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6mm님과 은토벤님이 만화영화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서 하나 올립니다.
두분 다 항상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ㅎㅎ
원래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의 주제가인 '언제나 몇번이라도' 를 제가 클라로 부른 것을 올리려고했는데. 용량 초과라네요. ㅠㅠ
이만화영화가 언제 국내에서 방영되었죠? 70년대 중반? 기억이 잘 안납니다.
철이와 메텔. 독특한 캐릭터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메텔의 정체를 혹시 알고 계신분 있으세요?
네이버같은 포털 사이트에 가서 검색을 해보시면 설명이 나와있는데요.
가요 '타타타'를 부른 김국환씨가 부릅니다.
김국환씨가 과거에 울나라 만화영화 주제가를 많이 불렀죠?
그런데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은하철도 999 주제가가 중간에 바뀌었네요.
처음 곡이 너무 우울하다고, 일본 원곡으로 대체되었네요. 물론 가사는 우리나라 말로 새로 작사를 했지만. ㅋ
그럼 철이와 메텔의 우주 기차여행을 같이 가 볼까요?
초기 주제가
일본곡 번안 ( 우리가 많이 듣던 곡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메텔의 엄마가 인간들을 기계인간으로 만드는 나쁜 惡人인데요.
엄마의 명령으로 철이를 납치해 가는 것이죠.
하지만 철이에게 모성애적 사랑을 느끼고 나중에 철이를 구해줄려고 해요.
그게 좀 이중적인 내면이 있습니다. 일본적인 사고 방식인 것 같은데요.
철이와 메텔은 모자 혹은 누나와 동생같은 감정이 있으면서 동시에 연인으로서의 감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性상대 까지야..ㅎㅎ
우와~~ 내가 좋아 하는 처리 ~~~
우주 기차여행 떠나요 ....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엄마잃은 소년은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다시보니 새로워져요 ^^
김경호 교수님 저 트럼펫 자리에 있어요 ♥♥오늘 저 은토벤 입니다 하고 인사 할께요♩♬♪♬∮∮∮∮^^
누군가 그러던데 메텔이 저 코트안에 암것도 안 입었다고... 정말 그런가요???
그런 것 같기도...ㅋ
맞아요 코트 휘날리는 장면 그럼 ~~~~@#*(#?어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