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의 라임 오지는 나무
경북일고등학교 학생이
월드컵 경기를 보여준 교사들을
문제 삼은 학교장을 비판하는 성명문을 냄
성명문에 따르면 최근 월드컵 기간이라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경기 관람 시간을 마련해줬다고 함
학생은 선생님이 월드컵 경기를 보여준 시간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시간이었다고 함
근데 성명문을 보면 알겠지만 교장이 이걸보고 "학교에서 가장 화가 나는 순간"이라고 말하며, 교사들을 "악질"이라고 비난했다고...
정작 학생은 교사의 자율성과 권위를
무시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성명문에 교장에게
교사 비난 중단과
교사랑 학생을 향한 사과를 요구함
교장도랏나
학교에서 다같이 스포츠경기보는게 얼마나 추억인데...
나 아직도 고딩때 쌤들 새벽에 출근해서 강당에서 월드컵 보여준거 기억남 .. 기숙사생활했거든
교장이나 학부모나 2002 즐겨놓고 애들만 억압하네
영빈이 멋지다
영빈이 부모님 교육 어떻게 하셨나요 부회장 잘 뽑았네
똑똑하다!!!!
나 고딩 때 국사쌤이 야구틀어줘서 금 따는거 실시간으로 다 같이 봤는데 아직도 기억나.. 나한테 엄청 좋은 추억이 됐는데..
저기 제덕이학교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