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3일 알라스카 페어뱅크스와 앵커리지를 연결하는 3번 국도에서 찍은 월풀 모양의 오로라 사진입니다. 새벽 11시 넘어 영하 30도 추위에서도 힘들다는 생각 안하고 얻은 사진으로 공모전에서 입상작이기도 합니다. 고진감래라는 말을 생각하게 합니다 주식투자에서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고 합니다. 금요일 미국 증시가 안 좋았지만 그 직후 트럼프가 타코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번주 침착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야후 주 초반 이란전쟁 조기 종식 기대로 약간 상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별로 기대 없던 3월 FOMC에서 기대한 것처럼 금리 동결 이후 향후 점도표에서 올해 한번 내년 한번만 추가 금리 인하 전망이 나왔습니다.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 회견에서 고용보다 인플레를 더 중시하는 발언 이후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금요일 주식,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에 여러가지 불확실성이 나오면서 매물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장 마감 후 트럼프의 타코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란 전쟁을 줄이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우방국에게 맡기겠다는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차라리 미국 주식시장이 10% 이상 폭락하면 트럼프가 놀라서 전쟁을 멈출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출처 핀비즈 개별 종목으로 보면 주간 단위로 전쟁이 이어지면서 석유 관련주가 선방하였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후 마이크론은 좋은 실적에도 셀언이 나와 주간 단위로는 약보합이지만 반도체 장비주는 향후 투자 확대를 기대하고 올랐습니다. 빅테크 전반 다 저조하였습니다. 특히 자율주행 분야에서 구글이나 엔비디아의 추격으로 테슬라의 독자적인 입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과 미국 교통국 조사로 특히 낙폭이 컸습니다. 그나마 사모대출 우려가 지나치다는 인식으로 금융주는 선방하였습니다. 여기서 미국 주식 부분을 다루는 것은 국장에 미치는 영향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 트럼프가 탄핵당하여 물러나기 전에는 개인들은 미국 주식 투자 안 하는 것을 권합니다. 연기금은 운용 자금이 커서 일부 자금은 미장에 늘 수 밖에 없지만 개인은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바이든 시절 돈을 많이 풀고 변호사 출신으로 법대로 국정을 운영하면서 미국 주식은 거품이 꼈는데 트럼프는 법을 무시하고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여 기업들의 투자를 힘들게 하고 바이든 시절 이미 미국 정부 부채가 지나치게 많아져서 추가로 돈을 풀 수 없어 미장은 투자 매력이 떨어집니다. 더구나 트럼프의 행동에 실망한 돈이 미장에서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미장의 큰 변동성을 이용한 단타 거래가 많지만 변동성을 잘 못 잡은 경우 상승하는 장은 기다리면 손실 회복 기회가 오지만 미장처럼 횡보하는 장에서는 회복 못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미장 탈출하여 국장 복귀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특히 코스피가 2월까지 크게 상승한 후 3월 조정을 받는 시기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출처 야후 코스피는 이란전쟁이 생각보다 길어 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방하여 주간 단위로 소폭 올랐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지난 주 마이크론의 좋은 실적 기대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들이 견조하게 올랐습니다. 반면 이란전쟁 휴전 기대로 방산주는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하였습니다. 이중상장을 막는 다느 정부 방침에 따라 지주사들도 많이 오른 종목이 많습니다. 유가가 오르면서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관련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대우건설, SK이터닉스는 주간 단위로 50% 넘게 올랐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주간 단위로 2% 넘게 올라 선방하였습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로 저평가 종목이 오르고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선방하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은 삼천장제약이 경구 보용약 개발 호재로 주간 단위로 17% 넘게 오르면서 시총 1위로 올라섰습니다. 반면 선행매매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12%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원전해체 관련주인 오르비텍이 주간 단위로 50% 넘게 올랐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 두산테스나, 피에스케이 등도 각 50%, 34% 올랐습니다. 다만 바이오 종목 중에는 조정을 받은 종목도 다수 있습니다. 즉 바이오 분야는 개별 종목 장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대신증권 대신증권에서 나온 과거 국장이 20년마다 큰 상승이 있었던 것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첫 1983년부터 1988년은 서울 올림피 주최 및 저유가, 저금리 영향이었습니다. 2차 랠리인 2003-2007년은 중국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최하면서 인프라 확충에 도움을 받은 것입니다. 이번 인공지능 투자 싸이클은 미중이 인공지능 분야 경쟁으로 이번도 최소 3년에서 5년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번 상승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28년까기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과거 상승기에도 중간 중간 20% 정도의 조정은 있었기 때문에 이번 3월 조정도 감내하는 사람들이 최종 승자가 될 것입니다. 금요일 미국 증시가 큰 폭 하락하면서 한국 관련 지수나 야간 선물도 큰 폭 하락하여 월요일 주식시장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미장에서 주식이 하락하고 금리가 올라가면서 이란 전쟁을 중단하고 호르무즈 해협은 그 이용자에게 맡긴다는 이야기를 하여 타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5천명 되는 해병대 인원이 페르시아 만으로 동원되면서 하르그 섬 장악 가능성이 나오는 것은 불안 요소입니다. 이번주 증시는 변동성이 클 것이지만 3월 첫 거래일 처럼 큰 폭 하락이 나올 것으로 보지는 아니합니다. 마이크론이 호실적이 나왔는데도 실적 발표후 2일간 10% 하락한 것은 미리 선반영하여 주가를 올린다음 지금 이란전쟁으로 주식시장이 불안하니 오늘 주식 차익실현하면서 오히려 반대로 숏을 쳤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론이 최근 많이 올라 보여도 연말 선행 PER 7 배 수준으로 엔비디아의 25배 브로드컴의 35배에 비하면 훨씬 쌉니다. 