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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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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 백두대간 진행 백두대간(복성이재~봉화산~중재)(251116. 일)(20기 - 03구간)
한길(박종래) 추천 1 조회 171 25.11.19 16:0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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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9 16:15

    첫댓글 오.,! 한길 행님.
    일편단심으로
    상세하고, 풍부한 자료와
    많은 사진을
    올려 주시니,
    정말 고맙지요.
    계속 함께 하길
    바라기에,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5.11.22 06:33

    번지르르하기만 하고 알맹이가 없습니다.
    열정을 갖고 자료를 모으고, 가지런히 갈래 짓는 유도사 님 부지런함.
    부럽고 존중합니다.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 25.11.22 06:38

    @한길(박종래)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행님. 산행기는,
    재미있어요.
    은근히 기다려지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팬이예요.

  • 25.11.20 11:56

    개인에게도 자연사라는 개인의 역사가 있다면, 역시나 대간길에 있는 산들의 지명, 즉 명칭들은 사료적인 가치와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은 확실한 듯 합니다.
    봉화산을 보고 품은 의문만이 꼭 그렇겠습니까? 능선에 나열된 명칭들이야 말로 의미가 있을 것인데, 저도 그런 명칭에 관심을 가지고 산행을 이어갈 마음이 일어납니다.
    고맙습니다 담 구간에서 뵙겠습니다.

  • 작성자 25.11.22 06:46

    지난날 온갖 어려움과 시련을 숙명처럼 안고 살아갔을 선대 발자취가 서려 있을 산등성(이)을 걸으면서
    정리되지 않는 어지러운 생각이 떠올랐다가 스쳐 지나가곤 했습니다.
    어찌 제대로 알고, 오롯이 짐작이나 하겠습니까 마는...
    눈에 들어오는 산등성과 벌판, 골짜기마다 자리잡은 삶터에 둥지를 틀고 삶을 영위하는 모습을 보면서
    갈래 짓지 못하는 아득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쩌렁쩌렁한 무쏘꿈 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던 길이었습니다.
    무쏘꿈 님 부재(不在)가 불러온 귀중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 25.11.19 20:11

    푸른하늘에 흰구름 억새 배경이 넘나 멋진날에
    멋진 포즈의 님들 사진
    최고입니다.함께 걸음하지 못해 넘나 아쉬웠어요 힝~~

  • 작성자 25.11.22 06:51

    날씨가 더없이 맑고 밝아 둘레가 멀리까지 뚜렷하게 보인 날이었습니다.
    날씨가 베푸는 은혜를 듬뿍 받으며 걸은 구간이었습니다.

    대간 길을 종횡무진 누비면서 대원들에게 열정을 샘솟게 하는 청보리 님이 참여하지 않은 여정.
    대원들 사이에서 불쑥 모습을 나타낼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을 끝자락. 후회없이 즐기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5.11.20 15:42

    지리산에서 시작하여 한번도 물을건너지 않고 마루금을 따라서 걷다보면 진부령 까지
    그힘든 대간길을 또걷고 또걸어 인생을 다 바치셨다해도 과언이 아니심을..
    놀라우신 인생의 백두대간이 햇살처럼 눈부십니다
    어느계절 좋은시간 좋은공간
    그길을 오늘 또 걷다 오셨습니다~

  • 작성자 25.11.22 06:56

    횟수가 보다 질(質)이 중요함을 알지만, 깊이와 너비가 얕은 걸음입니다.
    산행 시작할 때 잠깐 보이고 그 뒤로는 후딱 날아간 hong 님.
    축지법을 구사하는 비밀을 좀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맑고 밝은 날씨를 즐기면서 대원들과 산등성을 즐기면서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면서 걸은 것 같았습니다.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 25.11.24 19:40

    이번 산행은 일부 구간은 세번째 산행이였지만, 날씨가 좋아,
    지리산 주능선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던 행운의 산행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산의 모습들은 시시 때때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모처럼, 큰형님과 함께 걸어니, 좋은 점이 참 많았던 즐거운 산행이였습니다.
    오름이나, 평지나, 내림 등로를 초지일관 꾼준한 템포로 걸어시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 깊었고, 산행 고수의 진모습 보는 것 같았습니다.
    형님과 함께 걸어니, 오름에 숨쉬기가 편했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주변의 산과 동행하신 산객들도
    눈에 더 가까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추억의 사진도 많이 남기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독감 조심하시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음 산행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26 09:44

    산을 걷다 보면, 살다 보면 아주 맑고 밝은 날이 있어 둘레 경치에 활홀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번 길에 그런 행운이 있었습니다.

    느린 걸음이라 뚜벅뚜벅 걸을 따름입니다.
    산사랑제이 님이 걸음을 늦춰줘 함께할 수 있었고,
    함께 해서 모처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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