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영입설이 돌았던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의 2021년 12월 27일 기유일운입니다.
소속팀 kt 위즈가 4년 FA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기유일운은 겁재-상관이고 일지 편관(지장간 편인)에 원진운, 년지 정관(지장간 편관)에 충 운이 걸립니다.
구설/송사 관련 게시글 564번을 통해 명주의 2021시즌 성적을 고려하면 시주가 신시이고
연봉이 명주의 기대치보다 낮아서 다른 구단으로 이적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생일은 양력 1987년 7월 28일 황재균 - 나무위키 (namu.wiki)
https://www.yna.co.kr/view/AKR20211227080500007?input=1195m
명주의 12월 27일 FA 재계약 전까지 체결된 타자들의 FA 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2월 14일 박건우 32세 두산 베어스에서 NC 다이노스 이적 6년 총액 100억원
박해민 32세 삼성 라이온즈에서 LG 트윈스 이적 4년 총액 60억원
12월 17일 김현수 34세 LG 트윈스 잔류 4+2년 총액 115억원
김재환 34세 두산 베어스 잔류 4년 총액 115억원
12월 23일 나성범 33세 NC 다이노스에서 기아 타이거즈로 이적 6년 총액 150억원
12월 24일 손아섭 34세 롯데 자이언츠에서 NC 다이노스로 이적 4년 총액 64억원
황재균(35세)은 4년 총액 60억원 (계약금 25억원 연봉 합계 29억원 옵션 6억원)
(나성범, 김재환의 FA 계약이 선수 입장에서 보면 제일 신나는 계약이었네요.....)
질문 1) 이번 소속팀 잔류 계약은 현실적으로 이적이 불가능해지자 (12월 24일까지 체결된 FA 계약을 고려할 때)
마지못해서 체결했다고 12월 27일 기유일운을 해석할 수 있을까요?
(2021년 신축년 명주의 희망사항은 FA 이적이고 영입설도 있었지만 최종 결과는 소속팀 잔류)
2021년 신축년 해운: 상관-겁재, 월지 겁재 충
2021년 신축년 12월운: 식신-정재
메이저리그에서 방출되어 국내로 복귀한 2017년 정유년 해운: 정인-상관
국내 복귀해서 kt 위즈와 첫 FA 계약을 체결했던 2017년 정유년 11월운 (10월부터 kt 영입설이 있었음)
11월 13일 4년 총액 88억원 계약 체결
질문 2) 1차 FA 계약을 한 2017년 정유년이 정인운으로 명주의 계약에 유리한 운이었던 걸까요?
첫댓글 https://youtu.be/j3j4KmhK8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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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2월 27일 기유일운의 년지 '정관 충'은 '명주의 능력/기대치보다 낮은 대우를 받는다'는 의미(평가 절하)
2021년 신축년 12월운에서 년지 정관에 걸린 형 운이 명주의 영입을 원하는 팀이 없어서 잔류하게 된 것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2017년 정유년 해운의 정인운은 1차 FA 계약과 연관이 없다.
2017년 11월은 월지 겁재에 삼합운이 걸리므로 비교적 계약 체결에 유리한 운이다. (겁재 충은 손실)
LG 트윈스가 명주를 영입하지 않은 이유가 12월 28일 밝혀졌습니다. 외국인 3루수 계약 체결 - 100억원을 지출했네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9&aid=0004532453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44&aid=0000783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