하이닉스는 지금 주가 기준으로 연말 선행 PER3, 삼성전자도 연말 선행 PER 4 정도 전망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내년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꺾일 것인가 그렇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코스피가 5000 가까이 떨어지면 매수가 들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종목 순환매가 빨리 일어날 전망입니다. 그러나 순환매가 일어나는 주식을 추격 매수하다가는 단기로는 물릴 수도 있습니다. 방산주도 지난 2주 20% 이상 조정을 받았는데 이제는 다시 볼만 합니다. 반도체 대형주는 조정이 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봅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저평가 지주사도 주목할 만 합니다. 다만 이란 전쟁이 휴전 되기 전까지는 변동성이 클 수 있어 지나친 레버리지 사용은 권하지 아니합니다. 이번주 적절히 위험 관리하면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1년 이상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전기차 부분은 풀리기 어렵지만 ESS, 로봇 그리고 공매도 숏커버로 일부 종목은 단기 과열이다.. 추격 매수 보다는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고유가로 미국에서 전기차 관심이 다시 올라간 다는 소식이 있어 향후 다시 큰 반등 나올 수 있다고 본다. 자동차는 3월말까지는 기간 조정 가능성이 크지만 멀리 보면 조정이 클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도전 이후 조정이 나왔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드디어 다시 시동을 걸어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이번주 단기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멀리 보면 14만원 이상을 볼 수 있다..주가 흐름만으로 보면 현대건설이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10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아마존 프라임이 6월로 앞당겨진것도 호재이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작년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이제는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3주전 신고가를 썼으나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9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다가 최근 다시 반등 조짐이 나온다. 보유자는 버티고 .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올해 상반기 추가 상승 여지가 있어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조정이 나왔으나 멀리 보면 결국 풀어질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그러나 7주전 부터 반등 분위기로 저번주 52주 신고가에 올랐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상승 모멘텀이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3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3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4주전 신고가가 나왔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저번주도 신고가가 나왔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2월 신고가를 기록하고 기간 조정중이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6주전 부터 반등을 보여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미래에셋은 단기 과열이지만 다른 증권주는 멀리 보면 그대로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다만 단기 급등으로 1-3주 쉬는 기간이 있을 수 있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10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7500-85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5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이 나오고 있다.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7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가 조정이 나왔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와 3주전 신고가가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지만 기간 조정이 커질 수 있어 위험 관리 필요하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8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갈 것이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2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주 후반에는 조정이 나옸다.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 16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3주전 6만5천원 을 찍었다가 제이피모건이 한국전력을 원자력 수헤주로 볼 수 없다는 의견으로 조정이 나왔다. 4분기 실적이 잘 안 나와 조정이 나왔고 유가 영향으로 조정을 받다가 바닥을 확인하고 반등 준비를 한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신고가를 저번주도 갱신하면서 흐름이 좋다. . .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 나는 14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다만 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설립 발표 후 자금 지출 우려로 약간 주가가 주춤하다.. 7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KODEX코스닥150 지수 ETF은 그 주 15% 오른 후 변동성이 크다 . 더 공격적인 사람은 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를 살 수 있는데 그 것을 매수하기 위하여서는 사전에 증권사 교육을 받아야 한다. 3월에는 변동성이 클 것이지만 결국 상방으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최근에는 코스닥액티브ETF가 강하여 그 것을 고려할 만 하다. 3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RFIC는 2주 사이에 50% 넘게 상승한 후 저번주 목, 금은 조정이 나왔다.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0만원도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이번주 신규 관심 종목은 DL이엔씨로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저평가로 보고 지난 한달 소액 분할 매수하였는데 저번주 금요일 상한가를 갔다. 월요일 당장 매수보다는 주중 10% 정도 조정이 나오면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재 PBR 0.56 PER10.25 로 두달 이내에 20-30%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