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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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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친정엄마의 과한 손주사랑.. 제가 예민한걸까요
딩기딩두루듀류도 추천 0 조회 11,767 26.06.14 18:4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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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18:42

    첫댓글 다른 취미거리를 만들어드려야할듯 문화센터라도 끊어드려요

  • 26.06.14 18:45

    걍 차단하면 되지 않나 아니면 차라리 엄마한테 와서 애기 좀 보라 그러고 자유시간을 즐기던지

  • 26.06.14 19:03

    애봐달라고 평일 주말 안가리고 맡기면 멈출듯...

  • 26.06.14 19:09

    걍 무시해야지

  • 애 주6일 맡기고 일요일만 데려오면 다시는 사진 달라 안할거같은데

  • 26.06.14 19:27

    애를 맡겨

  • 26.06.14 19:35

    부모 교육 잘시켜놔야함.... 개지랄떠는 딸한테는 저런말 못함..

  • 26.06.14 19:44

    좋다고 애 맡기고 놀러다니면 되지

  • 26.06.14 19:58

    나중에 엄마한테 애 맡길 생각하지마슈... 서로 맞춰주는거지 참..

  • 26.06.14 20:14

    내 손주이기도 해 << 진짜 논리 안통하는 무대뽀 주장 개싫음…

  • 26.06.14 20:56

    애맡기면 되겠다 겸사 용돈도 드리고 본인은 휴식도 취하고

  • 26.06.14 21:02

    연락 뜸하게 한다고 하면 땡큐하고 뜸하게 받으면 될 일이지 뭔 고민이래…. 엄마한테 목매는건 자신인것같아요

  • 26.06.14 21:07

    존나시러 진짜 부모님 내 남동생한테 그지랄하는거 보고 절대 결혼 안하고 애 안낳을거라고 다시한번 다짐함

  • 걍 일주일 통으로 맡기고 자유부인 해보지ㅋㅋㅋ

  • 맡기고 똑같이해라

  • 26.06.14 23:36

    진짜 그냥 맡기고 매일 사진 영상통화요구하는거 외에는 답이없다

  • 26.06.14 23:39

    와서 리얼로 애보라고 하는게 답임...울고 떼쓰고 말안듣고 사고치고 등등 힘든것도 해야 저렇게 닥달할 기운도 없어짐

  • 26.06.14 23:44

    걍 맡겨...

  • 매일보내라는 사람이나 보내란다고 찍소리못하고 보내는 사람이나..

  • 그럼 해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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