치를 판단하는 듯한 인상을 줬다"고 지적했다.
장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댓글과 SNS를 통해 가족 사진을 공유하며
"다운증후군 아이들도 가족에게 큰 기쁨과 사랑을 준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션 더피 미 교통부 장관의 배우자이자 보수 성향 방송인인 레이첼 캄포스-더피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다운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의 최대 90%가 낙태되고 있다"며
"유전자 검사의 발전이 오히려 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다운증후군을 가진 막내딸 발렌티나를 언급하며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최고의 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소중한 존재" 해명에도 논란은 계속
논란이 확산되자 리지웨이는 현지 매체 인터뷰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그는 "내 아이들이 나보다 오래 살고 건강하게 살기를 바랐을 뿐이다.
다른 부모들이 다운증후군 아이를 키우기로 선택한 것을 존중한다"면서
자폐증이나 다운증후군을 가진 팬들에게 "여러분은 매우 소중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해명에도 비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리지웨이는 일부 낙태 반대론자들로부터
'악인', '살인자', '히틀러와 같다'는 비난과 함께 지속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텔레그래프는 리지웨이가 현재 집에 보안 시설을 설치하고
침대 옆에 총기를 두고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모 선택이지;; 애초에 다운증후군 검사 만든이유가 있지않을까
저걸 검사해서 알려주는 이유가.. 선택할수있게 해주려는거 아니여..?
부모선택이지... 지들이 뭔데
지들이먼데
ㅈㄴ웃기노 지들이 키워줄건가 ㅋㅋㅋㅋ
검사하는 이유가 뭐겠냐.. 양놈들 멍청해서뭐..
잘한거임
부모선택
원래 애 낳는 것 자체가 부모들 좋자고 선택하는 건데 뭐 새삼스레.. 숭고한 가치로 낳는 거 아닌데요
다운증후군 아니더라더 키우기 싫으면 낙태하는거지 뭐.
남이사 낳든말든 뭔상관인지
지들이 키워줄것도 아닌데 부모선택이지 저걸 검사해서 알려주는 이유가 뭐겠니
히틀러 우생학까지 가는건 오바 근데 더 나은 결과라는 발언은 좀 문제될거같긴함 걍 힘든결정을 내렸다 여기까지만 하지...ㅋㅋㅋ
지들이 키워줄것도 아니면서 지랄하노
옛날에 이기적 유전자 저자인가 트위터에서 낙태 적극 추천 했잖아
키워줄거임? 살아가는 동안 금전적 지원이라도 해줄거냐고
낙태하는 부모도 고통이야 진짜로… 선택은 부모몫이고 누가 뭐라 말할 수 없음. 실제로 낳는다하면 병원에서도 고민 다시 해보라 함
성인군자들 나셨네 남의 인생에 왜 이래라저래라임?
고통은 저 부모들이 겪으면 겪었지...
여자 몸만 축나고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그럴려고 검사하는거 아닌가ㅎ... 낙태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진짜 이기적인거
본인일 아니라고 쉽게 말하네
다운증후군이라 사랑하지않는게 아니라 애가 살아갈 환경이 고민스러운거지.. 장애인이 아무 불편함없이 살수있는 분위기면 낳는 경우가 더 많았을지도.. 도움은 고사하고 차별이나 안당하면 다행이게;;;;ㅜㅜ
그게검사하는이유지
키워줄꺼도 아니고 돈보태줄것도 아님 입대면 안되지
아니 그럼 검사를 왜 하겠어ㅡㅡ
부모선택이지
장애있는 애 가까이 매일 못봐서그럼
그러니까 검사를 합법적으로 할수있게 해놓은 거임...
부모선택이지 대신 키워줄거 아니면 닥치자 위선자들아
정부가 인계해서 키워줄거 아니면 뭐라고 할 권리 없다..
지가키울건가
지랄마라 저 부모가 제일 고통스러움 특히 여자가 ㅠ
남이사
그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을 부모가 제일 속상하겠지,,,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해 제 3자가 뭐라할게 못된다고 생각
위선자들
부모선택이지 뭘 왈가왈부를해
니네가 돈 주고 매일 봐줄거면 비난해라 진짜
잘한거지
니들이 키울래?
이건 참견하지말자 반대하는 애들 최소 하루1시간 이상 돌보미하기
모두에게 이로운일일뿐
존나....위선적이다 🐕멍멍
지들이 키워줄것도 아니면서
그럼 산전검사를 왜 하겠냐. 1000% 잘한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