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베푼 선의가 꼭 선의로만 돌아오지않음진짜 그 정성, 그 돈으로 차라리 나한테 잘할 걸하다못해 여행이나 맛집 갈 걸부모님한테 더 잘할 걸 생각 많이함남친 생기거나 결혼하면 자기 편 생겼다고친구 팽하는 경우 있어그러다 또 남친이랑 사이 안 좋거나이혼할 것 같거나 이혼하면 동성친구 찾음더이상 그들의 감정쓰레기통이 되지않았으면 함사람 사는 세상이니 아예 도와주지말라는 얘기는 아님근데 내가 못 돌려받아도 아 이정도면 괜찮다 싶을만큼만하는 거 추천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난 주는 행위가 결국 내가 받는 사람에게 일종의 영향을 주는 것 혹은 주고 싶다는 무의식이 있다고 생각해. 어릴 땐 이걸 모르고 나는 해줬는데 걔는 왜 안 해줄까 상대방을 원망했는데 지금은 내 형편에서 내 상황에서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방이 원하면 해. 무주상보시. 집착없이 사람에게 베푸는 것. 그게 날 자유롭게 해줬어!
ㅇㅇ 과하게 절대 ㄴ 그냥 적당히... 축의금도 오십 백 이렇게 절대하지마ㅠ
22
ㅇㅇ 적당히
예시는 상대가 남미새인 경우만 보여주는데비혼 친구도 마찬가지임
비혼은 어케 멀어져?
기혼이 원하는 것들 예를 들면 남친 남편 감쓰 축의금 이런거 안 해준거?
그냥 모두 자기가족이 제일 우선이라는걸 느꼈어 당연한거구
결혼준비할때 그친구 부탁으로 이것저것 다 도와줬는데 답례품으로 받은거: 견과류 한통, 초콜릿 그리고 연락 잘 안됨
2 그래도 뭐라도 받았네 안받은 사람도 있어요~^^
3ㅋㅋㅋ나는 축가 해줬는데 싸구려 초콜릿 1개 주고 연락두절ㅋㅋㅋㅋㅋ말로는 밥 사준다고 하더니..
대공감..
그냥 쫌팽이랑 지 남친한테'만' 돈쏟아붓는 사람 피하면 됨
기혼 특히..^^
이 글 보고도 걘 절대 아니야 ~ 했는데 남편도 아닌 남친 생기고 팽 당함
ㄹㅇ... 맘쏟았던 친구한테 혼자서 상처받고 스스로 끊으면서 많은생각이듦 ㅠ 기혼아닌데도..
결준생 기준생 남미새랑은 진짜 도움 주고받는게 안돼 걔한테 여시는 다음 한남 만나기 전의 임시 보호소 같은거임 동등한 친구 대접 기대도 하지 마
그냥 친구라고 내 마음 다 주고 그러면 안되는듯 ㅎ 그 마음을 가족한테 쏟는게 더 좋음..나이들고 점점 친구들보단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려고 하는데 추억 생기고 너무 좋음. 진작할껄 그동안 너무 남들한테 애정쏟았던거 같아 ㅠ
가족도그러는데
첫댓글 난 주는 행위가 결국 내가 받는 사람에게 일종의 영향을 주는 것 혹은 주고 싶다는 무의식이 있다고 생각해. 어릴 땐 이걸 모르고 나는 해줬는데 걔는 왜 안 해줄까 상대방을 원망했는데 지금은 내 형편에서 내 상황에서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방이 원하면 해. 무주상보시. 집착없이 사람에게 베푸는 것. 그게 날 자유롭게 해줬어!
ㅇㅇ 과하게 절대 ㄴ 그냥 적당히... 축의금도 오십 백 이렇게 절대하지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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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적당히
예시는 상대가 남미새인 경우만 보여주는데
비혼 친구도 마찬가지임
비혼은 어케 멀어져?
기혼이 원하는 것들 예를 들면 남친 남편 감쓰 축의금 이런거 안 해준거?
그냥 모두 자기가족이 제일 우선이라는걸 느꼈어 당연한거구
결혼준비할때 그친구 부탁으로 이것저것 다 도와줬는데 답례품으로 받은거: 견과류 한통, 초콜릿 그리고 연락 잘 안됨
2 그래도 뭐라도 받았네 안받은 사람도 있어요~^^
3ㅋㅋㅋ나는 축가 해줬는데 싸구려 초콜릿 1개 주고 연락두절ㅋㅋㅋㅋㅋ
말로는 밥 사준다고 하더니..
대공감..
그냥 쫌팽이랑 지 남친한테'만' 돈쏟아붓는 사람 피하면 됨
기혼 특히..^^
이 글 보고도 걘 절대 아니야 ~ 했는데 남편도 아닌 남친 생기고 팽 당함
ㄹㅇ... 맘쏟았던 친구한테 혼자서 상처받고 스스로 끊으면서 많은생각이듦 ㅠ 기혼아닌데도..
결준생 기준생 남미새랑은 진짜 도움 주고받는게 안돼 걔한테 여시는 다음 한남 만나기 전의 임시 보호소 같은거임 동등한 친구 대접 기대도 하지 마
그냥 친구라고 내 마음 다 주고 그러면 안되는듯 ㅎ 그 마음을 가족한테 쏟는게 더 좋음..나이들고 점점 친구들보단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려고 하는데 추억 생기고 너무 좋음. 진작할껄 그동안 너무 남들한테 애정쏟았던거 같아 ㅠ
가족도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