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물재생센터에는
은행나무가 참 많다.
금요일날 쉬는시간에
걷기운동을 하는게
한 시민이 나이는 육십대 넘어 보인데
아니 칠십대가 넘는지도 모르겠다
맨손으로 은행씨를 그자리에서 비비어서 봉지에 담는다.
어머나 나는 놀래서 격눈으로 보면서 걷기시작했다.
말은 하고 싶었다.
선생님 손이 다칠수도 있어요
나는 김사부님을 생각을 했다.
옷은 탕지않아서 맨손으로 했는데
약간에 옷이 올랐다고 말이 생각이 나서
그냥 직직으로 계속 걸어갔다.
나도 이틀전 남선생님 하는것을 따라서
얋은 장갑을 끼고 소쿠리에다 놓고
비비고 해서 골라내리 엄척빠르속도록했다
헌데 해보니 기름이 나왔다.
다음부터는 그냥 바닥에 놓고 비벼서 주어담고
걸질을 땅에 묻어야지 보기가 좋지않았다.
올해는 울진언니 인데도 보내야지
벗기지 않고 보내야지
나의동반자는 옷이 올라서
그정도만 해도 양호하겠지여
나의동반자부처님께서는 찌개로 주워서
찜통에 담아주고 수도가에서 물에 채워준다.
건져서 바닥에 놓고 문지려면 일사철리고 잘된다.
자연이 준 자신과 자연고 노력을 해야
섭득을 해서 먹는다
천지부모님 감사합니다.
거룩한 부처님 감사합니다.
나무석가부니불
나무연화묘법불
나무연화묘법불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늘 감사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늘 덕분입니다.
나아닌 인연덕분으로 모든일이 일사천리고 풀려서 만사현통이 되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