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빛이 비추이기 전에는 누구라도 어둠 가운데 헤매는 삶을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민족도 5000년간 흑암의 세력에 눌려서 우상을 숭배하며 지긋지긋한 가난 속에서 고통스런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근세에 복음의 빛이 들어오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상상할 수 없는 경제 발전을 이루고 풍족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왕성한 나라는 확연하게 구별이 될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 어둠 속에서는 사리분별이 안되기 때문에 허탄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하여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발에 등불이 되기 때문입니다. 등불은 멀리 비추지는 못합니다. 10년 뒤 20년 뒤에 어떻게 될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루 하루 넘어지지 않고 살아가다 보면 우리 인생길에 빛이 되어 복되고 의로운 길로 인도함을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흑암 속에서도 빛을 발하여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 수가 없고 레일을 이탈한 열차가 전복 될 수밖에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인생은 온전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는 것은 내 생각과 의지를 꺽어버리고 온전히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겠다고 결단하는 것입니다. 믿음 안에 있노라 하면서도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기 때문에 날마다 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에 환난 가운데에도 평탄한 삶을 살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